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4.02 09:40

야노 목격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02 09:40 썰풀기 인기
  • 566
    4

긴 준비 끝에 이사를 끝내고 이 동네에서 2달쯤 지나서 이야기입니다.




저는 올해 29살 프리로 일하기 시작한 후 시간 제약이 크게 없기 때문에 생활패턴이 엉망인 상태였습니다.




이 날도 새벽3시가 다 되어가던 시간, 잠도 오지않고 정신이 너무 또렷해서 담배나 태울겸 밖으로 나왔습니다. 원래 그러지는 않지만 사람도 없고 너무 조용해서 길빵를 하고 있었습니다.




담배를 태우면서 걷다보니 근처 공원으로 가는 오르막길이 나왔습니다.




이 공원은 근처에 있는 더 깨끗한 공원이 있기도 하고 오르막길이 있기 때문에 저도 처음와보는 장소였습니다.




사람도 없고 앉아서 편하게 피자는 생각으로 가로등 없는 벤치에 앉아서 담배륵 태우고 있었습니다. 겨울이지만 그렇게 춥진 않고, 공기도 적당히 차갑고 그날따라 담배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무슨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혼자 분위기에 취해서 있는데, 롱패딩에 맨다리가 보이는 사람이 맞은편 가로등 근처 벤치로 가는걸 봤습니다.




처음에는 반바지입고 위에만 걸치고 나올 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가끔 편의점갈때 그렇게 입기도 하니까요.




근데 이 사람은 달랐습니다. 주변에 사람이 있는지 둘러보더니 패딩 지퍼를 내리니 작스팬티만 입은 몸이 나오더군요. 슬림하고 가로등 덕분인지 하얀 몸이었습니다. 그리고는 팬티를 내리더니 오줌을 싸기 시작했습니다.




몸을 뒤로 꺽고 한손으로는 발기된 ㅈㅈ를 잡고 시원하게 싸는걸 봤습니다. 저는 평소에 돔성향이기도 하고 야노를 실제로 보는것이 흥분되기도 했습니다.




심장이 빠르게 요동치고 있었지만, 담배릉 빠르게 빨고 인기척을 내기 위한 기침을 하고 그 사람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 사람은 너무 놀라서 뒤돌아서 패딩지퍼를 올리고 가려고 했지만, 저는 오히려 그 모습에 괴롭히고 싶다는 욕구가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공원을 나가려던 그 사람에게 다 찍었으니 도망가면 신고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빠른걸음을 멈추고 나즈막히 욕하는 소리와 함께 저한테 왔습니다.




저는 앉아서 제 앞에 서있는 그 녀석에게 몇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나이는 25 게이였고, 군대전역 후 야노가 취미, 한발 빼고 자려고 했답니다.




저는 패딩지퍼를 내리라고 했습니다. 그 녀석은 덜덜 떨면서 죄송하다고 했지만 저는 개의치않고 패딩을 벗으라 명령했습니다. 하지만 웃기는건 마지못해 벗는것처럼 패딩지퍼를 내린 그놈의 ㅈㅈ는 이미 오줌방울이 매달인 채로 빳빳하게 발기되어 있었습니다.




가볍게 비웃으며 변태새끼가 이 상황에서도 발기가 되냐며 그 놈의 ㅈㅈ를 가볍에 때려주었습니다. 으윽거리며 뒤로 물러났지만 저는 열중쉬어 자세를 시키며 움직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강제로 입을 벌려 제 손에 침을 뱉게하고 제 침과 섞어서 그 놈의 자지를 만져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죄송하다 할땐 언제고 이미 제 손으로 자지를 껄떡거리며 어느새 쿠퍼액을 지리고 있었습니다.




귀두를 괴롭히니 열중쉬어 자세에서 또 움직이길래 불알을 꽉잡고 움직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 상황이 생각보다 흥분되고 저도 어느새 ㅈㅈ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새끼는 어느순간부터 신음을 내며 너무 좋습니다. 주인님 이라며 스스로 바닥에 있음을 알리기 시작했고 저는 손을 구멍모양으로 만들어 스스로 허리를 움직여 박으라 했습니다.




그새끼도 이 상황에 너무 흥분되었는지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며 사정감을 느끼기 시작했고, 저는 허리 움직이보다 빠르게 손을 흔들어주며 그새끼의 사정을 유도 했습니다.




쌀것 같다는 말에 뒤돌게하여 손머리 자세를 시키고 공원 중앙을 향해 쌀 수 있도록 뒤에서 흔들어 주었습니다.




주인님 싸겠습니다 라는 말과함께 ㅈㅈ에서는 하얀ㅈㅇ이 힘차게 더러운 모래 바닥위로 뿜어져 나갔습니다. 총 4번의 힘찬 발사를 하고 제 손에는 ㅈㅇ이 묻었습니다.




그 새끼는 아직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는지, 남은 ㅈㅇ으로 귀두를 만져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귀두를 ㅈㅇ으로 질척한 소리가 나고 하얀 거품이 생길때까지 만져주었습니다.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으어어 소리를 내던 새끼는 손머리 자세로 2차 사정을 하더니 오줌을 지리기 시작했습니다.




허리를 미친듯이 앞으로 튕기며 맑은 물을 쏟아내는걸 보면서 이새끼는 지금 이성이 없다는걸 느꼇습니다. 공원바닥엔 누가 물을 뿌린것처럼 바닥이 젖어버렸고 그 녀석도 지쳐서 벤치에 저를 앉히더니 무릎꿇고 앉아 주머니속에서 물티슈와 수건으로 제 손을 닦아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담배한대씩 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쿨하게 헤어졌습니다.




아마 다시 못볼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아쉽지는 않았습니다.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9-21 21:1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10 21:1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0 21:1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6-01-04 11:13

  • 전체 1,266건 / 59 페이지
    396 썰풀기 일반사우나에서 게이가 나 일반인 줄 알고 훔쳐본 썰.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2
    395 썰풀기 엉덩이로 오줌 받아본썰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3
    394 썰풀기 (펌) 공중화장실 몰래온 손님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70
    393 썰풀기 연예인의 ㅈ액 휴지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30
    392 썰풀기 어플로 목욕탕에서 만나고 와서 쓰는 글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4
    391 썰풀기 야노 목격썰 (펌) +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7
    390 썰풀기 탑골공원 뒷골목에서 뜻밖의 크루징 (펌)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63
    389 썰풀기 화랑대에서 일방적으로 받은 이야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8
    388 썰풀기 퇴사전 후임자가 이쪽인거 들킨썰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387 썰풀기 [펌] 일반 중국집 사장님과 +6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57
    386 썰풀기 서로 마스크끼고 어둠속에서 번개한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4
    385 썰풀기 일 할때 경험했던 썰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1
    384 썰풀기 [펌] 문득 생각난 학원 강사와의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7
    383 썰풀기 사촌이랑 섹파로 지낸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3
    382 썰풀기 대학생한테 싸는거 보여진썰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5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