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인데 일어나서 보니까 얼굴에 실핏줄 다 터져있음.. ㅠㅠ
어제 저녁이였음 요즘 발정기라 하루에 2~3번씩 빼는데 어제는 뭔가 오랜만에 하고 싶어서
사람을 구하다가 잘 안 구해지고 해서 그냥 손으로 빼고 내일도 주말이겠다 해서
마트에서 치킨 사다가 치킨이랑 불닭이랑 산토리 하이볼 만들어서 먹으면서 영화봤음
내일 아침에 운동도 가야하고 해서 한 잔만 마시려고 했는데 좋아하는 영화라 재밌기도 하고 술이 쭉쭉 들어가더라고
한 4잔쯤 비웠는데 갑자기 또 꼴리는거임 시간은 3시경이였음
어디 사람 없나 찾다가 이동되는 ㄷㅁ이 있다길래 먼저 연락했음
그 사람도 급하게 찾고 있었는지 바로 온다고 함
거리상 원래 30~40분 찍히는데 늦은 새벽이라 그런지 24분 찍힌대
난 비우지도 않고 해서 호다닥 비우러 감
빠르게 비우고 확인한 뒤 침대 방수 시트 씌우고 이불 치우고 섹할 준비를 다 마쳤다 싶을 때
도착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호수 알려주고 문 열어두고 안대 쓰고 누워있었음
만나기 전에 조건이 불 다 끄고 ㄴㅋㅇㅆ해도 되냐고 하더라고
난 이번 주에 검사결과도 나왔고 프랩하고 있는데 때마침 발정기라 당근 오케이함
글케 술 취해서 누워있는데 진짜 심장이 쿵쾅쿵쾅 뛰더라고 자취방에서 거의 안하는데 텔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느낌이였음
엘베 소리 들리고 집 문에 들어온 소리 들리더라고 심장 소리가 상대에게 들릴까 싶더라
긴장해서 마네킹마냥 누워있는데 상대가 빠르게 옷 벗고 오더라고 오자마자 몸 싹 천천히 만지고
유두 빨아주면서 막 몸 만져주더라 나도 되게 기분 좋아서 상대방 몸 천천히 만져주고 했음
나는 평소에 할 때 유두 개발하고 좀 큰 편이라 쎄게 빨아주면 미치거든
근데 뭔가 쎄게 빨아달라고 얘기하기가 좀 그런거임 ㅋㅋㅋ
오히려 살살 천천히 빨아주니까 감질맛 나더라고
어느정도 애무해주고 상대가 내 ㅇㄴ 손가락으로 풀어주려는데 그 손짓에서 흠칫하는데 ㅋㅋㅋ
내가 이미 풀어두고 안에 젤도 넣어놨거든 그래서 잠깐 흠칫했다가 주변부 만져보고 안에 천천히 손가락 넣었음
아까 상대방 몸 만지면서 ㅈㅈ도 만져주는데 음.. 내가 생각한 크기가 아녔음 생각보다 좀 작고 그렇게 굵지 않은 느낌?
내가 처음엔 엄청 좁은데 느끼기 시작하면 엄청 풀어져서 가끔 허공에다가 ㅈ질하는 거 같다는 사람들 있었거든 ㅋㅋㅋ
그래서 어느정도 크기랑 굵기가 있는 사람이랑 잘 맞아서 그런 사람을 선호함
조금 풀다가 풀려있다는 걸 인지했는지 안에 쑥 넣었는데 역시나 내가 생각한 알맞은 크기는 아녔음 ㅠ
살짝 실망하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키스해오더라고 내가 사전에 키스랑 ㅇㄹ은 술 많이 먹어서 못할 수도 있다고 했는데
이 사람이 너무 잘하는거야; 정신차려보니까 내가 오래 굶은 사람마냥 엄청 달라붙고 있더라고 ㅋㅋㅋ
그러니까 그 사람이 왜 키스 싫어하는 척 했냐고 하더라 나도 이렇게 좋을 줄 몰랐음
아무튼 키스는 만족했지만 상대방 ㅈㅈ에 살짝 실망하고 있는 찰나에 상대가 움직이기 시작함
상대가 "바로 쑤셔도 되죠?" 이러길래 오늘은 제대로 즐기긴 힘들겠구나 생각하고 끄덕끄덕했음
딱 처음 움직이는 거였거든?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내 전립선 바로 찾아서 찌르더라..?
내가 원래 뒤에가 좀 민감하고 받싸도 자주하는 편이긴 한데 시오후키는 두 번 정도 밖에 경험이 없단 말야
매번 시오후키 했을 때 담날은 거의 시체였거든
찔리자마자 딱 '어? 이거 ㅈ된 거 같은데?'란 생각 들면서 바로 시오후키 주르륵 갈겨버림
이 사람은 어두우니까 내가 시오후키한 줄 모르고 계속 전립선만 찌르는거임
텀형들 그거 알지 제대로 찔리면 신음소리도 안 나오고 얼굴 목 배 온 몸에 힘 엄청 들어가는거
이게 엄청 좋긴 한데 몸에 힘이 엄청 들어가서 소리도 안 나오고 숨이 잘 안 쉬어진단말야
나는 이 사람이 찌를 때마다 지리고 있는데 내가 소리를 안 내서 그런지 점점 집요하게 쌔게 박는거야...
원래 주르륵 새던게 이제 내 얼굴까지 폭포수마냥 흘러가지고 ㅈㅣㄴ짜 숨 넘어가겠다 싶어서 탭 ㅈㄴ 쳤음
상대가 "왜요? 아파요? 별로예요?" 이러길래 내가 머리에 피가 너무 쏠려서 얘기는 못하고 손 저으면서 상대 손을 내 배에 갔다 댔거든
상대가 "아아~" 피식 웃더니 또 박는데 이번엔 쌔게 박기보단 정확하게 천천히 타격하기 시작했어
아까처럼 숨 못 쉴 정도는 아닌데 오히려 박힐 땐 힘 들어가면서 지리고 뺄 때 숨 쉬면서 안 나왔던 아우성 나오고
이건 또 이거대로 죽겠다 싶더라고 나는 진짜 잘 느끼고 좋으면 "앙앙"이 아니고 "꺽꺽"이거든 내가 꺼억꺽 대고 있으니까
상대가 또 전립선 안 찌르고 완급 조절 오지게 잘하는거야;
내 ㅇㄴ 느끼면 벌어지는데 이 사람이 잘 박는 게 마음에 들었는데 넣고 있는 내내 그 사람 ㅈㅈ에 속살들이 챡 달라붙어있는 게 느껴지더라
한 30분쯤 지리니까 중간부턴 전립선 타는 느낌 들면서 더이상 뭐가 안 나오더라고 ㅋㅋ
상대한테 "저 이제 더이상 안 나와요.. 헤으응" 라고 했더니 또 피식 웃으면서 "과연 그럴까요?" 하고 전립선 폭격하는데
땅 파다 터진 온천수마냥 또 콸콸 나오더라고.. ㅆㅂ
이젠 침대가 물바다가 되가지고 상대가 아예 수건으로 내 소중이를 다 감싸둠
그렇게 한 지 1시간 쯤 됐을까 이 사람 끝낼 생각을 안하는 거 같음
오래하는 사람도 만나봤지만 이렇게 안 힘들어보이는 사람은 처음이라 "안 힘드세요?" 물어봤는데 "왜요? 힘들어요?" 하길래
"싸고 싶으면 싸셔도 되요 제가 오래하는 거 좋아한다고 저 배려해주시는 거 같아서요" 라고 했음 사실 이러다가 나 탈수 오겠다 싶어서 물어보긴 함
"저도 좋아서 하는거죠. 그쪽이 힘든 거 아니고요? 저는 원할 때 쌀 수 있어요 1시간 정도는 더 할 수 있어요" 이러길래 씹; ㅈ됐다
"저 이제 죽을 거 같아요" 했더니 "알겠어요" 라더라고
이제 숨 좀 쉴 수 있겠구나 마음이 놓이더라
그렇게 한 10분 ㅇㄴ에 ㅈㅈ넣고 스몰토크하다가 20분은 더 박고 싸시더라;
내가 "저 느끼면 좀 벌어지는데 그.. 괜찮으셨어요?"하고 물어봤거든
상대 왈 "전 잘 달라붙어서 좋았는데 왜요? 다른 상대들은 허공에 ㅈ질하는 거 같대요??" 여기서 뜨끔 종종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었거든
"상대들이 못하는거죠 그쪽이 허벌은 아녀요" 하는데 이 사람 자신감 무엇; 심지어 나까지도 올려쳐주더라고
토크 좀 더 하다가 샤워하고 가심 그때 본 시간이 6시30분이였어
나이들면서 느끼는건데 무조건 대물보단 나이 어느정도 찬 테크닉 탑이 진짜 쩌는거 같음..
나도 담배 한 대 피고 정리하고 샤워하려고 화장실 갔는데 얼굴이 거뭇거뭇한거야 늦은 시간까지 깨있어서 그려러니 했음
근데 오늘 일어나서 보니까 "얼굴에 뭐가 이렇게 있지?" 싶어서 자세히 봤는데 실핏줄 다 터져있음 ㅅㅂ ㅠㅠㅠㅠ
시오후키 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너무 기분도 좋고 지리는 느낌도 좋지만 얼굴이랑 목, 몸에 부담이 좀 많이 가는듯 ㅋㅋㅋ
근데 일어나서 어제 그 느낌 못 잊고 어제 발정나서 시킨 딜도로 또 한 번 즐김
진짜 제대로 했나보네 ㅜㅋㅋ
2025-04-28 20:53
와웋ㅎㅎ
2025-11-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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