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5.12 13:31

예비군 후기 : 짧머랑 맛있는 군복섹스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5.12 13:31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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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될만한 부분이 있어서 지웠지만 과cc한다고 글썼었는데 얼마전에 애인이랑 예비군 갔다왔음.


우선 내가 선후배 족보브레이커거든. 딴 학교 다니다 군대 갔다가 자퇴하고 딴거 하다가 올해 입학해서 선배들보다 내가 나이가 많아. 학생예비군 갔다온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친구들이랑 같이 간다고해서 난 혼자 갈 생각이었어. 애인도 같은날 예비군 가는데 애인은 자기 동기들이랑 같이 갈거라 생각했는데 애인이 자기 동기들한테 나도  같이가자고 해서 그렇게 선배동생(?)들이랑 같이 갔어.




애인이 자기랑 동기들은 전날 만나서 간단하게 술먹고 자기 집에서 자고 일찍 출발하는데 나보고도 전날 와서 같이 가자고 했어. 난 훈련장이 우리집에서 더 가깝기도 하고 선배들이 나 불편해할까봐 안갈려고 했는데 애인의 동기(그러니까 나한테는 선배)가 연락와서 자기 모임도 나랑 친해지고 싶다고 시간 되면 와줬으면 좋겠다는거야. 나도 사실 내 동기들이랑 그렇게 편하지 않고 선배들이랑도 그렇게 편하지 않아서 친해지면 좋겠어서 갔어. 그래서 애인 집에 갔는데 다들 전투복입고 왔는데 나만 너무 편하게 생각한건지 집주인포스로 평상복 입고 왔어.. 그렇게 예비군오티 느낌으로 다같이 놀고 아침에 일어나서 예비군 갔어.




아침에 숙취 때문에 늦게 일어나서 다들 못씻고 나왔을때 처음으로 애인 전투복 입은거 봤는데 짧머+전날 감아서 손질안함이라 누가봐도 예비군이 아니라 상병 꺽이기 직전에 깝치는 일꺽~상초들 기강잡는 상병3.5호봉 느낌이었어. 선배들은 애인한테 상병 꺽안다고 선임대우 안해주기 시작하냐 그러고 뒤에서 말나온다고 장난으로 갈구는데 개웃겼어. 심지어 내가 잘못하고 상병계급장 들고와서 선배들이 나한테 애인이랑 계급장 바꾸라고 해서 바꾸고 다녔는데 거기 간부가 진짜 자기네 병사인줄 알고 왜 예비군흡연장에서 담배피냐고 뭐라했을 정도였어.


끝나고 우리 일행 뿐만 아니라 깉은과 사람들끼리 회식 있었는데 우리조가 1등으로 끝나서 제일 먼저 나왔는데 우리가 1등으로 끝냈는데 셔틀버스가 1시간 뒤에 출발한다더라고 그래서 선배들이 찝찝한데 그냥 씻고 가자고해서 훈련장 앞 군장점에서 속옷 사고 훈련장 목욕탕에서 씻었어.




내가 훈련 며칠전에 애인 왁싱해줬는데 선배들이 애인 왁싱쥬지 보니까 순식간에 요새 여자 안만나더니 게이됐다고 놀리는데 내가 순간 뜨끔했다. 사실 내가 따먹어서 남자 먹고 다니는건데.. 탕에서 앉아서 애인이 왁싱해명 하면서 성생활에 좋다고 하는데 순간 내가 보장한다고 할뻔;;


난 애인 집에서 나올때 입고갔던 옷 챙겨가서 그걸로 갈아입었고 셔툴 타고 학교 근처로 왔는데 애인은 옷 갈아 입으러 집 갔다온다 그랬어. 나도 짐 놓을겸 쭉쭉이라도 한번 하러 같이 가고 싶었는데 선배중에 한명이 옷에 흙이 많이 묻어서 애인보고 입을 옷 빌려달라고 같이 간대서 어쩔 수 없이 애인한테 짐만 보내고 선배들이랑 피방갔어ㅠ


다른 선배들도 끝나서 학교 다 도착해서 회식했는데 내 동기들도 다들 오더라고 난 동기들 있는 테이블로 자연스럽게 빠져나왔어. 어차피 난 다음날 수업이라 애인집 가서 따먹힐 생각이라 술도 안마시고 있었는데 애인새끼 술오지게 처먹더니 이미 취해서 애인 동기들이 집에 넣어두고옴;; 선배들 몇명은 이미 애인집 자고 간다고 선언해서 나도 그냥 마음놓고 술먹고 집에 들어갔어.




다음날 나 수업 끝나고 짐도 챙길겸 애인집에 가려고 아침에 연락했는데 사람들이랑 다같이 아침수업 듣고 해장하고 집가서 나 올때까지 잘거라 그러더라고. 근데 나 휴강되어서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자고 있겠다 해서 그냥 집으로 갔어. 사람들 계속 왔다갔다 했을거라 거실이랑 작은방만 조용히 치워놓을려고 했는데 다 치워놓고 자고 있더라고. 사귀고나서 주말 빼고 거의 매일 했었는데 연휴에 예비군 까지 겹쳐서 똥꾸멍에 거미줄 쳐지고 있는 상황이라 따먹을 생각에 빨고 있었는데 애인이 깼어.


자기 안씻었다고 해서 같이 씻고 애인은 먼저 나가고 난 관장하고 나갔는데 애인이 이틀 연속 손님이 계속 와서 집에서 입을 옷 다 떨어졌다고 왜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는 구형 하계 활동복 입고있고 나한테 신형 춘추 활동복(해녀복) 주더라고. 그러고선 귀 만지면서 저녁메뉴 뭐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내가 못참겠어서 침대로 끌고갔어.




침대에서 겹쳐서 옷 위로 서로 애무하는중에 거울보는데 마침 침구가 카키색인데다가 극세사이기까지 해서 진짜 무슨 군대에서 하는것마냥 개꼴려서 꼬추에서 물 나오는게 느껴지는거야.


그날 팬티도 회색팬티 입어서 머릿속에선 ㅈ됐다 빨리 벗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도 꼬추는 계속 젖고 있고 각재면서 바지 벗으려고 하고있는데 애인이 갑자기 선임이 말 안했는데 왜 벗냐고 상황극 하는거야;;


난 순간 이새끼 뭐지? 했다.(참고로 애인은 본인보다 군대 1년 반 늦게감) 꼬추 존나 터질것 같아서 빨리 해달라고 하는데 애인은 꼴에 탑이라고 선임행세 계속했어. 하도 하다보니까 어느샌가 상황극에 스며들어버려서 다나까 쓰니까 그때부터 조금씩 벗겨주더라..


해녀복 지퍼 열고 가슴 빨아주는데 참다참다 사실 그때 싸버렸음. 참아된다 참아야된다 계속 되네이는데 내 의지랑 관계없이 그냥 푸슛푸슛이 아니라 쿠퍼액보다 묵직하게 스르르 새더라고




애인은 내가 싼지도 모르고 계속 애무하면서 아랫쪽으로 내려가서 벗기려 하길래 내가 자연스럽게 팬티까지 내릴려 했는데 허락없이 팬티까지 내린다고 점호끝나고 보자고 멘트침;; 애인이 바지만 벗겼는데 나는 앞서 말했듯이 하필 오늘 회색 팬티였고 쿠퍼액은 오줌처럼 나오다 못해 정액도 나왔고 팬티는 이미 다 젖었고.. 애인이 그걸 보더니 요새 후임들은 빠졌다고 하길래 OO상병님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자기 삐진척 하면서 누워있길래 올라타서 목 애무하는데도 계속 삐진척해서 그냥 활동복 위로 빨아주는데 꼬추 커지는게 느껴져서 살짝살짝 내 애널로 비벼주니까 누가 선임 꼬추 맘대로 세우냐고 말로는 혼내는데 지도 꼴려서 알아서 상의 벗고 내 애널에 계속 비비면서 손까락으로 풀어줬어.


바지 벗겼는데 처음부터 작정한건지 팬티도 보급 로카팬티였어. 로카팬티 보자마자 존나 꼴려서 숨소리 가빠지고 얼굴에 존나 비비면서 팬티 입힌채로 계속 빨다가 벗기려는데 선임을 좆으로 안다고 욕하면서 박힐때 보자고 자세 바꿨어.


애인은 짬복 상의랑 로카팬티에 꼬추만 꺼낸채로 박고 난 해녀복 상의 지퍼 열린채로 그거만 입고 박히는데 진짜 행복했다. 애인이 손으로 내 꼬추는 딸쳐주고 입으로는 젖꼭지 빨아주는데 이거 쓰는와중애도 쿠퍼액 나올 정도로 행복했어. 얼마 안박히고 입에서 마무리 하려고 입에 박아주는데 그냥 뇌 녹아서 뮬된듯ㅠ 입에 받고 계속 펠라하면서 애인 후장에 손가락 넣어서 전립선 자극해주는데 입에서 꿀렁거리는데 지금 쓰면서도 침고일 정도임




나 먼저 씻고 나와서 내 옷 넣어둔 서랍 열었는데 집에서 입을 옷 존나 많은거야;; 애인 들어오더니 속옷 내거 입지 말라면서 디티랑 로카팬티 줘서 이거 뭐냐고 했더니 몇일 전부터 예비군 끝나고 군복플 할 생각에 본가에서 휴가나올때 가지고 나온거랑 전역할때 가지고 나온거 가져왔대.


그거 듣고 그냥 귀여우면서 현역때도 못해본 군복섹스 할 생각에 존나 설렜다. 애인 씻고 나오고 나랑 애인이랑 디티에 보급빤스만 입은 흔하디 흔한 남자들마냥 배달 시켜서 유튜브 보면서 먹었어. 다 먹고 치우기 귀찮아서 그냥 둘이 앉아있었는데 세탁기 끝나서 애인은 빨래 널러가고 난 치우고 너는거 도와주러 베란다로 갔는데 애인이 전투복 입고있더라..


내가 그거보고 뻥져 있으니까 불 끄고 오더니 건조기에서 전투복 꺼내더니 디티 벗기고 입혀주고 키스해주는데 그냥 이때부터는 이성의 끈 놓친 느낌이다. 베란다 창 밖으로 보이는게 산이라 기분이 마치 초소근무 설때 느낌이었어.




순수하게 키스만 하는데도 자지가 섰는데 내가 예비군 처음이라 군번줄 가져가야하는줄알고 가져갔다가 주머니속에 넣어놨는데 그것도 자기 주머니에 꺼내서 껴줬어. 키스하면서 옷 안으로 손 넣어서 젖꼭지 애무 해주는데 그때 군번줄 찰랑거리는 소리 들렸어. 군번줄 소리 들으니까 종소리 들은 파블로프의 개처럼 꼬추에서 쿠퍼액이 푸슛푸슛 나오는것 처럼 이미 밑에는 홍수가 난것 같았어.


나중에 집에 와서 봤는데 군번줄이 꼴포인거 알려주지도 않고 알지도 못했는데 큰줄에 하나 작은줄에 하나 거는걸 큰줄에 두개 다 걸어놔서 소리 크게 낫던듯… 전에 연애경험 많지도 않은데 ㄹㅇ 이런건 어디서 배운건지 섹잘알 늑대새끼임..


전투복 상의 지퍼 내리고 애무받다가 밑에 빨리는데 알부러 그러는건지 군번줄 소리에 얼마 빨리지도 않았는데 애인 얼굴에 싸버렸어. 아까 벗겨진 디티로 얼굴 닦아주는데 진짜 섹시하고 빨리 박히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빨리 박히고 싶어서 몸 여기저기 빨아주다가 꼬추 빨아주는데 일부러 찰랑 소리 내면서 입에 박아주니까 싼지 얼마 안됐는데도 내 자지에서 또 쿠퍼액이 나오더라고.




입에 박히다가 손잡고 가길래 본격적으로 섹스하려고 침대로 가는줄 알았는데 거실 구석에서 침상에서 쓰는 얇은 매트리스 가져오더라고. 어디서 구해온건지 색 마저도 딱 군대거마냥 국방색인데 하는말이 같이 쓸려고 당근에서 사놨다는데 잠깐 풀렸던 발기가 위에서 색스할 생각만으로 다시 발기됐어..


바지벗고 구멍 넓혀주는데 내가 쌋는데도 계속 쿠퍼액 나오니까 귀두 문지르면서 조루 고쳐야 되겠다고 그러는거야. 내가 빨리 싸게 해달라고 하니까 싸면 안된다면서 발목에끼는 고무링을 내 꼬추랑 불알 위에 끼는데 나음 콕링 따라한것 같음;;


그렇게 효과도 없는 고무링 끼워지고 박히는데 나랑 애인둘다 전투복 지퍼 열고선 박히는데 내가 군인한테 박혀본적은 없지만 애인이 짧은머리니까 군복플이 아니라 그냥 현역 군인한테 박히는 느낌이었어. 지딴애는 어디서 본 고무링을 콕링이라 진심으로 생각한건지 이번엔 싸지 말라면서 포인트만 찌르면서 박는데 어떻게 안싸냐고ㅠ




허리 휘면서 싸지는데 여기저기 정액은 다 튀니까 정신 차리라면서 귀두 만져지면서 포인트만 찔리면서 박히는데 처음으로 시오후키도 나왔어.. 시오후키 나오면서도 계속 박는데 진심 살려달라 소리 나오더라.. 시오후키 나오면서 계속 박히는데 머리가 하얘지면서 이때부턴 하나도 기억이 안남..


다시 기억나는게 애인은 내 옆에 누워서 머리 쓰다듬고 있었고 나는 애인 젖꼭지 빨고 있었는데 그때마저도 난 발기힌 상태였어. 그러고선 같이 씻던거 까진 기억나는데  중간에 깼을때는 같이 침대에서 자고있었어.


자다 일어나서 물마시고 자고있는 애인 옷 봤는데 이건 또 어디서 산건지 싶은 국방색 나시에 국방색 삼각팬티 입고있더라. 애인이 그걸 자기 입으려고 샀을것 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자기가 받아온것도 아닌게 나도 그걸 보급품으로 못받았거든.


내가 민소매랑 삼각팬티 패티쉬 있단말이야. 개꼴려서 보다가 민소매 사이로 젖꼭지 만져주니까 꼴리는지 꼬추가 커져서 나올려 하더라고. 그래서 좀만 괴롭혀 주고 싶어서 입으로 빨아주는데 딱딱해져서 싸겠다 싶어서 더 적극적으로 빨아주니까 싸더라고.


입에 받고 흘린거 핥아 먹고 있는데 갑자기 맛있어? 소리가 들리는거야. 알고봤더니 싸려는 순간 몽정하는줄 알고 깼는데 너무 집중하면서 빨고 있어서 가만히 냅뒀대. 그러고선 둘이 누워서 서로 젖꼭지 만지면서 얘기하는데 내가 이건 어디서 난거냐니까 삼각팬티 패티쉬 있는것 같길래 준비하면서 샀다는거야.


난 내 입으로 삼각팬티 좋다한적 없는데 대체 어느포인트에서 안거냐고 물으니까 영업기밀이라면서 웃는데 품에 안겨서 제발 나랑 오래 섹스하자고 사랑고백함ㅠ 요새 섹스 너무해서 살짝 걱정과 현타왔다고 하니까 좋은 사람이랑 좋은거 하는데 왜 걱정이냐고 해주더라.




그렇게 관계에 있어 진지한 대화하는데 이렇게 한번씩은 특별한 섹스 준비할테니 섹스가 좋으면 좋은대로 살자고 하는데 진심 행복했어. 내가 아침에도 한번 더 하자고 하니까 자기 준비한거 하나 더 남았다고 푹 자래. 그러고 안겨서 토닥거려주면서 자는데 진짜 관계에 있어 미련 안남게 최선을 다해야겠다 마음먹었어.




아침에 일어났는데 이번엔 로카티에 로카트렁크 입고선 아침 준비하고 있더라고. 내가 몰래 가서 뒤에서 한손에는 젖꼭지 한손에는 꼬추 만져주니까 하던거 멈추고 그래로 침대로 가서 그대로 또 섹스하려고 서로 애무했어.  로카 트렁크 구멍으로 손 넣어서 자지 꺼내서 빠는데 지금까지 몰랐는데 구멍 사이에 자지 나와서 물 흘리는데 진짜 군침돌음. 그렇게 빨아주다가 꼴려서 내가 센조이하고 온다니까 자기 아침에 일어나서 해놨다고 자기한테 박아달라고 하는거야.


전에 내가 나도 박는것도 싫어하진 않는데 여자한테도 잘 못박아서 남자한테 박는것도 좋아하지만 거의 박히기만 한다고 했었는데 그거 때문에 그러냐니까 아니라고 자기도 박혀보고 싶다고 하는거야. 그러면서 몇달 전부터 박혀보고 싶어서 아네로스랑 딜도 사서 연습했다면서 딜도 꺼내서 보여주는데 내가 전에 보고 못물어봤던 아네로스의 존재이유를 드디어 들었어.


내가 진짜로 난 박히기만 하는것도 좋다니까 자기도 진심으로 박혀보고 싶다고 그래서 박아줬어. 나 진짜 여자랑 할때는 만족시켜본적 없는데 박아주니까 좋아하더라. 처음이라 내가 빨리 쌌는데 자기는 사정까지는 안나오는데 좋다면서 자주 하자고 하는데 나 진짜 잘 못박는다니까 그래도 좋대. 나 하고싶은대로 하자고해서 가끔씩 박아주기로 했음.. 그러고 밥먹고나서 내가 한번 더 박히고 집가는데 전투복 챙길려니까 가끔 하고싶을때 하게 애인 집에 두기로 했는데 다음에 또 할 생각에 기대된다.




결론 : 섹스하다가 팔름 끊길 정도로 군복섹스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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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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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담주 예비군가는데 도전해볼까 싶네요 ㅋㅋㅋ

    2025-09-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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