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3.29 11:53

[펌] 일반 중국집 사장님과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3.29 11:53 썰풀기 인기
  • 755
    6
실제로 있었던 일을 각색없이 써봅니다.



고등학생때 부모님이 따로 사시는 바람에

어머니는 일을 나가셔야 했고

그로인해 밥을 사먹어야하는 일이 잦았다.


우리집에서 걸어서 2분정도 거리에는

개장한지 얼마 되지않는 중국집이 있었는데,

배달이 안되는대신

짜장면이 2000원, 짬뽕이 3000원 정도 하는

특이한 중국집이었다.


사장님이 완전 식이라서

음식이 코로 넘어가는지 입으로 넘어가는지...

중화 프라이팬으로 웍질 하는게 얼마나 멋있던지

계속 주방쪽만 바라보고 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날따라 중국 음식이 먹고 싶기도 했고

돈도 아낄겸 그 집을 가기로 했다.


아니나 다를까 사장님이 계셨고,

사장님과 닮은 인상의 중후한 사람이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다.


두 분 다 덩치가 크고, 키가 조금 작으셔서

너무 귀여웠다.


나는 일부러 주방이 잘 보이는 탁자쪽에 앉으며

짜장면을 하나 시켰다.


짜장면은 금방 나왔고,

배가 고팠던지라 짜장면을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그 두사람이 하는 이야기를 듣게됬다.

형제 사이인것 같았는데

중국집 사장님인 동생분이 혼자선 힘드니

형도 같이 도우는게 어떻냐는 이야기였다.

형은 꼼꼼히 따지다가 그렇게 하기로 한 것 같았다.


눈 호강을 할 사람이 두명이 됬다.

두분 다 일본 야동에 나올법한 베어분들이라

나는 앞으로도 이 집만 와야겠다 생각하며

짜장면 값을 계산하고 가게를 나왔다.

그 날 이후로 나는 돈만 생기면

끼니를 그 식당에서 때우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어느날 자연스럽게

두 분이 나에게 이야기를 걸어오시기 시작했다.


거의 매일마다 갔으니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지 않겠는가.


아무튼 그렇게 두분의 성함이나

취미같은것도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됬다.

그러다가 아는 누나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장난까지 치는 친한 사이가 됐다.


두분 다 애견을 엄청 좋아하셔서

대형견을 각각 한마리씩 키우셨는데

사장님인 동생분은 그...

견종 이름이 잘 기억 안나는데

호랑이 무늬를 닮은 사냥개라고 하셨던게 기억난다.


그리고 형님분은 하얀색 말라뮤트를 키우셨었다.

내가 대형견에 관심을 보이자

"너도 대형견 좋아하니? 그럼 구경할래?"

하시면서 두분이 같이 생활하시는 집이

바로 중국집 위층 2층이라는 걸 말씀해주셨다.


9시쯤에 가게 마치면 놀러오라고 말씀하시길래

설레는 마음으로 저녁 9시에 중국집을 찾아갔다.

마침 두분이 가게 정리를 모두 마치고 가게에서

나오고 계셨다.


가게 바로옆의 철문을 여니

경사가 가파른 계단이 나왔다.


계단을 걸어 올라가니

특이한 구조의 방이 나왔다.


정말 큰 방 하나가 2층의 전부였는데

바닥은 마치 공장 바닥 같았다.

따로 바닥재가 안깔려있어서

신발을 신고 돌아다닐 수 있었다.

큰 침대 하나와 대형견 둘이 있는 큰 철장이 있었다.


제일 처음 그 방을 들어갔을때,

대형견 키우는분들은 아실거라 생각한다.

그 누런내..라고 해야하나.

그 냄새가 좀 심하게 났다.


사장님은 매일 목욕시키는데도

누런내가 좀 심하게 난다고 하소연했다.


나는 매일 목욕시키는거 장난 아닐텐데

안 힘드시냐고 물어봤다.

나도 대형견을 키워본적이 있기때문에

샤워는 특히 힘들다는걸 알고 있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사장님은 침대 옆의 컴퓨터를 켜며

"혹시 너도 게임같은거 좋아하냐?" 하면서

와우를...키셨다 ㅋㅋㅋㅋㅋ


나 역시 게임이라면 껌벅 죽기때문에

옆의 침대에 앉아 사장님이 게임하는걸 지켜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그렇게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형님분이 갑자기 일이 생겼다면서

동생분의 차를 빌려서 나가셨다.

오늘 집에 못 들어올것같다고 말씀하시면서

자신의 개도 산책좀 같이 해달라고

부탁하시면서 나가셨었다.


사장님은 짜증내시면서 혼자서 어떻게

대형견 두마리를 산책시키냐고 투덜댔지만

이내 좋은생각이 나셨는지

나보고 산책좀 도와달라고 하셨었다.


나는 좀 더 같이 있고싶어서 흔쾌히 수락했고,

사장님은 좀 있다 나가자면서

게임을 좀 더 하셨었다.


산책로는 다행히 나도 잘 아는 길이었고

대형견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며(?)

산책로를 걸으며 사장님과 이야기를 했다.


산책로를 어느정도 걸었을까,

사장님이 나보고 그런소리를 하셨다.


" 넌 뭐 먹을때도 그렇고,

애가 좀 여성스러운것 같다."


끼같은거 전혀 안부리는데 그냥 느낌이 그렇댄다.

웃으면서 대답하니 웃는모습이 귀엽다고

머리를 쓰다듬어주셨는데,

순간 진짜 엄청나게 설렜다.


산책을 시키고 다시 사장님 집으로 돌아왔을땐

시간이 11시 30분쯤 된거같았다.


사장님은 집에 안들어가봐도 되냐고 말씀하셨지만

왠지 오늘따라 같이 있고싶어서

"오늘은 집에 아무도 없어서 괜찮아요" 라고

거짓말을 했다.

사실 3살 차이나는 남동생이 있긴했지만

어차피 게임하느라 정신없을테니

없는거나 마찬가지였다.


"그럼 우리집에서 좀 더 놀다갈래?"

이미 사장님도 내 집이 어딨는지

알고있었기에 그렇게 말씀하셨다.


나도 원하던 바였기에 흔쾌히 그러겠다고 했다.


사장님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개밥그릇에 밥을 채우곤

다시 컴퓨터 앞에 앉으셨다.

나 역시 컴퓨터 바로 옆에있는 침대에 앉았고

그렇게 30분쯤 흘렀을까,

갑자기 사장님이 그런 소리를 하셨다.


"요즘 너무 욕구불만인것같아서 문제다.
넌 괜찮게 생겼으니 아는 누나들 있을거 아니냐
좀 소개좀 시켜줘라. 이제 혼자서 물빼는것도
지겹다 지겨워."


갑자기 그런 말씀을 하시는바람에

내 물건에도 반응이 왔다.


나는 마음을 가다듬으며,

"형, 그렇게 좋은영상 있으면 저도 좀 주세요"라고

시치미를 떼며 말했다.

형은 웃으면서 백마밖에 없는데

취향되냐고 농담조로 물어보셨다.

나는 입맛을 다시며

"에이 전 아시아 아니면 안보는데..."

라고 대답했다.


그렇게 이야길 나누다가...

산책을 다녀와서 몸이 좀 피곤하길래

잠시 침대위에 눕는다는게 그냥

아예 졸아버렸다.


정신을 차려보니 방안이 어두웠고

형은 계속 게임을 하고있었다.

폰을 켜서 시계를보니 12시가 넘었었다.


" 헉, 깜박 졸았네요"

그렇게 말하자 사장님이 무심하게 대답했다.

"어차피 집에 아무도 없다며?
여기서 자고 가도 상관없는데"

그 말을 듣자, 이상한 망상이 떠올랐지만

저 형은 일반이니까 그런일은 없을거라고

부풀어오르는 기대감을 애써 지우려고 노력했다.


"그럼... 오늘은 실례좀 하겠습니다~"

"여름이니까 옷입고 자기 불편할거아냐,
더우면 그냥 팬티바람으로 자도 돼"


또 다시 망상.


"아 그러면 벗고 자도 될까요?"

"어차피 나도 잘땐 팬티바람으로 자는데 뭐."


또 다시 망상..


"그럼 저 먼저 누워있을게요"

"어 그래, 나도 이제 자려던 참이다."


수줍게 옷을 벗어서 옷걸이에 걸고

침대에 눕자, 폭신폭신한 이불이

내 피부를 감싸안았다.


내가 눕자 형도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상의를 벗으며 말씀하셨다.


"아, 땀은 존나 많이 흘리는데
살은 왜 안빠지나 몰라"

"맨날 중국집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니까 그렇죠
열량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겠지? 어우 이놈의 중국집도
그만둘때가 된거같다."

"왜요? 먹고싶은 음식 요리해서 먹을수있고
좋지않아요?"

"그것도 한두번이지 아무리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매일 먹으면 질리더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사장님이 팬티마저 벗기 시작하셨다.

급작스러운 상황에 마음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ㅍ...팬티는 왜 벗어요!!" 하고 말하니,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좀 할거라고 대답하셨다.

"같은 침대에서 자야하니까
땀냄새나면 좀 그렇잖아."

나는 마음속으로 여러번

'아뇨...땀 냄새 무지 좋아합니다... 괜찮아요..'

하고 대답했다.


아까도 말했다시피 집 구조가 특이해서

침대,컴퓨터,개 철장,싱크대, 물빠지는곳이

한 방안에 모두 있었다.

싱크대에 호수를 연결해서 샤워를 하시는데

천장을 보는척하면서 힐끔힐끔

사장님의 맨몸을 두 눈으로 훑어내려갔다.

물건도 굵직하니 괜찮았고,

내가 좋아하는 노포셨다.

이불속 내 ㅈㅈ도 눈에 보이는 광경에

참지 못하고 불끈불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어느새 샤워를 마치신 사장님은

바디워시 냄새를 풍기며 침대쪽으로 다가오셨고

이불을 들춰내며, 나보고

옆으로 땡기라고 손짓을 하셨다.


사장님이 옆에 눕자 심장이

미친듯이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식되는 사람이 맨몸으로 바로 옆에 누워있는데

심장이 안 뛸 사람이 어딨겠는가!


나는 마음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생각했다.


장난칠 요량으로 용기를 내어

내 발을 사장님 다리 위에 걸쳐올리며

자연스럽게 오른팔을 껴안는 자세를 취했다.

나는 당연히 사장님이 기겁을 하시며

남자끼리 이런 장난 치지 말라고 하실 줄 알았는데


사장님은 의외로 그냥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만 계셨다.


괜히 머쓱해져서,

자세를 풀고 나도 천장을 바라보는데

사장님이 문득 그런말을 꺼냈다.


"하...진짜... 이럴때 여자랑
잘수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형 정도면 괜찮지않아요?
살찐 남자 좋아하는 여자들도 있잖아요"

"그런애들중에서 예쁜애들을 못봤다."

"아...그래요..."


그렇게 또 한참 말이없고.

사장님이 나를 보며 다시 입을 열었다.


"아까도 말했지만, 넌 참 귀여운것같아."

"갑자기 왜그래요 형ㅋㅋㅋ"

"아니 그냥...예전에 알던 친구가 생각나서."

"...? 그 친구분이랑 저랑 닮았어요?"

"아니 ㅋㅋ 그냥 성격이 비슷했어."

"그래요...? 제가 무슨성격인데요?"

"남 잘챙겨주는 성격있잖아. 저번에도 너
발렌타인 데이때 나한테 초콜렛도 선물해주고
이것저것 도움준것도 많고."


그거야 사장님을 좋아하니까 그런거죠.

또 마음속으로 대답.


"...야, 내가 어쩌다가 들었는데.
게이들은 남자끼리 할 때 항문으로 한다매?"

"뭐 여자랑 할때도
항문으로 하는 남자들도 있잖아요?"

"그거야 그렇지. 근데 뒤로 하는게
그렇게 잘쪼여서 기분이 좋다며?"

"아 그래요...?"

지금 생각해보면 좀 미친놈같기도 한데

어디서 용기가 생겨난지 몰라도

아무튼 마음속에 용기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형. 그렇게 궁금하시면...한번 해보실래요?"

"...뭐?"

"저 사실...남자랑 해본적도 있거든요...
근데 제가 박혀본 적은 한번도 없어서
버틸 수 있을지 잘 모르겠...."

그 순간

사장님의 입이

말을 하고있던 내 입과 부딪혔다.


사장님이 급작스럽게

나에게 기습키스를 한 것이었다.


나는 분위기를 따라 사장님의 몸을 더듬으며

엄청난 쾌락에 빠져들었다.

내가 꿈에서도 어떻게 해볼 생각도 못했던 상대가

지금, 나와 혀를 섞고있다는 사실이

나를 엄청나게 설레게 만들었다.

심장이 쥐여짜이는듯한 기분속에

난 짐승처럼 그 형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고

이곳저곳을 핥으며 점점 밑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터질듯이 불룩히 솟아있는

그 형의 사각팬티 위에 도착했다.

이리저리 냄새를 맡으며 입에 물까말까 하며

형에게 밀당을 시전했다.

그 형도 더 이상 참지못하겠던지

자신이 직접 팬티를 벗어서 내던졌다.

크고 우람한 형의 ㅈㅈ가 눈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나는 맛있는것을 먹을때보다

더욱 더 행복한 기분을 느끼며

입에 그 형의 ㅈㅈ를 물고 이리저리 빨기 시작했다.


환희에 찬 형의 신음소리가

나를 더욱 더 빠르고 능숙하게 만들어주는

윤활제가 되었다.


내가 몸을 반대쪽으로 돌려

옆으로 누운 69자세를 취하자

형이 내 물건을 흔들어주기 시작했다.


역시 일반인은 일반인이었는지

ㅈㅈ를 빠는건 좀 그랬었나보다.


그래도 난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그 형이 기분좋기만을 바라며

인생에서 제일 치열했던 애무를 계속했다.


그러길 5분쯤 지났을까.

형의 신음소리가 짙어지기 시작했고

몸에서 땀이 배어나오기 시작했다.

시큼한 땀냄새가 대형견들의 누런내에 섞여들었다.

대형견들은 두 눈을 부릅뜬 채

자신들의 주인이 쾌락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는 모습을 지켜보고만 있었다.


마치 누군가가 바라보는것같은

대형견들의 눈빛에

나는 한 단계 더 깊은 쾌락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은 야릇한 기분이 들었다.


그 순간 형이

고개를 열심히 흔들고 있던 내 머리를 밀어냈다.


나는 영문을 모른채 고개를 드니

형이 부끄러운듯이 대답했다.


" 아... 그게... 뒤쪽에 한번 박아보고싶은데...
어떻게...안될까...?"

"...저 이런 일 있을지 모르고 관장도 안했는데요..."

"관장을 왜 해?"

"그야 더러운게 묻어나오면
할 기분이 사라지잖아요"

"상관없어. 그냥 해주면 안될까?"

"아픈거 싫어해서 잘 모르겠는데..."

"응- 제발? 한번만..."

형이 애절하게 부탁하는 모습을 보니

없던 용기가 마구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 아파봐야 얼마나 아프겠어...'

그렇게 생각하며


"그럼 좀 간단하게만 씻을게요."

라고 대답하며 침대에서 일어나

아까 형이 샤워하던 자리로 가서

호스로 열심히 뒤를 닦아냈다.


그땐 센조ㅇ가 뭔지도 몰랐고,

화장실도 멀리 떨어져있어서 어차피 불가능했다.


그렇게 뒤를 씻어내고 탁자위에 놓여있던

로션을 가지고 침대로 돌아왔다.

사장 형은 올망올망한 눈빛으로

침대에 누워서 내가 뭘하는지 바라보고 있었고

나는 로션을 짜서 그 형의 ㅈㅈ에

정성스레 펴바르기 시작했다.

그리곤 쭈그려 앉아서 내 뒤쪽에도 발랐다.

차갑고 미끈미끈한 감촉이 뒤를 적시기 시작했다.

처음 느껴보는 기분에 다시 야릇해져버려서

누워서 벌떡거리고있는 형의 위에 올라타고선

ㅈㅈ에 내 뒤쪽을 가져다 대고

위치를 가늠하기 시작했다.


마른침을 꿀꺽 삼키며 조금씩

안쪽으로 넣으려는데

엄청난 고통이 뒤쪽을 순식간에 장악했다.

참기 힘든 아픔에 빼내려고 하는데

형이 두 손으로 내 어깨를 잡고

일어서지 못하게 잡고있었다.

"형...저, 너무 아파요..."

"아...지금 너무 좋아...조금만 참아봐..."

"아니..진짜... 너무 아픈데..."

"제발...너무 좋다 진짜..."

신음으로 찬 형의 대답에

조금의 용기를 얻고 다시 허리를 조금씩

내려가기 시작했다.


대체 이렇게 아픈데 어떻게 쾌감을 느끼는거지

문득 바텀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지기 시작했다.

속으로 오만 욕을 하며 참고있는데

그와중에 그 형님 얼굴이 너무 섹시해서

몸을 앞으로 눕혀서 키스도 하고

탄탄한 가슴도 만지면서 참기를 반복.

결국 뿌리 깊숙히까지 넣는데 성공했다.


형이 다 들어간거냐고 묻길래

"제 속에 형 ㅈㅈ가 꽉 들어찼어요..."라고 대답하니

신음소리를 흘리며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다시 엄습해오는 엄청난 고통에

나 역시 신음소리를 흘리기 시작했고

방안은 우리 둘의 신음소리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형이 허리가 조금 아프다며

자세를 바꾸자고 요청을 해왔다.

나 역시 위아래로 움직이기엔

다리가 너무 아팠기에 흔쾌히 허락했고

이번엔 내가 다리를 침대에서 내리고

허리를 구부려 침대위에 엎어진

후배위 자세가 되었다.

형은 침대옆에 서서 내 뒤쪽에

자신의 것을 넣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으응....좀 더 위에요...예... 거기...
하윽....!!"

익숙해지지않는 고통에

머리속에서는 불꽃놀이가 터지기 시작했다.


쾌락이라는 색과 고통이라는 색이 반씩 섞여서

수채화 물감처럼 내 정신 속을 번져갔다.


정신을 차리기도 힘든 그 혼란의 도가니속에서

형의 신음이 점점 커져간다는 것만을 느끼며

입에선 신음이 멈출 생각을 하지 않았다.

신음을 참고싶어도, 참을 수 없었다.

신음소리라도 내지않으면 미쳐버릴 것 같았다.

베개를 부여잡고 얼굴을 파묻으며

어서 이 고통이 끝나길 바라면서도

쾌락이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이중적인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 들어찰때쯤

형의 움직임과 신음소리가

극적으로 빨라지기 시작했다.


나는 본능적으로 때가 되었다는걸 느끼며

"흐윽...안....안쪽에...싸도...읏....괜찮아요..."

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형은 대답 하나없이 아랑곳 하지않고

속도를 올려 마치 짐승처럼

박는것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나 역시 그런 모습과 허리의 진동으로 인해

이상한 기분이 들기 시작하면서

손을 전혀 대지 않았음에도

쌀 것 같은 기분이 되어버려서

나도 모르게

" 저..저...쌀 것 같아요...!! 형!! " 같은

삼류소설에나 나올법한 허접한 대사를 치고있었다.


그 말에 형 역시 흥분이 최고조에 달했는지

"나도....큭....싸...싼다!!"

하고 대답하며 자신의 ㅈㅈ를 내 깊숙히 박아넣었다


결국 나는 형 침대위에 사정해버렸고

형 역시 나를 껴안은채 한동안 움직이지 않았다.

허억- 허억- 하는 숨소리만이

방 안을 가득채웠다.



형은 그제서야 정신을 차렸는지

ㅈㅈ를 내속에서 빼내었고

안쪽에서 흘러내릴것만같은 ㅈㅇ들을

흘리지 않으려 뒤를 한껏 조인 채

화장실을 향해 뛰어갔다.

화장실에 앉자마자 하얀 ㅈㅇ들이 흘러내려

물위에 번져갔다.

바깥에선 물을 트는 소리가 들렸다.

아마 형이 ㅈㅈ를 씻기위해 튼 것 같았다.

그제서야 침대 위에 흩뿌려놓은 내 ㅈㅇ이 생각나서

황급히 일어나 뒷처리를 하고, 방으로 돌아가

휴지와 물티슈로 침대 위를 닦아내고서 다시 누웠다

잠시후 그 형도 다시 돌아와서

아무 말 없이 내 옆에 누웠다.

나는 조용히 그 형의 종아리 위에

내 다리를 올리고 껴안은채로

잠이 들었다.



그 일이 있고선

사장님은 왠지 나를 꺼려하는것 같았고

나 역시 그런 사장님이 불편하시지 않게 하기위해

그 뒤론 그 중국집을 안 가게 되었다.

하지만 몇주 뒤

사장님은 장사를 그만두셨는지

가게는 다른 중국집으로 변경되었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그 사장님과의

인연은 끝이 났다.


이렇게 새벽이 되거나

대형견 누런내를 맡으면

가끔 그때 생각이 난다.



썰 몇개 더 있는데 반응 좋으면 올려볼게요

심심해서 써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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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흠..연락 끊긴게 아쉽다ㅜ ㅋㅋ

    2025-03-29 21:0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게 보고 갑니다
    다른 썰도 올려주세요

    2025-04-02 06:4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아요

    2025-12-03 00:0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03 00:0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까비

    2026-01-1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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