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십여년전 중딩때 일임.
당시 나는 양성애 기질이 강했던 같음.
학교가 축구부가 유명했고 입학때부터 친구들하고 어울려
자연스럽게 들어감. 꿈은 전혀 없었어.
3학년때의 일이야. 신입생 중에 공을 정말 잘 차는 후배 하나 들어왔는데
얘가 진짜 존잘이야. 머리도 조그만하고 몸도 이쁘고 고추가 작긴한데 이뻐서 괜찮았어.
보자마자 홀딱 반했지. 연예인급이니까.
어떻게 친해져보려해도 나를 엄청 깍듯하고 어렵게 대하더라고.
우리 똥군기는 심하지 않았어.
가끔 같이 샤워해도 멀찍이서 감상만 할뿐이었지.
그러다 한번은 축구 끝나고 사우나 같이가자고 억지로 끌고갔지.
등좀 밀어달라고ㅎ
불편해하는 기색이 눈에 보였지만 사리사욕을 채워야했어ㅋㅋ
학교마치고 쫄래쫄래 따라오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사우나 데리고가서 홀딱벗은 채로 친해져보려는데
엄청 불편해하더라구ㅜㅜ
그러다 이제 때나 밀자고했어.
마침 목욕탕엔 한두사람 왔다갔다했고 세신베드는 있는데 세신사가 없길래 베드에 누워서 등 좀 밀어 보랬지.
동생이 등을 미는데 어찌나 시원하고 잘 미는지ㅋㅋ
등만 밀리니까 아쉽더라
그리곤 너도 밀어주겠다고 누우라했지.
등부터 밀어주는데 때가 술술 나오더라고. 그러면서 은근히
엉덩이로 내려오고 골사이로 손이 들어가고 했어ㅋㅋ
내가 때가 잘나오네 미는 김에 다 밀어줄께 하고는 다리도 밀어주고
앞으로 돌아 누우라했지.
ㅍㄱ했는데 ㄱㅊ가 작은데 되게 이쁘게 생겼더라고 아직도 기억에 남아
그리곤 배쪽 밀면서 슬쩍슬쩍 치니까 중발정도 되더라
별 얘기없이 계속 여기저기밀면서 ㄱㅊ를 세웠어.
밀어주는데 게이인거 들킬까 ㅂㄱ되려는거 꾹꾹참는데
어찌나 꼴리던지 내 ㄱㅊ는 쿠퍼액은 줄줄세더라.
그러다 비누칠 해주면서 대놓고 만지는데
아 형 기분 이상해요. 하는거야
그래서 꼬추 왜이래 ~ 했더니
모르겠어요 라더라구
그러면서 슬쩍 딸을 치는데
형 기분 이상해요 잠깐만요 하더라구.
너 딸 안쳐?
한번도 안쳐봤어요.
헐 왜?
그냥 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요.
그럼 몽정도 안해봤어?
그건 해봤어요.
근데 어떻게 딸은 안치지.
하면서 한번 해봐 하고 다시 흔들어 줬어.
그랬더니 몸을 베베 꼬면서 얼굴은 붉어지더라고
얼마 흔들지도 않았는데 형 이상해요 하면서 찍찍 싸는데
너무 귀엽더라 그리고 엄청 어색해 하더라구.
씻겨주고 나왔는데 현타가왔는지 후다다닥 집에갈께요 하고 가더라구.
잘봤어요
2025-12-01 03:12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