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 요약
- 초6때 전학온 친구 혁준(가명)이와 짱친 먹음
- 중1때 내가 혁준이 대딸을 해줌
- 푸슛
- 대딸파트너(?) 완성
이번 글 시작
그렇게 내가 혁준이 집에만 가면
내가 혁준이 ㅈㅈ를 만지던 말던
혁준이는 신경도 안쓰고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음
그래도 만질때 내가 불편한 자세면
내가 편하게 만질 수 있는 자세로 바꿔주거나
자기 스스로 바지랑 팬티를 좀 벗는 등
약간의 배려는 해줬음
(물론 자기 좋으려고 했겠지만)
내가 봤을 때 얘는 딱 봐도 일반인 것 같고 해서
'내꺼도 만져주라' 하면 이 관계가 좀 비틀어질 것 같아서
나는 특별히 뭐 바라지 않았음
그냥 속으로 '친구 꼬치를 만진다'에 만족함
근데 혁준이도 남의 꼬치가 궁금한건지
혁준 왈
"야 나도 한 번 만져봐도 돼?"
나 왈
"어? 어어"
'웬열'하면서 싱글벙글 누워서
바지팬티 벗어서 만져지고 있었는데
조금 하다가 팔아프다 하고 말더라
쳇 확실히 일반이네
암튼 그래도 계속 대딸 해주다가
-중2때 사건 발생함-
그날도 어김없이 만지고 있었는데
혁준이가 ㄹ을 한다는 거임(칼바람)
칼바람이면 나도 혁준이도 재미로 하는거라 옆에서 건들여도 재밌게 하더라고
그래서 장난까 발동한 나는 혁준이가 칼바람을 할 때
혁준이 대딸을 했지
그때 자세가 어땠냐면
혁준이는 ㄹ을 해야하니까 의자에 앉아서 게임하고 있고
나는 책상 밑에 들어가서 바지팬티 벗기고 대딸하는 자세가 됨
그때 딱 드는 생각이
성인영화나 성인웹툰에서 나오는 직장 상사 ㅈㅈ빠는 씬이 연상이 됨
암튼 그렇게 대딸을 하는데 나도 불편하고 혁준이도 불편했는지
의자 뒤로 밀고 무릎 꿇은 채로 하더라고
근데 혁준이가 무릎꿇을 때 ㅈㅈ가 내 얼굴에 확 오더라고
한 10cm? 정도의 거리였는데
얘 ㅈㅈ가 이렇게 컸나 싶기도 하고
ㅂㄹ은 축 쳐저서 혁준이가 ㄹ에서 스킬 쓸때마다
몸이 살짝 흔들리는데 그때마다 덜렁덜렁거리는게 너무 야한거임
그래서 나 왈
"혁준아 나 하고싶은게 있는데"
"뭔데 빨리 말해 나 바빠"
"나.. ㅋㅋ..."
"나 너꺼.. 빨아봐도 돼?"
진짜 이때 심장 쫄렸음
화내면 어카지 이러면서
"... 마음대로 해"
'오?'
"그럼.. 진짜 한다..?"
진짜 그때 손이 떨렸는데
그 떨리는 손을 올려서 혁준이 ㅈㅈ를 부여잡고
귀두에 혀를 살짝 대봤음
그게 내 처음 ㅇㄹ이었음
그래서 ㅈㅈ에서 뭔 맛이 날줄 알았는데 아무맛도 안느껴졌음
그래서 혀로 살짝 문질문질하다가 입에 확 넣어봤음
그랬더니 맛은 안나도 바디로션? 냄새가 확 나더라
(짜식 열심히 씻었네)
암튼 그렇게 입에 넣고 혀로 막 굴리는데
혁준이가 움찔거리더라고
'아 잘하고 있구나'
"이부어아?"
"뭐라는거야 입에 물고 말하지마 느낌 이상해ㅋㅋ"
입에서 빼고
"기분 좋냐고"
혁준
"몰라 느낌 이상, 아 아니 ㅈㄴ좋음 신기함"
"그래? 그럼 다행이네"
하고 와라랄랄ㄹ 하면서 혀로 막 굴리다가
입으로 피스톤질 함
그러더니 이제 신음소리가 들려오더라고
그때는 내가 첫 오랄이라 스킬도 모르고 그냥 막 한거였는데
잘 느껴서 뿌듯했음
암튼 그렇게 좀 더 하다가
갑자기 ㄹ에서
???: 패배..
'아 이ㅅㄲ 졌구나'
그리고 혁준 왈
"야 침대로 가자"
"ㅇㅋ"
그렇게 침대로 가서 혁준이는 다리를 살짝 벌리고
나는 그 사이에 엎드려서 ㅈㅈ를 쯉쯉 빨아댐
혀로도 굴려보고
기둥도 쓰윽 핥다가
피스톤질도 해보고
혁준이는 좋아서 움찔움찔거리고
꼴에 또 두손으로 얼굴 가리길래
나는 피식 웃고
암튼 그러다가
"하 이제 나 쌀거같아"
"여기 휴지 있어 쌀때 말해"
하고나서 더 빠르게 피스톤질 함
침이 흥건하고 속도가 너무 빨라서 그랬나
빨면서 입에서 공기빠지는 소리 펑펑 나는데
"와 씨발 존나 야해"
하고 난 계속 빨다가
"아 이제 싼다 나와바"
해서 난 입에서 ㅈㅈ 빼고
손으로 딸쳐주니까
얼마 안돼서 푸슛하고 ㅈㅇ이 나왔는데
"아 슈발" <--반사적으로 나옴
갑자기 혁준이 ㅈㅇ이 평소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높게 튀어서 내 이마에 묻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혁준이는 ㅈㄴ 쪼개고 나는 얼른 휴지로 닦고
"이ㅅㄲ가 웃네 ㅋㅋ"
ㅈㅇ닦은 휴지 그놈 얼굴에 비빔
그렇게 좀 더 놀다가 난 집갔고
또 다음날 만나서 노는데
갑자기 하고싶은 말이 있데
"어 말해봐"
"나 어제 꿈으로 너랑 ㅅㅅ하는 꿈꿨다"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어떻게 보면 신호일지도 모르는 상황이긴 한데
친구끼리 ㅅㅅ한다는건 내 기준에서는 선을 넘고 강을 건넌거임
그래서 얼렁뚱땅 넘어감
그래도 그 뒤로도 ㅇㄹ은 계속 함
.
여기서 끝날 줄 알았겠지만 아직 안 끝남
중3 어느 날 이번엔 내 집이 비어서 혁준이가 내 집으로 왔음
건전하게 노는가 싶더니
역시 ㅇㄹ을 하게 됨
그렇게 쯉쯉 빨면서 ㅂㄹ도 손에 살짝 올려놓고
주물주물하면서 ㅇㄹ을 열심히 하다가
"아 잠만 나 쌀거같아"
"어어 싸"
아 근데 그날 집에 휴지가 없었음
그래서 혁준 왈
"근데 어디다 싸"
탁탁탁
"어.. 몰라...? 그냥 싸 수건으로 치우지 뭐"
"어어.."
탁탁탁탁
"아 야 싼다"
"ㅇㅇ"
근데 갑자기 머릿속으로 스쳐가는 하나의 생각이 있었음
'아 근데 바닥에 튀면 어느세월에 닦냐'
해서 그냥 확 하고 입에 혁준이 ㅈㅈ 물음
"야 뭐해!"
혁준이가 한 손으로 내 머리 잡고 밀었지만
어림도 없지 절대 안 비킨다
"야이 씨.. 하아..."
입에 문 혁준이 ㅈㅈ가 움찔거리면서
울컥울컥하고 ㅈㅇ을 쏟아내는데
와 그게 입 안에서 생생하게 느껴졌음
근데 이게 휴지가 없긴해도
화장실 갈 생각을 못했음
그래서
꿀꺽
삼켜버림
...
"야 설마 삼켰냐?"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내 인생 첫 ㅈㅇ 시식이었음
분명 야동에서는 맛있다고 잘도 먹는데
어우 너무 비리더라
그래서 급하게 부엌가서 김치찌개 떠서 먹음
좀 낫더라
뒤에서 혁준이는 ㅈㄴ 쪼개고 ㅅㅂ..
다시 방 와서 혁준 왈
"어때? 내 '밀크' 맛이"
"닥쳐 ㅅㄲ야"
"또 먹고 싶으면 말해라 ㅋㅋㅋㅋ 공짜 우유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그렇게 그 뒤로도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잘 놀고 열심히 ㅇㄹ하고 잘 살았답니다
또 하나 남음
고등학교 졸업식이 1월 4일이라
전날인 1월 3일에 혁준이 집에서 술마셨는데
둘이서 빨뚜(소주 빨간 뚜껑)에 소맥에 아주
집이라고 뒷일 생각 안하고 잔뜩 마셨는데
어우 빙빙 돌았음
그러다 술김에 내가 혁준이한테
"야 오랜만에 ㄱ?"
"음.. ㅇㅋ"
하고 ㅇㄹ하는데
와 술취하니까 그 어지러운 상태에서 하는게
분명 내가 받는 것도 아닌데도 너무 기분이 좋았음
심지어 술취해서 근육의 긴장이 쫙 풀려서
그날따라 ㅈㅈ가 목구멍까지 잘 들어가는거임
그래서 '어 이거 딥쓰롯 되겠는데?'
해서 그 크고 두꺼운걸 (대략 17?)
뿌리까지 삼켜버림
혁준이도 좋아서
"와 씨발 존나 좋아"
하면서 신음 내다가 입싸로 마무리 함
그걸 난 삼켰고
"와 이ㅅㄲ 또 먹었네 ㅋㅋㅋㅋ"
"맛있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다음 날 졸업식 마무리 하고
잘 헤어졌지만 여전히 연락 자주 함
만나는 횟수는 줄었지만
끝
오늘 글도 좋았네 역시 ㅋㅋㅋ
2025-04-25 21:26
좋네
2025-12-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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