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8.14 10:36

겁나 따먹고 보니 선생이였던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8.14 10:36 썰풀기 인기
  • 588
    4

예전에 GM 한창일때 금요일 밤 11시 정도에갔는데 사람들 진짜 바글바글인거야..


 


너무 많네 해서 진짜 복도에서도 치대고.. 와.. 골라잡아서 먹어야겠네 하는데..


 


뭔가 젤 좀 안 적극적인..? 안경쓴 범생 스타일에 좀 털있는 베어가 있길래..


 


가서 쓱 고추 만졌더니 뭔가 부끄러워? 하길래 더 맘에들더라고..


 


잽싸게 빈방 찾아서 데리고 들어가서... 눕혀놓고 여기저기 애무했더니.. 여자같은게 아니라


 


남자같은 저음의 신음 소리 내길래.. 오 더 맘에 들어서.


 


세워놓고 뒤에서 젤바르고 10분정도 박다가.. 위에 올려놓고 박고..


 


하는데 몇명이 문열라고 하는데.. 난 보여지는거 좋아해서 일부러 문열어서 구경시켜주면서 겁나 박았어.


 


얘는 부끄러운지 자꾸 문닫으라고 하길래.. 더 잘보여지게 사람쪽으로 세워놓고 뒤에서 겁나 박으면서 흔들어서 사정시켰어.


 


사람들이 얘가 싸는 순간에 오.. 하면서 몇명이 짝짝하더라 ㅋㅋㅋ 난 이순간이 참 좋더라고..


 


싸면서 현타오는거 같길래 필살기인 일초에 10번 박기로 나도 안에 듬뿍싸주고..(물론 콘돔..)


 


마무리 하고 나와서 씻는데 샤워실에 같이 들어오더라고.


 


딱봐도 알겠길래.. 가서 인사하고 다시 몇번 흔들어주니 현타왔는지 피하면서 웃더라.


 


그냥 하룻밤 상대 정도로 생각했는데, 씻고 옷입는데 따라오더니 번호 줄수 있냐고 하길래.. ㅋㅋㅋ 


 


역시 잘박아줬군 이라고 우쭐해하며 핸드폰 달라고 했어. 찍어줄테니까..


 


잠금 풀고 핸드폰 줘서 번호찍고 통화버튼 누르고 종료했는데.


 


바탕화면이 보이는데 교실에서 학생들이랑 찍은 사진이더라.


 


뭐 교사중에 이쪽도 당연히 많을텐데, 학교에서 학생들이랑 찍은 사진 보니까 완전 달라보이더라.


 


직업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뭐 의사 판사 검사도 만난적있으니..


 


교사는 뭔가 좀 새로웠던 느낌? 와.. 얘 학생들 다 보는 앞에서 박아주고 싶다..


 


이런 생각들었었어.


 


의사들은 의외로 진짜 많아서. 번개든 찜방에서 많이 봤고.. 한번 뭔가 좀 특이한 느낌 받고 심하게 숨기려는 사람있었는데 우연히 신분증 봐서 이름 쳐봤더니 검사더라. 


 


법조인들은 이름만 알면 검색되니..


 


그냥 한번 마지막 볼때 모텔에서 했는데 , 한참 박다가 근데 검사 힘들지? 했더니.


 


진짜 기겁을 하고 떨어지길래 우연히 알았다고 했는데..


 


거의 싸기 직전 꺼덕이는 상황이였는데도 놀라서 금방 죽고 가더라.


 


일부러 아는척한것도 아니고 뭐 그걸로 뭘할 생각도 아니였는데.


 


암튼 간에 선생이 뭔가 직업적 그런게 좀 느껴졌어 내 선생은 아니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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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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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무래도 검사 변호사 교사 목사...등등...
    이런직업들이 좀 소극적으로 하게 되죠...

    2025-08-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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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히려 꼴 ㅋㅋ

    2025-08-15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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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 ㅋㅋ

    2025-11-05 03:2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2025-11-1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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