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시간이 끝나갈때 되서 마무리시간이 됨 각자 소파에 누워서 파트너에게 ㅇㄹ 받기시작함 나는 눈감고 코치님 몸생각하면서 터치했을때 느낌 떠올리며 받다가 먼저 ㅅㅈ했고 정리하고 옆을 보니 코치님은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아직 못끝내셨음
근데 이게 저런곳이 좀 쫄리는게 막판 한5분?10분안에 싸야 되고 그시간안에 못싸면 그냥 끝이라 사람이 약간 시간지날수록 초조해지는게있어서 더 잘안됨 신경쓰다보면
그래서 내 파트너도 보내서 빨리 싸게해드리라고 하고 나는 옆에서 구경함 내파트너는 코치님 얼굴쪽으로 가서 자기 가슴이랑 ㅂㅈ 빨게하고 키스도하고 원래 코치님 파트너는 코치님꺼 ㅇㄹ 하고있었음 그거보는데 너무꼴리고 흥분되서 에라모르겠다하고 코치님 ㅇㄷ를 손으로 ㅇㅁ 함
어차피 코치님은 물고 빠느라고 정신없고 파트너들한테 빨리싸게하자는식으로 눈빛주니 별로 이상하게 생각안하는듯보였음 걔들도 빨리 나가고싶었겠지..
어쨌든 손으로 코치님 ㅇㄷ 살살 돌려가며 ㅇㅁ 해드리는데 코치님이 거기가 성감대였는지 은근 느끼면서 좋아하심 나는 꼭지 만지면서 밑에 파트너가 빨고있는 성난 코치님 물건보면서 다시 흥분하고.. 진짜 저x 치우고 내가 빨고싶은기분..
ㅇㄷ도 그렇고 물건도 그렇고 많이 빨리셔서 그런건지 중년 특유의 검은빛에 넓은 ㅇㄷ 에 물건도 어두운색에 적당히 두껍고 보통 사이즈였음(내가 긴거는 싫어하고 두께감있는거 좋아해서 더좋았음)
ㅇㄷ를 손으로 만져드리다보니 이게 자꾸 욕심이 나는게 입으로도 ㅇㅁ 하고싶은거임. 거기다 그 특유의 남자향수냄새가 살살나니까 더 미치겠는거
그래서 진짜 미쳤다생각하고 혀로 살살 ㅇㅁ 하기시작했고 한손으론 파트너가 빨고있는 기둥이랑 알들을 살살 굴려줬음
다행히도 코치님도 시간내에 ㅅㅈ하셨고 물티슈로 닦고 정리하면서 애들은 나감
약간 둘다 현자오면서 다벗고 반ㅂㄱ상태(나는 사실 거의 풀ㅂㄱ.. 코치님꺼 보고있으니)로 있자니 다소 뻘쭘했는데 코치님이 잘안되서 큰일날뻔했다고 잘놀았다며 웃으면서 옷입음 나도같이옷입고 계산하고 나와서 헤어지려고 하는데 집에가서 맥주나 한잔 더하자고 하심 이미 나는 만취에 필름끊길판이었는데 이제 그만두면 못뵐테니 그러자고함
간단히 맥주 마른안주 먹으면서 오늘은편하게 자고가라고 하셔서 잘때 옆사람 막 덮치고 껴안는다고 농담했는데 웃으면서 괜찮다고하심
술마시면서 아까 얘기가 다시나와서 코치님이 사실 하기전에 비아그라를 하나먹었는데 잘안되서 쫄렸다고하심(내가 몇개얻어다드렸었음) 근데 이게 웃긴게 ㅅㅈ은 빨리 안되긴했는데 ㅂㄱ상태가 좀 오래 유지되서 지금도 잘 안가라앉는다며 이거 얼마냐가냐고 하시는데 진짜 반ㅂㄱ정도? 인거 윤곽이..
그러면서 아까 느낌이 되게 좋았다고 위아래로 다 빨리니까 신세계라며 얘기하심 본인이 ㅇㄷ가 성감대인걸 몰랐는데 같이 만져주니까 좋았다며 성감대인거같다하심
술에 취하다보니 용기가 생겨서 사실 ㅇㄷ는 제가해드린거라고 웃으면서말함 혹시 화내도 빨리안끝나시니까 급해서 그랬다고 둘러대려고
근데 코치님이 안다며 첨에는 자기도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만질때까지만해도 별생각없었다가 혀로 ㅇㅁ 해줄때는 기분좋아서 내려봤는데 내가 하고있는거 봤다고 근데 그냥 가만있었다고함
순간놀라고 민망했지만 반응이 나쁘지않은거같아서 제가 해드리는거알면서도 좋았냐고 물어보니 어 너라고생각안하고 받으니까 그냥 흥분되던데 라고하심 한번더해드릴까요가 목구멍까지 찼지만 그냥 웃고 얘기정리하면서 조금더 마시다가 둘다 너무 취기올라서 자기로함
술도마셨고 집도 따뜻하니 더운거같았고 원래도 속옷만입고 자는편이라 저 벗고자도되요 했는데 코치님도 벗고주무신다고 편하게자라고함
바닥에서자려던거 침대에서 자라고 하셔서 같이 잠 침대가 워낙 커서 뭐 닿진않았지만...
침구류에서도 은은히 코치님 남자향수가 나는거같았고 나는 다시 ㅂㄱ되고 흥분됨
그래서 장난치듯이 아까말한거처럼 잘때 몸부림심하다 안고잔다며 코치님쪽으로 누우면서 슬쩍 팔을 배쪽으로 얹었는데 까슬까슬한 배렛나루가 닿으면서 더흥분되서 풀ㅂㄱ함 근데 그러다가 코치님 손에 내 물건이 닿아서 깜짝놀라서 뒤로살짝뺐는데 코치님이 웃으면서 너도 나모르게 약먹었냐며 너는 왜 계속 서있냐고 하심
내가 그래서 장난끼 가득담아 아까처럼 또 해드려요? 그럼 가라앉으시겠어요? 라고했더니 잠시 고민하시는듯하더니 한번만빼고자자고 하심 그래서 당황해서 진짜요? 하고 되물었는데 조용히 이불을 걷으심 밑을보니 진짜 아직 반ㅂㄱ 상태인거 같았고 조심스럽게 ㅇㄷ ㅇㅁ를 시작함
코치님도 흥분하기시작하면서 속옷위로 자기물건 흔드심 그러다 아까한거처럼 한손으로 슬쩍 같이 만졌는데 잠시 막으시는듯하다가 속옷 내리고 흔드심 한참 그렇게하다가 또 마무리가 안되시는듯해서 손에 침뱉어서 ㄱㄷ부분 살살만져드림
못참겠어서 뻑뻑한데 입으로 빨리 끝내드릴까요?라고 조심히 던졌는데 조용히 머리를 아래로 내림 너무좋아서 입으로 정성껏 해드리다보니 신호주셔서 손으로 흔들어서 배에싸게해드림 대충마무리하고 화장실가서 씻으려는데 들어오셔서 손으로 내껄 툭툭 치시더니 이것도 해결해야지 하시더니 눈감고 내꺼 흔들어주셔서 금방ㅅㅈ함
같이 씻으면서 내가 코치님 씻겨드리고 하면서 한번더 ㅇㄹ해드림 싸진않으심
다씻고나서 나와서 눕고 자려는데 사실 옛날에 체대다닐때 후배가있었는데 자길엄청좋아해서 이렇게해준적이 있었는데 그땐 기분이좋지도않았고 이건아닌거같아서 멀어진적이있었는데 날만나고 내가 그후배랑 비슷한느낌이 많이났다고함 룸에서 해줬을때도 그때생각이났는데 그때랑 다르게 느낌이 좋아서 그냥 있었고 집에서도 그냥 크게거부감이없어서 받았다고하심
근데 그러면서 앞으로 또는 그럴일없을거라고 그래야 오래보지않겠냐고 팔베개해주면서 안아주시는데 뭔지모르게 울컥?하면서 공감 이해가됐음 나도 좋은사람으로 오래보고싶은생각이들어 맞다고하고 안겨서 잠
그뒤로는 이런이벤트는없었고 나도 솔직히 아직은 보면 섹슈얼하게 땡기는 느낌이 있지만 많이 줄어든상태임 그냥진짜 이젠 삼촌하나생긴느낌으로 가끔 연락하고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