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인사만 드리고 교육듣고 모르는 것에 질문 하면서 날이 갈수록 서로 말문이 많이 트였다.
서로 어디 사는지 물어보니 꽤 가까운 위치였다.
그러다 매일은 아니여도 강의가 끝나고 데려다 주시기도 했다.
둘이 대화 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남자들끼리 있다보니 ㅈ위는 최근에 언제하냐 자주하냐 프리컴은 많이나오냐 ㄱㅊ는 크냐 작냐 뭐 이런 얘기도 많이 했었다.
드립치면서 남자 자존심이있지 실제로 보면 놀랄거다 등등 이러면서 서로 티키타카가 잘됐었다.
일요일은 쉬는데 수강생들 이용 가능한 작은 스터디 룸이 있는데 일요일에 거기서 혼자 공부를 하고 집에가려는데 강사님이 사무실에 있었다.
나는 인사나 드리고 가야지 했는데 부르시더니 엑셀 좀 만질 줄 아냐고 물어보셨다.
한번 보겠습니다. 하고 강사님 자리로 갔는데 의자가 없어서 가져올라하는데 자기 무릎에 앉으라고 하셨다.
약간 당황했지만 무릎에 걸터 앉아서 작업 하느라 신경 못쓰고있었는데 강사님이 오른손을 내 앞섬에 손 대더니 "뭐야 이거 어디갔어"라며 바지를 꾹꾹 눌렀다.
나는 "네? 바지안에 잘있어요"라고 대답하고 컴퓨터를 마저 작업했다.
그때 당시에는 차타고 갈 때 섹드립도 많이하고 거부감도 없어서 장난치는줄 알고 반응을 하진 않았다.
그러나 아무래도 바지 위라도 자극이 있으면 반응이 오는법, 바지가 약간 볼록해지니 몇번 더 눌러보시다가 말았는데
손은 내 허벅지 가장안쪽에 ㅂㅇ과 닿을듯 말듯한 위치에 두셨다.
그이후로 작업 완료 할때까지 만지시지는 않았다.
나는 집 간다고 했고 데려다 주신다고하여 알겠다고하고 차에 탔다 그렇게 집으로 가면서 얘기하던중
엑셀 잘하네라고 웃음짓고 말하면서 내 바지 위를 쓰다듬었다. 나는 웃으면서 말하시길래 장난 치는줄알고 금방 떼시겠지 생각했다.
근데 내가 또 불편한 기색을 내지 않으니 이번에는 손을 안떼셨고 내 똘똘이는 ㅂ기 되어버렸고 강사님은 오 크네 라고 말하시고는 손을 떼었다.
그 이후로 학원에서는 그런일은 없었고 차안에서 짧게짧게 만졌다 땠다 하니 나는 항상 풀ㅂ기 상태가 될 수 밖에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때 내가 가만히 있었는지 몰랐다. 강사님도 답답하지 않았을까 싶다 만지게는 해주는데 반응이 없으니..
그러다 급발진 하게 된 때가 있었는데 집 가기전 화장실 들렀다가 나가는데 내가 바지 지퍼를 안올리고 그냥 나와서 차를 탄것이다.
밤이여서 어둡고하니 못본것이다.
차로 가던중 평소처럼 강사님이 내 바지위로 손을 올리고 나서야 지퍼가 열려있단걸 느꼈다
처음부터 지퍼 사이로 손을 넣지 않았다. 열린지퍼 옆으로 쓰다듬으셨고 내가 반응이 없자 천천히 지퍼안으로 손을 넣어 팬티 위로 만지기 시작했고 신호등에서 빨간불이 들어와 정지하니 팬티를 내려서 내껄 꺼내고 계속 만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지기를 5분 지났을까 만지던걸 멈추더니 본인 바지를 열기 시작했다 하지만 운전중에 어둡고 벨트까지 메고 있으니 잘 열수 있나
나보고 내 ㄱㅊ좀 꺼내주라 라고 말해서 벨트를 풀고 바지를 그냥 열어 버렸다.
학원 가는날은 집 도착까지 드러내놓고 서로 만져주는건 일상이 되어버렸다
쉬는날 강사님이 주말에 시간 되냐고 물었고 된다고 했다. 밥이나 먹자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주말이 되고 내 집앞으로 데리러 오셨다.
이분 설계가 좀 대단했다.
밥먹고 카페가서 얘기좀 하다가 집에 가기위해 차로 가는중에 잠시 전화받으러 가셨고 오시더니 급하게 메일 하나 보낼게 있는데 집에 들렸다가 데려다 줘도 되냐 라고 하셨다.
상관없다라고 얘기하고 강사님 집으로 갔고 밖에있으면 더우니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잠시 앉아있으라고 하셨다. 그렇게 끝나고 가기전에 화장실좀 갔다 나갈게요 했더니 본인도 마렵다고 해서 얼떨결에 볼일 보게 됐다... 거울에 모습이 비췄고 밤에만 봐서 그런지 너무 잘보여서 약간 되게 민망했다. 다 쌌는데 안집어넣고 안나가셨다. 그 떄 깨달았다 아 오늘이구나.
암튼 나도 볼일 다 보고 바지를 안올렸고 그대로 내손을 잡고 방으로 들어갔고 옷을 벗고 맨몸으로 서로를 껴안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격렬했다 고ㅊ끼리 비비고 입술은 뗄 생각 없었다.
먼저 입으로 해준건 강사님이였다 중년의 경험인가 혀로 기둥과 귀두 등 엄청 기분이 좋았다.
서로 입으로 빨다 키스하다가 입을 ㅇㄴ에 넣은것처럼 하고 아무생각없이 서로의 몸을 탐하기만했다.
강사는 1번 사정하고 말았지만 나는 3번을 사정하게 만들었다 현타가 없는 듯했다.
간단하게 샤워하는데도 같이 하게 되어 서로 사정은 안했고 씻고 옷입고 집에 데려줬고 작별키스하고 집에 들어갔다.
학원 그만두고도 가끔가끔만나서 성욕 풀고 했습니다.
처음에 집갈때까지는 몰랐는데 결혼 하셨더라구여 집 빈날 절 부른거였고
강렬했어서 그런지 이때 부터 제 취향이 40대로 바뀐거같아요. 지금도 중년 아저씨들 만나기 어렵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