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차이나는 40대 아저씨? 형?이랑
사이트에서 만나서 모텔에서 능욕당하기로 하고
불 끈 채로 만났어
근데 내가 만나기 전에 연락하면서 키스는 못 할 것 같다고 했단말야
뭔지 아는 사람들 있을 텐데 엉덩이는 줘도 혀는 못 섞는 그런 느낌
그런데 형이 흥분하면 시도는 해볼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만나서 형이 손으로 젖꼭지랑 엉덩이 만져주시는데 내가 젖꼭지를 너무 잘 느끼는 편이라 시오후키까지 질질 싸면서 유린 당하고 있었음..
근데 형이 뭔가 입을 내 입술에 닿을랑 말랑 하면서도 손으로는 계속 애무해주시고..
나중에는 점점 입술끼리 가까워지더니 완전 포개지는거야 근데 정신없이 난 느끼고 있으니까 압도 당해서 저항도 못 하고..
무슨 개 훈련받듯이 자극 주면서 조금씩 익숙해지고 결국 혀 입 안에 들어와도 가만히 있게 되는게 넘 수치스럽고 조련 당하는 느낌..
결국 엄청 쎄게 혀랑 입 속 빨리면서 키스 ㅈㄴ 당했어..
나중에는 젖꼭지 만져지고 싶으면 키스하라고 하셔서 내가 너무 안달나니까 스스로 형 입속에 혀넣고 쪽쪽 빨고..
톡으로 키스는 안 하겠다고 한지 불과 1시간 전인데 조련 당해서 이젠 스스로 키스해달라고 입 벌리고 들이대는 상황이 넘 꼴렸음..
그리구 내가 형꺼 빨아주고 형은 손으로 나 빼주심..
잘 봤습니다
2025-11-05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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