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실화이고 좀 지난 일이었어요 한.. 2달쯤?
건대에서 술을 거하게 한잔하고 집으로 가기위해 지하철을 탔는데
옆자리에 덩치좋고 귀엽게 생긴 학생이 앉더더라구요
별 생각없이 가고 있다가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힐끔보니 시티를 검색하고 있던 ㅎㅎ
시티인걸 알고 저도 모르게 계속 힐끔 힐끔보게 되더라구요
아이디가 뭔지... 번개를 찾고 있는지...
그렇게 몇정거장이나 갔을가 승객이 많이 빠지고 몇 안남게 되었을 때쯤
"혹시 이거 아세요?"
라고 먼저 말을 걸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용기 있으신 분이었던듯...
"아네 알고 있습니다 신기하네요 이런데서 ㅎㅎ"
그렇게 이런 저런 경험담 같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분도 취기도 적당히 올랐는지
제 허벅지를 살짝 살짝 터치를 하였는데 기분이 묘하게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이것도 인연인데 내리자고 하셔서 얼떨결에 내리게 됐네요
인적이 드문 건물 화장실...
집이 아닌 야외는 처음이라 무진장 떨리더라구요;;
그래도 ㅇㄴ을 깨끗이 하기위해 바지를 벗었는데
제 다리가 이쁘다며 제모했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원래 털이 별로 없다고 하니
끝에칸에 들어가서 기다리라고 하시고 편의점에가서 콘돔과 타킹을 사오셨더라구요
사온 타킹을 신고 마주보고 앉아 ㅇㅁ를 시작했어요
ㅇㄷ가 성감대인걸 어찌 아셨는지 신음소리 참느라 혼났네요...
그분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ㅎㅎ
혀끝으로 살살 괴롭히며 ㅇㄹ하니 잘한다면서 쓰다듬어 주셨어요
최고조에 달아오르자 본격 ㅅㅅ를 시작했는데..
신음이 자꾸 세어나오니 난감하셨는지 스타킹 한쪽다리를 찢어 입에 물리시더라구요;
제가 평소 ㄱㄱ판타지가 있었던지 엄청나게 흥분을..ㅠㅠ
10여분 열심이 하시다가 그분은 사정을 하셨고 뺐는데...
콘돔은 그래도 ㅇㄴ안에 있고 거기만 쏙 빠진 웃지못할 상황이 ㅎㅎ;;
간단히 정리하고 나와 캔커피 한잔씩 하고 헤어졌네요..
그리 경험이 많진 않지만 잊지 못할 기억하나 만들었네요;;
잘봤습니다
2026-01-05 13:49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