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진짜 경험담인가 설마 …?! ㅋㅋ
2025-06-02 21:13
친구는 아버지와 단 둘이 방 하나 있는 작은 아파트에 살았다.
방학 때면 친구 집에서 먹고 자고 살다시피 했다.
어느 날 새벽에 깨서 화장실에 갔다 왔다.
아저씨와 친구의 깊이 잠든 숨소리를 들렸다.
잠깐 서 있었더니 아저씨의 앞섬이 두툼해 보였다.
흰색의 면 사각팬티를 입었는데 늘어나서 헐렁했다.
두툼한 그곳을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생겨서 가슴이 뛰었다.
아저씨 옆에 누워서 조심스럽게 손을 가져갔다.
가까이 누웠더니 아저씨 몸이 유난히 크고 두꺼워 보였다.
처음으로 잡아 본 아저씨의 음낭과 성기는 친구의 것과 느낌이 완전히 달랐다.
크기도 했지만 좀 거친 듯했는데 그 느낌이 좋았다.
그날부터 아저씨가 깊이 잠들면 만졌다.
가운데 누워서 친구의 것과 동시에 만지기도 했다.
확실히 아저씨의 것이 수 시간 고아낸 사골 같은 진득하고 구수한 느낌이었다.
아저씨는 한 번도 발기한 적이 없었는데 그날은 발기했다.
그래서 가슴이 뛰면서 깰까봐 두렵기도 했다.
또 어떤 날은 프리컴이 나왔다.
프리컴으로 아저씨의 귀두를 살살 문질렀다.
아저씨는 아무 반응이 없었다.
그래서 성기를 팬티의 소변구로 빼내서 살살 흔들어 보았다.
조금 흔들고 그만 두려고 했는데 깊이 잠들었는지 반응이 없어서 점점 빠르게 흔들었다.
아저씨는 사정해 버렸다.
다시 팬티 속으로 성기를 넣어주고 잤다.
몇 번을 그렇게 했지만 아저씨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았다.
아저씨의 정액을 젤처럼 내 성기에 문지르고 흔들어 나도 사정하기도 했다.
어느 날 친구 아버지가 밖에서 화내면서 동네 사람과 싸우는 것을 보았다.
엄청 무서워 보였다.
친구는 종종 싸운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했다.
혹시라도 만지다 들키면 저렇게 화를 낼 것 같아서 그 후로 만지지 않았다.
그렇게 2주쯤 지났다.
옆으로 자고 있을 때 아저씨의 몸이 닿았다.
자다가 뒤척이면서 자주 있는 일이라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그 날은 뭔가 달랐다.
아저씨의 몸이 내 몸에 바짝 붙었다.
아저씨의 발기된 성기가 엉덩이에 닿았다.
그 느낌이 좋았다.
그래서 가만히 있었다.
조금 지나니 성기가 까닥거렸다.
잠시 후 아저씨가 내 성기를 만졌다.
깜짝 놀랐지만 자는 척했다.
그런 느낌이 좋았다.
이미 발기한 내 성기를 만지면서 아저씨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친구가 만져줄 때랑 뭔가 달랐다.
뭔가 푸근했다.
내 걸 만지던 아저씨는 내 손을 잡더니 자신의 성기로 가져가 만지게 했다.
그리고 내 손을 몇 번 흔들더니 놓았다.
흔들어서 사정시켜 달라는 것이었다.
그렇게 사정하고 나서 내 것을 흔들어 사정시켜 주었다.
아침이 되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서로 모른 척 했다.
그래도 나를 대하는 아저씨의 눈빛이 좀 달라진 것을 느꼈다.
아저씨는 늘어난 헐렁한 팬티만 입고 잤다.
친구가 잠들면 또 그렇게 했다.
만지다가 잠만 잘 때도 많았다.
여름방학이었는데 친구가 시골 할머니네 집으로 간 적이 있었다.
친구가 없는 집에 있을 수 없어서 가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가지 말라고 했다.
그렇게 친구가 없는 아저씨 집에서 첫날 밤을 보내게 됐다.
아저씨는 저녁도 해 주고 TV도 같이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아저씨는 밤이 되자 먼저 자겠다면서 방으로 갔다.
나도 자려고 샤워를 하고 들어갔다.
아저씨는 불 켜 놓은 채 알몸으로 큰 대자로 누워서 발기해 놓고 만지고 있었다.
나를 보더니 손짓으로 다가오라고 했다.
아저씨 옆에 눕자 아저씨는 내 옷을 벗겼다.
“아무도 없는데 벗어야제”
아저씨는 내가 처음 만질 때부터 알면서도 모른 척 했다고 말하고는 날 안고 등을 쓰다듬더니 키스를 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키스를 해 보았다.
아저씨의 혀가 입안으로 들어왔고 아저씨도 내 혀를 빨았다.
처음 경험했고 강렬했다.
입 안에서 서로의 혀를 빨아대는 키스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평소 거친 행동에 조심스러웠던 아저씨가 날 부드럽게 대해줘서 느낌이 더욱 좋았다.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애무를 받았다.
젖꼭지를 빨아 줄 때의 그 느낌은 아직 생생하다.
소의 혓바닥처럼 거칠고 수염이 까칠한 것이 남성미를 느끼게 했다.
아버지 같은 사람이 나를 성적으로 대해서 더 흥분했다.
도저히 소리를 참을 수 없었다.
아저씨는 아무도 없다면서 참지 말고 소리 지르고 싶으면 지르라고 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땐 참을 수 없을 만큼 흥분한 첫 경험이었다.
아저씨는 오늘을 기다린 듯 작정한 모습을 보였다.
다리 펴고 앉아있는 나의 성기를 빨았다.
막상 빨.릴 때가 되니 긴장되서 죽었다가 아저씨가 빨아주자 다시 섰다.
손으로 자위행위만 해 봤는데 입으로 느끼는 촉감은 환상적이었다.
혀와 입술을 잘 굴려서 요도부터 뿌리까지 부드럽게 자극했다.
아저씨는 내 손을 잡고 자신의 머리 위에 올렸다.
“쓰다듬어 줘야제. 조대가리 빨아주는디 이 정도는 해야제.”
짧은 스포츠머리여서 머리카락을 움켜쥘 수는 없었다.
머리를 쓰다듬으니 입 안에 싸고 싶은 충동이 생기면서 쌀 것 같았다.
몸을 움찔하자 아저씨도 아는지 성기를 뺐다.
엉덩이를 벌릴 땐 매우 부끄러웠다.
누구에게도 항문을 보여준 적이 없었다.
아저씨가 엉덩이를 벌리려고 할수록 반작용처럼 힘이 들어갔다.
아저씨는 답답한지 말했다.
“똥구멍 함 보자.”
그래도 저절로 엉덩이에 힘이 들어갔다.
“똥구멍 어떻게 생겼는지 함 보자. 열어봐라”
아저씨는 나에게 직접 벌려보라고 했다.
엄청 부끄러웠다.
눈을 질끈 감고 엉덩이를 벌렸다.
그때 아저씨의 침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무릎 대고 엎드려서 스스로 엉덩이를 벌려 항문을 보여주는 것이 쪽팔렸다.
모두 벌리자 아저씨는 감탄했다.
“오! 복숭아같이 붉구나”
태어나서 가장 부끄러운 순간이었다.
아저씨의 침 삼키는 소리가 또 들렸다.
아저씨는 내 항문을 살살 만지면서 말했다.
“오! 좋아. 꼭 다물고 있는 게 이쁘구나”
인제 그만 봤으면 좋겠는데 내 엉덩이를 더 벌리고 항문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리고 있었다.
“오! 주름이 잔잔한 호수에 가랑잎 떨어져 퍼지는 잔물결 같구나.”
아저씨가 항문에 손가락을 살짝만 대어도 힘이 들어가 항문이 쏙 들어갔다.
“이거 보소. 부끄러운듯 쏙 들어가는 거 보소. 기가 막히구만”
아저씨는 계속 항문을 자극하면서 쑥 들어가는 모습을 구경했다.
“허허! 여기로 똥만 싸긴 아깝지. 부끄러워? 응?”
나는 얼굴을 바닥에 처박고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대답했다.
“네”
“아름답구만, 아름다워. 기쁨도 줘야제 똥만 싸면 안되지”
아저씨의 칭찬에 기분이 좋지만 한편으론 부끄러웠다.
아저씨는 내 이름을 부르고 말했다.
“어뗘? 괜찮제?”
무슨 뜻인지 알지만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괜찮해. 아저씨가 시키는대로만 하면 되는 거여? 할 수 있제?”
난 고개를 끄덕였다.
아저씨는 침을 삼키더니 항문에 온기를 불었다.
항문에 입김이 닿는 느낌이 포근했다.
아저씨의 혀끝이 항문에 살짝 닿았는데도 온몸이 찌릿했다.
엉덩이에 힘을 주고 몸을 비틀었다.
나도 모르게 소리쳤다.
“악!”
“괜찮아. 괜찮아. 참을 수 있제?”
아저씨는 내 다리를 꽉 잡고 항문을 핥았다.
몇 분 지나자 참을 수 있었다.
몸을 포기하듯 힘을 빼고 내줄 정도로 적응되었다.
그때부터 아저씨는 개걸스럽게 음식을 먹듯 항문을 홀짝이면서 빨아댔다.
항문을 최대한 벌리더니 침을 툭하고 뱉었다.
중앙에 그대로 침이 떨어졌다.
아저씨의 그 행동이 싫지 않았고 왠지 모르지만 오히려 흥분했다.
아저씨는 몇 번 더 침을 뱉고 미친 듯 빨았는데 그 행동이 영역표시라도 하는 듯 보였다.
한참을 쩝쩝이며 빨더니 고개를 들고 말했다.
“아~~~ 좋다. 인자 이거 내 거여. 만식아 알았제?”
똥구멍을 빨리 때 온 근육이 긴장했는지 멈추자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그래도 엎어져서 축 늘어졌다.
아저씨에게 완전히 유린당한 기분이 좋았다.
아저씨는 누우면서 똑같이 해 보라고 했다.
누워 있는 친구 아버지를 보는 기분이 이상했다.
성적인 자극을 줘야 했기 때문이다.
무엇부터 해야될지 몰라서 머뭇거렸다.
아저씨는 자신의 가슴을 잡고는 빨아보라고 했다.
친구 아버지의 성감대를 자극하는 건 흥미로웠다.
아저씨의 가슴에 손을 얹었다.
몸이 정말 두꺼웠다.
젖꼭지 주변으로 털이 나 있었다.
아저씨의 굵은 젖꼭지에 혀를 댈 때 심장이 펄렁였다.
굵고 툭 튀어 나온 젖꼭지를 혀로 튕기며 자극했고 입술로 깨물었다.
그럴 때마다 짐승같은 신음을 토해내는 아저씨가 신기했다.
친구 아버지를 즐겁게 해 드리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저씨는 누워서 발을 벌렸다.
성기는 기둥처럼 뻣뻣하게 서 있었고 불알은 대롱대롱 매달린 것처럼 보였다.
그 주변과 배와 다리에 거친 털이 많아서 어찌 보면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내 눈엔 야생의 짐승처럼 강해 보였다.
그렇게 은밀한 그곳을 내게 선물하듯 보여주었다.
아들같이 어린 나에게 이런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다니 놀랍기도 했다.
피부는 하얀데 귀두도 그렇고 불알까지 시커멨다.
가장 은밀한 그곳에 얼굴을 묻었다.
고간 냄새가 내 몸에 스며드는 것같이 진했다.
그 냄새는 강한 수컷의 이미지를 떠올리게했다.
어른의 고간 냄새는 중독성과 끌리는 뭔가가 있다.
이곳의 시큼한 냄새가 이렇게 좋았나 싶었다.
발기된 성기가 부드럽게 얼굴에 닿는 느낌도 좋았다.
프리컴이 얼굴에 묻기도 했지만, 그것마저 좋았다.
탱탱한 큰 불알과 그곳에 난 털을 쓰다듬는 느낌도 좋았다.
성기와 불알과 회음부를 만지면 아저씨는 신음을 내었다.
신음을 들으니 이게 꿈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새삼 놀라웠다.
아저씨는 고개를 들고 나를 쳐다보면서 말했다.
“빨아 볼텨?”
발딱 서서 끄덕이고 있는 성기를 보면서 어디부터 어떻게 빨까 생각했다.
불알 밑을 살살 문지르자 아저씨는 고개를 뒤로 확 젖히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숨을 길게 내 쉬면서 신음을 내었다.
아저씨의 요도에서 투명한 프리컴이 흘러내렸다.
먼저 귀두를 입에 넣었다.
그러자 아저씨는 ‘후~’ 소리를 내면서 길게 숨을 뱉었다.
아저씨의 성기가 내 입속에 있다고 생각하니 묘한 감정이 밀려왔다.
아저씨와 한몸뚱아리가 된 것같은 동질감이 생겼다.
두툼하게 손에 쥐어지는 아저씨의 성기는 애송이 같은 친구의 것과는 아주 달랐다.
확실히 어른의 것임을 알 수 있을 정도의 성숙함이 느껴졌다.
이가 성기에 닿지 않도록 입술로 조심해서 빨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잔잔한 신음을 계속 내었다.
깊게 넣어 빨수록 아저씨의 신음도 깊고 컸다.
음낭엔 푹 패인 굵은 주름들이 일정한 패턴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아저씨의 음낭은 유난히 주름이 깊고 굵었다.
불알을 하나씩 입에 넣고 빨았다.
친구의 원천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회음부로 내려가자 냄새가 강해졌다.
그때 아저씨는 두 다리를 들어올렸다.
털이 수북한 회음부와 엉덩이가 잘 보였다.
회음부를 핥아 줄 때 프리컴이 제법 많이 나왔다.
아저씨의 항문을 열어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그 주변을 손으로 쓰다듬고 있었다.
아저씨는 일어나 무릎을 대고 엎드리더니 엉덩이를 높게 올리고 말했다.
“똥구멍도 빨아 봐야제?”
아저씨는 똥구멍을 보이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엉덩이에 털이 너무 많았다.
엉덩이골에는 검은 띠가 있는 것처럼 털들이 모아져 있었다.
엉덩이를 벌렸다.
시큼한 냄새와 다른 습한 냄새가 났다.
거북한 냄새는 아니었지만 항문은 핥고 싶지 않았다.
그때 또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렸다.
“깨끗이 씻었으니까 빨아봐라”
털이 너무 수북해서 더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털에 밴 냄새가 나오는 것 같았다.
항문도 시커맸고 굵은 주름이 불규칙하게 있었다.
혀끝을 살짝 대 봤다.
아저씨가 신음을 내었다.
까작까작 움직일 때마다 신음을 내었다.
항문을 빨아줄 때 신음이 더 절절했고 컸다.
항문을 빨아도 털 때문에 접촉이 잘 되지 않았다.
털이 이에 끼거나 입속에 들어 오기도 했다.
부드러운 직모가 아니라 굵고 곱슬털이었다.
어쩔 수 없이 빨아주었다.
아저씨는 자신의 항문에 젤을 넣더니 누워서 다리를 들었다.
그리고 가까이 오라고 손짓했다.
후.장 치기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직접 경험할 줄은 몰랐다.
좋으면서도 두렵기도 했다.
아저씨는 내 성기를 잡고 항문에 맞춰주었다.
“됐다. 살살 넣어봐라”
서서히 넣기 시작하자 아저씨는 아픈지 인상을 살짝 구겼다.
내 성기가 구멍에 들어간 건 처음이었다.
신세계였다.
서서히 들어가면서 자극을 받았는데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들어갈수록 따뜻해지면서 빨리 넣고 싶어졌다.
다 들어가자 아저씨는 힘을 줘서 몇 번 조여주었다.
내 성기가 아저씨의 항문 속에서 마사지를 받는 것 같았다.
느낌이 너무 좋았다.
따뜻하고 포근했다.
난 아저씨의 몸에 그대로 엎드렸다.
아저씨의 빠른 심장박동이 느껴졌다.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거야말로 완전한 합체 같았다.
아저씨의 성기를 입에 물고만 있어도 한 몸이 된 것 같았었다.
그런데 이러고 있을 때의 감정과 기분을 뭐라 표현할 수 없다.
아저씨가 조여주자 박아대지도 못하고 그대로 사정하고 말았다.
아저씨는 털털하게 웃으며 괜찮다고 했다.
그래도 아저씨의 항문 속에 분출할 때의 기분은 최고였다.
내 씨를 아저씨의 몸속에 뿌렸다는 뿌듯함만으로 만족했다.

이거 진짜 경험담인가 설마 …?! ㅋㅋ
2025-06-02 21:13

최고다~, 글 잘 써서 상주고 싶네
2025-06-03 09:45

2025-06-05 06:13

글 잘 쓰시네요
2025-07-15 02:41

잘 봤습니다
2025-07-24 23:55

잘봤습니다
2025-10-19 01:30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9 01:30

이야
2025-11-22 03:17

좋아요
2025-12-05 01:12

실화인가요
2025-12-07 01:49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07 0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