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이었으면 좋겠는데ㅅㅂ 얘 나랑 수강신청 완전 갈려서 나랑 교대로 헬스가거든 가면 맨날 두시간 기본이라서 진짜 오랜만에 한건데... 진짜 몇달만에 딱 한번 했는데 귀에 끼고있어서 방문 여는소리 못 들었다가 눈마주침...어깨 아파서 그냥 왔대ㅁㅊ 방구조 안찍히게 하려고 바닥에 주저앉아서 다리 벌리고 가슴존나 비비고있었는데 시발 다시생각해도 혀깨물고싶다
ㅅㅂㅅㅂ급하게 끄면서 진짜 뭔 야노하다 걸린 사람처럼 새하얘져서 바지도 못주워입고 나때문에 불편해서 이사하면 귀찮을텐데 이딴 생각하면서 존나 엉엉 쳐울었더니 그런거 신경 안쓰니까 걱정말라고 달래줌 미친새끼 하.... 오늘도 닥치고 눈치 ㅈㄴ보고있었는데 동생이 형 꼬추 좀 봤다고 아직도 그렇게 짜져있냐고 놀린다..... 운동 같이 다니기도 하니까 노발이야 솔직히 상관없는데ㅆㅃ
분명 화면으로 남자가 딸치는것도 봤을텐데 지금껏 모른척해주는 거 눈물나게 고맙고 자괴감 개쩔어서 죽고싶음 얘 그거 보고도 알몸에 빤스만 입고 돌아다니는 거 그대로라 일부러 신경 안쓰는 척 하는건지 진짜 관심없는건지 모르겠는데 당분간 영딸이고 뭐고 존나 금딸할거임 너네도 조심해 난 문고리 고장나서 못잠궜지만 꼭...반드시 문 잠그고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