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4.07 09:52

동네 사우나에서 옆집 형님 안마해줌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07 09:52 썰풀기 인기
  • 580
    2

음...서론이 길수도 있는데


 


우리 동네에  24시 큰 사우나가 2개가 있었는데 


 


한군데는 이쪽들 많이 모이던 유명 사우나였는데


 


그자리에 아파트가 들어서서 없어지고


 


또 한군데는 이도시에서 제일큰 사우나였는데 코로나로 인해 사라져버림....


 


그래서 어쩔수 없이 큰도로를 하나 건너서  사우나를 다니게 됨


 


집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


 


그런데 울동네 사람들이 다들 나처럼 그 사우나를 다닐수 밖에 없는게 


 


다른곳은 차량이동을 해야 하는거리라서...


 


여튼 오늘 병원 예약 때문에 월차를 내고 쉬게 되었는데


 


평소에도 사우나를 자주 가는편이라 예약 시간까지 여유가 있어 사우나를 가게됨


 


세신을 예약하고 탕안에서 때를 불리고 있는데 


 


옆집 사는 형님이 들어오는거임


 


그 형님이랑 예전에 제일큰 사우나 같이 다녔기 때문에 새로울건 없었는데


 


그 형이 샤프하게 잘생기고 176정도 신장에 잔근육 많고


 


거기가 노발일때도 어나더 레벨의 사이즈였거든


 


맘이가고 좋아했지만 그림에 떡이니 뭐 보는것만으로도 만족했었지 ㅎ


 


탕에서 인사하고 멀뚱멀뚱 천정을 보고 있는데


 


그 형님이 몸을 씻고 내 옆으로 들어오시더라고


 


대충 요즘 잘지내냐 간만에 얼굴본다 등등 안부인사를 하는데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형님이 목을 돌리고 어깨쪽을 손으로 만지고 하면서 불편해 하더라고


 


어디 몸이 않좋냐 물어봤더니 어제 친구 이삿짐 날라줬는데  무리한것 같다고 말하더라고


 


나도 미친놈이지 그냥 마사지 한번 받으세요 하면 될것을...


 


제가 안마해 드릴까요?? 이지롤...


 


근데 그 형님이 그래줄래? 이래 답하시네 ㅋㅋㅋ


 


온탕이 계단식이라 그형님이 탕  바닥에 앉고 내가 탕에 걸터 앉아 손으로 목주위를 안마하기 시작했어


 


예전에 스포츠 마사지를 좀 배워본 적이 있어서 전문가 실력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하거든 ㅎㅎ


 


마사지를 해드리는데 연신 시원하다 어디서 배운것 같다 등등 말을 하는데 


 


말하는게 힘들어 보이는거야 ㅋㅋㅋ


 


탕안에 물이 깊어서 말을 할려면 고개를 들고 말을 해야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한계단 더 내려앉아서 형님 제발위에 앉으세요 하고 양발을 가지런히 모아서 형님 엉덩이 밑으로 넣었어


 


그랬더니 덥석  앉더라고


 


목이랑 어깨랑 마사지를 하는동안 힘을 주고 누르고 하다보니 


 


내 무릎이 점점 벌어지면서 형님 등이 점점 나와 가까워 지더라고


 


한 5분정도 마사지를 해주고 있는데 나보고 힘들겠다고 고맙다고 됐다고 그러더라고


 


이왕 해드리는거 세신사가 부를때까지 해드릴께요 시간 다되어가요 하고 말했더니 또 가만 계시네 ㅋㅋ


 


내 무릎이 벌어지면서 발이 90도로 서게되고 내 양발사이에 형님 알이랑 물건이 쏘옥 들어온거지 ㅎㅎ


 


형님 등에 내 귀두가 살짝살짝 스치고 내 발안에선 형님 물건이 덜렁대고 


 


아무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내 물건이 꿈틀대기 시작함....


 


여기서 발기되면 창피하잖아....


 


진짜 거짓말 안하고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하면서 꾹꾹 눌러 참고 있는데


 


젠장 내 발안에 형님 물건이 점점 단단해 지는거임....


 


첨엔  알이랑 물건이랑 다 느꼈었는데..


 


형님 물건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하니 물건이 사라짐....발기가 되어 내발을 벗어나 버림 ㅎㅎㅎ


 


내것도 풀발기 형것도 풀발기


 


발기된후로 서로 말이 없어짐 ㅋㅋㅋ


 


내물건이 형 등에 자꾸 닿으니 형님이 뒤돌아서 작게 말씀하심


 


너도 섰네 ㅋㅋㅋㅋ


 


형께 서니깐 저도 따라 섰네요 ㅎㅎㅎ 이제 안마 그만해요  ㅎ 저좀 죽이고 때밀러 가야할것 같아요 


 


하고 답하고 옆으로 물러나 앉았는데 


 


그 형이 그러자 하면서 내가 앉았던 곳으로 올라오시는데 


 


형님 물건이 정확히 내 손안에 들어옴....


 


깜짝 놀라서 손을 급하게 치웠는데 


 


나는 탕쪽 벽을 바라보고 형은 탕쪽 벽을 등지고 있는 상황에서


 


형님이 내손을 잡더니 자기 물건에 가져다 대는데


 


서양 포르노에 나오는 사이즈더라고 굵고 길고 ㅎㅎ 완전 단단하진 않았지만 이정도면 최고지  


 


심장이 벌렁벌렁 내 심장 소리가 귀까지 들리는듯했음


 


그래도 태연한척 와 진짜 크시네요 형수님이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ㅎㅎㅎ


 


이랬더니 형님왈 와이프 앞에선 안선다고 ㄷㄷㄷ


 


그럼 뭐야 남자인 내앞에선 서고 여자인 형수 앞에선 안서고 ㄷㄷㄷ


 


뭔가 머리속이 복잡해 지는데 세신사 아저씨가 부른다....


 


에잇 


 


내가  세신받는동안  형님도 곧바로 옆 세신대에 눕더라고


 


뭐지 뭐지 머리가 복잡 하더라고


 


한번 꼬셔봐? 에잇 그러다 개쪽 당할수도 있어 오만 생각을 하다가 


 


다 씻고 형님 기다렸다 같이 집으로 가는데


 


왜 형수 앞에서 안서는데 내앞에서 섰냐고 묻고 싶었지만 


 


참고 또 참음...


 


그래도 그와중에 잽싸게 머리 굴려서 7시에 소주 한잔 하자고 약속잡아놓음 ㅎ


 


여튼 맘속으로만 좋아하던 형을 이렇게 만져볼 날이 올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심봤다.. ㅋㅋ


 


소주한잔 하면서 물어보고 싶은데


 


분위기가 될런지 모르겠다


 


여튼 난 오늘 작정하고 만날거야


 


행운을 빌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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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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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떻게됐어?

    2025-08-15 05:5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11 03:12

  • 전체 1,266건 / 5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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