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4.25 09:18

전학생 친구만의 봉사활동자가 된 썰 2 (장문)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25 09:18 썰풀기 인기
  • 297
    2

지난 글 요약

- 초6때 전학온 친구 혁준(가명)이와 짱친 먹음

- 중1때 내가 혁준이 대딸을 해줌

- 푸슛

- 대딸파트너(?) 완성






이번 글 시작


그렇게 내가 혁준이 집에만 가면


내가 혁준이 ㅈㅈ를 만지던 말던


혁준이는 신경도 안쓰고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음


그래도 만질때 내가 불편한 자세면


내가 편하게 만질 수 있는 자세로 바꿔주거나


자기 스스로 바지랑 팬티를 좀 벗는 등


약간의 배려는 해줬음


(물론 자기 좋으려고 했겠지만)


내가 봤을 때 얘는 딱 봐도 일반인 것 같고 해서


'내꺼도 만져주라' 하면 이 관계가 좀 비틀어질 것 같아서


나는 특별히 뭐 바라지 않았음


그냥 속으로 '친구 꼬치를 만진다'에 만족함


근데 혁준이도 남의 꼬치가 궁금한건지


혁준 왈

"야 나도 한 번 만져봐도 돼?"


나 왈

"어? 어어"


'웬열'하면서 싱글벙글 누워서


바지팬티 벗어서 만져지고 있었는데


조금 하다가 팔아프다 하고 말더라


쳇  확실히 일반이네


암튼 그래도 계속 대딸 해주다가


-중2때 사건 발생함-


그날도 어김없이 만지고 있었는데


혁준이가 ㄹ을 한다는 거임(칼바람)


칼바람이면 나도 혁준이도 재미로 하는거라 옆에서 건들여도 재밌게 하더라고


그래서 장난까 발동한 나는 혁준이가 칼바람을 할 때


혁준이 대딸을 했지


그때 자세가 어땠냐면


혁준이는 ㄹ을 해야하니까 의자에 앉아서 게임하고 있고


나는 책상 밑에 들어가서 바지팬티 벗기고 대딸하는 자세가 됨


그때 딱 드는 생각이


성인영화나 성인웹툰에서 나오는 직장 상사 ㅈㅈ빠는 씬이 연상이 됨


암튼 그렇게 대딸을 하는데 나도 불편하고 혁준이도 불편했는지


의자 뒤로 밀고 무릎 꿇은 채로 하더라고


근데 혁준이가 무릎꿇을 때 ㅈㅈ가 내 얼굴에 확 오더라고


한 10cm? 정도의 거리였는데


얘 ㅈㅈ가 이렇게 컸나 싶기도 하고


ㅂㄹ은 축 쳐저서 혁준이가 ㄹ에서 스킬 쓸때마다


몸이 살짝 흔들리는데 그때마다 덜렁덜렁거리는게 너무 야한거임


그래서 나 왈

"혁준아 나 하고싶은게 있는데"


혁준 왈

"뭔데 빨리 말해 나 바빠"


나 왈

"나.. ㅋㅋ..."


나 왈

"나 너꺼.. 빨아봐도 돼?"


진짜 이때 심장 쫄렸음


화내면 어카지 이러면서


혁준 왈

"... 마음대로 해"


'오?'


나 왈

"그럼.. 진짜 한다..?"


진짜 그때 손이 떨렸는데


그 떨리는 손을 올려서 혁준이 ㅈㅈ를 부여잡고


귀두에 혀를 살짝 대봤음


그게 내 처음 ㅇㄹ이었음


그래서 ㅈㅈ에서 뭔 맛이 날줄 알았는데 아무맛도 안느껴졌음


그래서 혀로 살짝 문질문질하다가 입에 확 넣어봤음


그랬더니 맛은 안나도 바디로션? 냄새가 확 나더라


(짜식 열심히 씻었네)


암튼 그렇게 입에 넣고 혀로 막 굴리는데


혁준이가 움찔거리더라고


'아 잘하고 있구나'


나 왈

"이부어아?"


혁준 왈

"뭐라는거야 입에 물고 말하지마 느낌 이상해ㅋㅋ"


입에서 빼고


나 왈

"기분 좋냐고"


혁준

"몰라 느낌 이상, 아 아니 ㅈㄴ좋음 신기함"


나 왈

"그래? 그럼 다행이네"


하고 와라랄랄ㄹ 하면서 혀로 막 굴리다가


입으로 피스톤질 함


그러더니 이제 신음소리가 들려오더라고


그때는 내가 첫 오랄이라 스킬도 모르고 그냥 막 한거였는데


잘 느껴서 뿌듯했음


암튼 그렇게 좀 더 하다가


갑자기 ㄹ에서


???: 패배..


'아 이ㅅㄲ 졌구나'


그리고 혁준 왈

"야 침대로 가자"


나 왈

"ㅇㅋ"


그렇게 침대로 가서 혁준이는 다리를 살짝 벌리고


나는 그 사이에 엎드려서 ㅈㅈ를 쯉쯉 빨아댐


혀로도 굴려보고


기둥도 쓰윽 핥다가


피스톤질도 해보고


혁준이는 좋아서 움찔움찔거리고


꼴에 또 두손으로 얼굴 가리길래


나는 피식 웃고


암튼 그러다가


혁준 왈

"하 이제 나 쌀거같아"


나 왈

"여기 휴지 있어 쌀때 말해"


하고나서 더 빠르게 피스톤질 함


침이 흥건하고 속도가 너무 빨라서 그랬나


빨면서 입에서 공기빠지는 소리 펑펑 나는데


혁준 왈

"와 씨발 존나 야해"


하고 난 계속 빨다가


혁준 왈

"아 이제 싼다 나와바"


해서 난 입에서 ㅈㅈ 빼고


손으로 딸쳐주니까


얼마 안돼서 푸슛하고 ㅈㅇ이 나왔는데


나 왈

"아 슈발" <--반사적으로 나옴


갑자기 혁준이 ㅈㅇ이 평소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높게 튀어서 내 이마에 묻었음


혁준 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혁준이는 ㅈㄴ 쪼개고 나는 얼른 휴지로 닦고


나 왈

"이ㅅㄲ가 웃네 ㅋㅋ"


ㅈㅇ닦은 휴지 그놈 얼굴에 비빔


그렇게 좀 더 놀다가 난 집갔고


또 다음날 만나서 노는데


갑자기 하고싶은 말이 있데


나 왈

"어 말해봐"


혁준 왈

"나 어제 꿈으로 너랑 ㅅㅅ하는 꿈꿨다"


나 왈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어떻게 보면 신호일지도 모르는 상황이긴 한데


친구끼리 ㅅㅅ한다는건 내 기준에서는 선을 넘고 강을 건넌거임


그래서 얼렁뚱땅 넘어감


그래도 그 뒤로도 ㅇㄹ은 계속 함


.


.


.


여기서 끝날 줄 알았겠지만 아직 안 끝남


중3 어느 날 이번엔 내 집이 비어서 혁준이가 내 집으로 왔음


건전하게 노는가 싶더니


역시 ㅇㄹ을 하게 됨


그렇게 쯉쯉 빨면서 ㅂㄹ도 손에 살짝 올려놓고


주물주물하면서 ㅇㄹ을 열심히 하다가


혁준 왈

"아 잠만 나 쌀거같아"


나 왈

"어어 싸"


아 근데 그날 집에 휴지가 없었음


그래서 혁준 왈

"근데 어디다 싸"


탁탁탁


나 왈

"어.. 몰라...? 그냥 싸 수건으로 치우지 뭐"


탁탁탁


혁준 왈

"어어.."


탁탁탁탁


혁준 왈

"아 야 싼다"


탁탁탁탁


나 왈

"ㅇㅇ"


근데 갑자기 머릿속으로 스쳐가는 하나의 생각이 있었음


'아 근데 바닥에 튀면 어느세월에 닦냐'


해서 그냥 확 하고 입에 혁준이 ㅈㅈ 물음


혁준 왈

"야 뭐해!"


혁준이가 한 손으로 내 머리 잡고 밀었지만


어림도 없지 절대 안 비킨다


혁준 왈

"야이 씨.. 하아..."


입에 문 혁준이 ㅈㅈ가 움찔거리면서


울컥울컥하고 ㅈㅇ을 쏟아내는데


와 그게 입 안에서 생생하게 느껴졌음


근데 이게 휴지가 없긴해도


화장실 갈 생각을 못했음


그래서


꿀꺽


삼켜버림


...


혁준 왈

"야 설마 삼켰냐?"


나 왈

"씨발.."


혁준 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내 인생 첫 ㅈㅇ 시식이었음


분명 야동에서는 맛있다고 잘도 먹는데


어우 너무 비리더라


그래서 급하게 부엌가서 김치찌개 떠서 먹음


좀 낫더라


뒤에서 혁준이는 ㅈㄴ 쪼개고 ㅅㅂ..


다시 방 와서 혁준 왈

"어때? 내 '밀크' 맛이"


나 왈

"닥쳐 ㅅㄲ야"


혁준 왈

"또 먹고 싶으면 말해라 ㅋㅋㅋㅋ 공짜 우유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왈

"ㅅㅂ.."


그렇게 그 뒤로도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잘 놀고 열심히 ㅇㄹ하고 잘 살았답니다


.


.


.


.


.


또 하나 남음


고등학교 졸업식이 1월 4일이라


전날인 1월 3일에 혁준이 집에서 술마셨는데


둘이서 빨뚜(소주 빨간 뚜껑)에 소맥에 아주


집이라고 뒷일 생각 안하고 잔뜩 마셨는데


어우 빙빙 돌았음


그러다 술김에 내가 혁준이한테


나 왈

"야 오랜만에 ㄱ?"


혁준 왈

"음.. ㅇㅋ"


하고 ㅇㄹ하는데


와 술취하니까 그 어지러운 상태에서 하는게


분명 내가 받는 것도 아닌데도 너무 기분이 좋았음


심지어 술취해서 근육의 긴장이 쫙 풀려서


그날따라 ㅈㅈ가 목구멍까지 잘 들어가는거임


그래서 '어 이거 딥쓰롯 되겠는데?'


해서 그 크고 두꺼운걸 (대략 17?)


뿌리까지 삼켜버림


혁준이도 좋아서


혁준 왈

"와 씨발 존나 좋아"


하면서 신음 내다가 입싸로 마무리 함


그걸 난 삼켰고


혁준 왈

"와 이ㅅㄲ 또 먹었네 ㅋㅋㅋㅋ"


나 왈

"맛있네 ㅋ"


혁준 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다음 날 졸업식 마무리 하고


잘 헤어졌지만 여전히 연락 자주 함


만나는 횟수는 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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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늘 글도 좋았네 역시 ㅋㅋㅋ

    2025-04-25 21:2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네

    2025-12-19 14:02

  • 전체 1,266건 / 5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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