쨌든 새로운 사람만나고 싶어서 잭ㄷ에 얼굴팔리는거 싫고 당시엔 아나운서가 꿈이라서 그냥 몸사진만 올려놨었음 근데 근처 외국인이 영어+한국어로 인사보냄. 한국으로 일하러 온 원어민 강사였음.
호기심천국이었던 고딩은 외국인이 좀 빨아주니까 좋다고 낚여서 점심굶고 학교 빼고 그사람 집으로 찾아감.
보더니 이렇게 하얀 한국인 처음 본다면서 너도 외국인이야고 개드립쳤던거 기억남. 흑인은 좀 사람이 컸음. 180초중반에 90정도 나갔을듯 ? 내 허리보다 흑인 허벅지가 더 굵었음.
허벅지 만지다가 내 손 뺏어서 거기로 갔다대길래 만졌는데 김밥만지는거 같았음. 떨려서 얼굴 빨개지니까 나처럼 경험적은 애들 bitch로 만드는게 여기서 생긴 취미라고 그랬음.
그러면서 스트립한 후에 티팬티입어줄 수 있냐고 해서 유두 빨리면서 입었는데 앞으로 내꺼가 선채로 삐져나와서 웃더니 그대로 ㅇㄹ시작. 69자세로 서로 빨아주는데 너무 잘빨아서 나올거같길래 허벅지 탁탇 치니까 풀어줌. 나만 빠는데 내 엉덩이 엄청 만지면서 여자꺼같다고 이제 자기 bitch 하라고 그럼. 사실 말 잘 못알아들었는데 대충 그런 뉘앙스였음.
미숙하게 계속 빨다보니 흑인이 팬티 제끼고 구멍에 젤발라서 손가락 하나 집어넣음. 두개집어넣었을땐 첫경험했을때 느낌같았음. 손가락이 굵어서 그런가 그냥 ㅈ이 들어온 느낌.. 사실상 이것도 ㅅㅅ라고 쳐야함.
괴로워하니까 아예 싹 벗기고 커널링구스 한 5분은 해주는데 그때 쿠퍼액 질질쌌음. 그뒤로 어찌저찌 간신히 콘돔끼우고 삽입시도했는데 결국 입구만 왔다갔다 살살 몇분 하다가 빼고 가래떡으로 사정시켜줌.
난 그렇게 하는 시간 내내 애무당해서 그런가 쌀거같아서 계속 참다가 쌌는데 이미 그전부터 오줌흐르듯이 질질나옴..
그러고 같이 kfc 먹으러가서 얻어먹고, 근데 kfc엄청 좋아하는게 뭔가 신기함 같이 만나는 날이면 자주먹으러 갔음. 나중에 그사람 지인까지해서 셋이서 ㅆㄹㅆ 했었는데 그때도 다 끝나고 kfc 배달시켜먹음..ㅋㅋ
하여튼 먹으면서 앞으로도 계속 만날수있냐길래 그걸로 하다가는 다칠거같아서 고민했지만, 그땐 생각도 어리고 당장 쾌감이 너무 신세계여서 받아들였고, 그러면서 그 사람이랑 만남이 시작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