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ㅁㅈ 2주전쯤에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수면실은 폐쇄 되어있고
옥상 태닝장 아니면 탕내 자수정방에서 만남이 있을거란 생각은 했습니다.
태닝장 가보니 다 팬티 입고 있는 분들이라 일반 아니면 이반이어도 뭔가를 할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자수정방에 내려와서 ㄸ 치고 있는데
20대 통통한 분이 들어왔음. 뿌리가 굵고 발기가 잘 유지되는 분이 었어요 자수정방 안을 들어왔을때부터 발기된 상태.
난 발기된 ㅈㅈ 보고 그분도 제꺼를 보고 1분정도 눈치보다가 서로 가까이 다가가서
손으로 ㅈㅈ 만졌습니다. 그분 뿌리는 굵고 단단하더군요. 젋은 분이라 그런지 피부도 부드럽고 힘이있었습니다. (저는 30대)
그분도 제꺼를 만시지고 예쁘게 생긴 ㅈㅈ라며 만지고 포옹하고, 바로 그분이 ㅇㄹ 해주셨습니다.
무릎꿇고 ㄸ치면서 제껄 맛있게 빨아주시더라구요. 너무 강하지도 않게 기분좋게 해주셨습니다.
다른 애무는 별로 없었고 그분이 ㅇㄹ만 집중적으로 해주셨습니다.
몇번 쌀 위기를 넘기고 빨리다가 그분이 태닝장 다녀오신다고 해서 나갔다가 얼마 후 돌아 오셨습니다.
아마 분위기가 아닌걸 아신거 같아요.
딱딱한 돌바닥에 서로 눕기도 불편해서 앉아서 다시 ㅇㄹ을 받았습니다.
사타구니쪽도 ㅇㅁ해주셔서 간지럽고 부드럽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
ㅋㄷ이 없어서 ㅅㅇ은 안하고, 또 제가 ㅇㄴ 비선호라..
그분 허벅지 사이로 ㅈㅈ 넣고 뒷치기 자세로 비볐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그분도 기분좋아하시고 너무 좋았네요..
마음 같아서는 몇시간도 ㅇㄹ을 받고 싶었지만, 무릎꿇고 하시는게 힘드실 거 같아 잠깐 다시 ㅇㄹ받고 가슴에 ㅅㅈ했습니다.
그분이 감사하게도 저를 마음에 들어하셔서.. 더 아쉬웠지만 ㅅㅈ후 ㅈㅇ을 몸에 잘 발라드리고 포옹 후 헤어졌습니다.
(ㅇㄹ을 잘 받아서 사정량도 많았습니다.)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재미로 읽어 주세요.
2025-08-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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