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4.17 10:06

목욕탕에서 만난 동창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17 10:06 썰풀기 인기
  • 488
    5

때는 18살 고2쯤,,, 지금으로부터 약 십년전.

당시 정체성은 바이로 인지 할때라


번개로 남자 경험도 있고 여자경험도 있던 때.




일요일 늦은 저녁 혼자 때나 밀러 목욕탕으로 갔어.


동네에 작고 오래된 목욕탕인데 당시 11시까지하던 늦게까지 열던 목욕탕.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수건받는데 중학교 동창이 들어오네.


친하진 않던더라 어색하게 인사하고 같이 올라와 옷벗는데


어색한 사이끼리 처음 알몸을 공개..




부끄럽지만 아무렇지 않은듯 들어가서 샤워하고 탕에 나란히 앉아


어색하게 근황 얘기를 주고 받는데.




 물속으로 비치는 친구 거기를 보니 빨갛게 달아올라 나를 쳐다보더라고.




내 시선을 의식한 친구는 얼굴이 빨개지고


어색한 침묵이  한 3~4초간 이어지는데 


나도 모르게 나도 발기가 되어버리고




장난치듯 친구껄 잡고 이거 왜이래 하니 당황하며 웃어넘기려던 친구가


갑자기 내껄 잡더니 넌 왜이래 ? 




당황한 나는 안친지 오래되서 그래 하니 장난치듯 대신 쳐줘 하며


물속에서 내껄 흔드는 친구...




꼴리지만 일반인척해야하고 친구도 일반일거라 생각하며


뿌리치고 남자한테 받기 싫다고 하며 장난치듯 물안에있다




다른 얘기로 넘어가며 가라앉히려 노력해보지만 좀처럼 가라 앉질않고


친구껄보니 친구도 같은 상황이더라고.




그런 상황에서 친구는 더워졌는지 탕에 걸터앉는데


여전히 빨딱 선 친구의 ㅈㅈ는 키도작고 몸도 말랐는데


거기는 이쁘고 훌륭한게 탐스럽고 빨고 싶더라.




그러며 왜 안가라앉지 하던 친구는 노포 껍데기를 쭉 까는데


너무 꼴리더라고.




넌 가라앉았냐 하길래 자연스러 옆에 앉아 나도 안가라앉아 하며


보여줬는데 넌 키도크고 몸은 좋은데 고추는 왤케 작냐며


귀엽다는듯 장난치듯 은근슬쩍 내껄 만지더라고




꼴리며 가만 놔둬보니 계속 만지길래 왜계속 만져 하며


나도 친구껄 흔들며 내가 사람없어 다행이다 게인줄 알겠다 했더니




친구는 게이면 어때서 라더군.


살짝 이쪽인가 생각이 들더라.




그러다 자꾸 내껄 흔드는 친구한테 계속 만지면 안가라앉아 라고 말하니


그럼 계속 세워~ 이러네.




싸면 어떡하려고 하니 시원하고 좋지 라고 웃더군


입으로 해주면 쌀께 라고 장난치며 얘기했거든


그랬더니 너도 해주면 이래




그러다 진짜 서로할래 하며 내가 화장실로 끌고 갔지




화장실 들어가자마자 친구가 폭풍 ㅇㄹ을 해주는데


스킬이 예술인거야




그러다 친구껄 내입에 넣고 빠는데 얼마지나지않아서 지가 빼더니


다시 내껄빨아.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내가 말없이 깊숙히 넣고 싸버렸는데


친구가 당황하며 삼켜버렸어.




미안하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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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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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09-1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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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09-2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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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09-25 23:4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오

    2025-11-18 08:5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1-21 19:17

  • 전체 1,266건 / 5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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