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금) 밤10시에 출입했는데
전에도 봤던 빡빡이가 있더군요
50대 초중반 정도 되어보이고 통통하고 피부도 하얗고 식됨
물건도 괜찮고 특이나 불알이 꽤 컸음
전에도 느꼈지만 꽃뱀이라는 생각이 90% 넘게 느껴서 건들지 않았음
관망만 했는데 이 꽃뱀은 헬스장쪽 쇼파에 누워서 자는척 함
넘 식이 되서 만져보지는 못하고 관망만 하는 사이
한국말을 좀하는 일본사람(?) 되는 사람이 와서 그 꽃뱀을 건들고 딸쳐주더라고요
헌데 입으로 오랄은 하지 않아서 꽃뱀이 돌변하지는 않더군요
내 생각에는 오랄할때까지 기다렸던것 같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사람은 그냥 가고 다른사람 만나서 썸타고 있었어요
그리고 꽃뱀이 쇼파에 앉아있으니 노인분이 건들더라구요
물건을 만지고 오랄을 한번하니 멈칫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이 더 이상은 진전은 하지 않고
꽃뱀은 돈이 없어보였는지 무관심하더군요
쇼파에 앉아있으면서 사람들을 계속 스캔했어요
그리고 안마의자에 앉아서 사람들을 주시했는데
난 수면실 입구쪽2층에서 있다가 나도모르게 잠시 잠이 들었는데
깨서 그 꽃뱀을 찾아서
쇼파에 있는 꽃뱀을 물고빨고 했죠
넘 하고싶은 생각에 정신줄을 놓았나봐요
계속 가슴과 물건을 빨았는데 갑자기 앉더니 나를 주시하고
헬스장으로 가더라고요 그때가 새벽 4시 정도 됐고요
아무튼 느낌이 쎄해서 헬스장에 들어가지않고
수면실에 자는척하다가 나왔는데 꽃뱀이 안마의자에 앉아있다가
나를 노리고 있더라고요
순간적으로 모면해야겠단 생각으로 씻지도않고 탈의실가서
옷입고 카운터 쪽으로 갔는데 꽃뱀이 반바지만 입고 옆에서 나를 쳐다보더군요
결과적으로 내가 씻으러 탕으로 갔으면 그대로 걸려든거죠
아무튼 여기 조심해야 되요
금요일 밤부터 사람들이 계속들어와서 엄청 사람들 많은데
여기에도 노리는 꽃뱀이 있으니 조심해야 된다는거죠
정말 큰일날뻔했는데 결국은 36계 줄행랑으로 위기를 모면한거죠
다시는 ㅂ ㅅ 은 안갈렵니다
여기는 멤버쉽이 아니라서 꽃뱀이 있다는걸 명심해야 된다는거죠!!!
이야 진짜 이런게 있구나 ㅋㅋㅋ
2023-12-14 13:33
일반사우나에서 그런걸 한다는거 자체가 넌센스인대
2023-12-14 13:45
무섭다. 쓴이도 꽃뱀도
2023-12-14 14:1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