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5.29 14:13

전에 만난 유부남섭 또 만난썰(3s)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5.29 14:13 썰풀기 인기
  • 506
    2

전에 유부남아저씨섭과 그룹썰 썼었던 사람이에요.

얼마전 아저씨와 두번째 만남한 썰을 써볼께요




글 읽다보니 분위기상 다들 반말체를 쓰니 나도 그리할께~^^




전에 아저씨와 그룹한후 현타가 와서 몇주 연락안하다가


계속 그날의 생각들하며  꼴림이 지속되어 다시 연락을 했어.




그날의 일들 얘기도하고 사진도 주고받고 대화를 했지


난 그날만남이후 자연스럽게 하대를 했어




이놈 저년 하며 욕도 해가면서 명령도 조금씩 하고 돔답게 하려고


더 강하게 했던거 같아.




그러던중 옆동네 ㅅㅌ에서  올성향의 스위치라는 친구와  ㅂㄱ를 한번했어




180은 훌쩍 넘는키에 건장하고  털도 많고 물건도 큰 30대초반 친구였어


막상 만났는데  바텀에 섭을 하기로한  이친구가 사실 텀과 섭은 초보라며


하긴 했는데 제대로 하지못했어.  


섭성향도 있는줄 알았는데 생각처럼 막상 하니 못하겠다고..


그렇다고 박히는것도 제대로 못하더라..




그냥  대충 서로 한발빼고 대화하다가  아저씨섭이랑 셋이 해보면 어떨까해서   그자리에서 아저씨랑 약속잡고  이틀뒤에 만났어.




아저씨가 텔에 먼저 가있고  그다음 내가 도착 올친구가 마지막에 왔지




아저씨는 내명령에따라 준비다하고 옷 다벗고 기다리게 했어


난 이번기회에 큰맘먹고 산 딜도랑  가죽수갑두개 안대를 꺼냈어


아저씨에겐 안대를 쓰워놓고 기다리니  올 친구가 왔어. 




벌거벗겨진채 안대쓰고 무릎꿇은 아저씨를 보고 흡족한 모습이더라.


다행히 맘에 들었나봐. 




난  옆에서 지켜보며 오늘 하루는 너 맘대로 가지고 놀아~


하며  지켜봤지.  관음증인지 보는것도 흥분되는것 같아.




올친구는  아저씨 몸을  이리저리 돌려보고  ㅈㅈ도 만져보고 ㅂㅈ도 만져보고  엉덩이와 따귀도 철썩~해가며 능숙하게 다루더라..


욕도 어찌나 칠지게 하는지 내가 다 무서웠어




아저씨는 그친구의 큰물건을 빨고  올친구는 내껄 빨고..


난  빨리면서 딜도로 아저씨의 뒷ㅂㅈ를 쑤시고..




그러다 내가 먼저 아저씨를 눕혀놓고 정자세로 박았어


머리쪽은 침대밖으로 나오게눕혀서  입 ㅂㅈ엔 그 친구가 박았지.




이 ㅆㅂ 음란한 걸x 창ㄴ같은 ㄴ아~  해가며 그친구는 입에 거칠게 박는데


아저씨가 힘든지 욱욱~하더라..


이 ㅆㅂㄴ아~    입ㅂㅈ에서 내 ㅈ 빠지면 죽는다~!  하면서  멈추질 않는데


보는 내가 다 흥분대서 쌀것 같아서  급히 뺐어.




빼자마자 그친구가 입에서 빼더니 급하게 자기꺼에 ㅋㄷ씌우고


아저씨섭년을 엎어놓고  퍽!  하면서 박는거야.


갑자기 훅 들어가니  섭년은 아윽~! 하면서 손으로 이친구를 밀쳐내려


하는데  이친구는 나한테 이년 손좀 잡아달래.


난  가져온 가죽으로된 수갑을 바로 채워줬지.  수갑채우는 동안  이친구의 거대한 ㅈㅈ가 아저씨 섭년의 ㅂㅈ에 박혀있는채로 있는 모습이 엄청 자극적이였어..


그상태로 다시 피스톤이 시작됐고 한번 넣고 뺄때마다 찰싹 손으로 엉덩이 스팽하는데  소리가 촥~퍽~촥~퍽~  섭년입에선 아하앍~악~아앙~핡~


어후 너무 자극적이더라.


난 박히고있는 섭년 입에 내껄 물려줬고.  


그상태로 하다가 다시  자세 바꿔 똑바로 눕혀놓고 박고 ..


난  그러다 사정하고 의자에 앉아 구경..




올친구는 한번 쌌는데도 또 박더라구..연속으로 그게 되다니..


두번째는 안싸고  아저씨섭년 뒤에 앉아서 딜도로 ㅂㅈ를 괴롭히고..


손으로는 아저씨 ㄷㄸ해주는데   아아핡~하면서 아저씨도 사정..


아저씨섭년이  사정했는데도 계속 주물럭 거리며 뒷ㅂㅈ에 딜도 쑤시다가 


자기껄 삽입하고는 퍽퍽~강하게 피스톤..


아저씨는 울듯한 얼굴로 괴로운신음 야한신음..


결국  올대물친구도 싸고..끝났어. 




그리고 뒷마무리하고 나먼저 씻고나왔지..




그날밤에 올친구한테 들었는데 나 가고나서 좀 쉬었다ㄱ


한판 더하고   지난금요일에 또 만났다더라..




내가 남좋은일만 했나?  싶긴한데 나도 좋았으니 뭐..


그리구  담주에 셋이 또 보기로 했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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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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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제대로 된 돔 만났네 저아저씨 ㅜㅋㅋㅋ

    2025-05-29 20:5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ㅎㅎ

    2025-11-29 10:40

  • 전체 1,266건 / 5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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