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8.13 12:27

일반 관전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8.13 12:27 썰풀기 인기
  • 517
    6

관전하는걸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서 예전부터 보고싶어했어.


 


사실 누구나 야동 좋아하니까 야동 좋아했는데, 직접 보고 싶은거야.. 그래서 몇명을 꼬셔봤지


 


야 업소가서 난 보기만할게. 했더니 대부분 반응은 "미쳤나, 돌았냐, 변태냐 였어"


 


근데 아는 동생중에 덩치크고 귀엽게 생긴 .. 고규필보다 좀더 귀엽게 생긴? 동생이 있었는데.


 


형이 돈내주면 갈게요 하는거야.


 


그래서 엄청 알아봤지.. 3 some되는곳을..


 


그래서 겨우 찾아서 물어봤더니 그냥 2명 가격 내면 된다. 이거더라고.


 


그래서 뭐 어쩔수없이 두명 가격내고 들어가서 난 보기만 하겠다고 했어.


 


여자가 좀 놀라는거 같더니 그러라고 (뭔가 그럼 나야 땡큐지 하길래.) 열심히 지켜봤지.


 


첨에 동생이 좀 뻘줌한거 같더니 막상 시작하니 발정났는지 정신없이 벗기고 입에 넣고 ㅇㄹ받더라


 


평상시 친해서 사우나도 많이 같이 갔지만 살집이 있어서 ㄱㅊ는 많이 작아보였는데 서니까 생각보다 훨 통통하더라고


 


길이는 좀 짧았지만... 하는곳이 침대하나라 가까이서 보니까 진짜 생 라이브 폴노를 보는건데..


 


이게 시각도 시각인데 청각이랑 땀냄새같은게 나니까 엄청 꼴리더라고..


 


그래서 열심히 하는데 가서 장난으로 화이팅 하면서 엉덩이도 쳐주고 잘하는데 하면서 슥 고추도 한번 만지고 그랬어.


 


생각보다 조루인지 5분도 안되서 사정해버리더라..


 


현타 왔는지 금방 씻으러 가니까 여자도 할거에요? 하는데 난 됐다고 하고 나왔지.


 


이게 생라이브로 보니까 엄청 좋더라고. 이 동생도 좀 무안했는지 하더니 금방 또 언제든 형이 쏘면 콜 이러더라 ㅋㅋ


 


뭐 공짜로 하니까 기분이 안나쁜가 싶어서 이다음에도 몇번더 쐈어.


 


대신 강도를 좀 올려서 다음번 부턴 하기전에 오늘은 두번하라고 하면서 몇번 흔들어주고..


 


하다가 자세 바꾸거나 콘돔 씌울때가서 내가 씌워주기도 했어.


 


싸고 나서 오 하고 흔들어 보기도 하고.. 익숙해져서 인지 돈내줘서 인지 가만있더라.


 


그뒤로 관전에 대한 욕구가 많이 생긴것같어 물론 상대방이 여자여서 좀 많이 아쉽긴했지만.. 


 


그래서 기왕이면 상대방이 남자인게 좋겠다 싶어서 그것도 둘다 식되는, 관전 가능했음 좋겠다 하고 방법을 찾았어.


 


뭐 사실 이쪽 찜방가면 그냥 널리게 해대지만 싸우나도 그렇고.. 보통 많이 어둡거나, 그리고 좀 덜 어두워도 대놓고 당당하게 못보는게 대부분이라.. 보려고 하면 진상 취급받거나 해서..


 


결국 친한 동생 식되는 , 뭐 썸인애? 몇번 박타긴한애인데 서로 쿨한 사이라 걔한테 하는거 보여줄수 있냐고 했어.


 


그래서 기왕이면 내식으로 통통하고 귀여운 애 하나 섭외해서 모텔을 잡았지.


 


그리고 내가 모텔비 내고 그날 소고기 사주고 둘이 할때 관전하기로 했어.


 


이날은 아예 대놓고 관전해도 되니까.. 엄청 흥분되더라고. 둘이 들어가서 키스하고.. 샤워하고 하는데 내내 꼴려서 힘들기도 했지만.. 뭐 솔직히 내가 끼어도 뭐라할상황은 아니였지만 관전만 하는게 또 묘미가 있더라고.


 


둘이 다벗고 서로 69할때 가서 엉덩이도 만져주고..


 


첨에 ㅇㄴ 개통할때 각도도 손으로 잡아주고..


 


필요하면 조금 흔들어주기도 하고 하는데 내 섹파였던애가 중간 중간 계속 내걸 만져서 몇번이나 뛰어들뻔했지만..


 


끝까지 둘다 쌀때까지 관전하고.. 끝냈어.


 


와 이거보니까 일본 야동 카메라맨은 참 좋겠단 생각들더라. 자기 식되면 구경하고 중간중간 만지고


 


가끔 입에도 물려주고 하고싶음 애널도 하고 돈벌고..


 


그뒤로도 그냥 관전 자체는 기회만 되면 많이 즐긴거같어.


 


몇번 찜방가서 관전도 해봤는데.. 여긴 사람들이 싫어해서 못하겠더라.


 


이상 관전썰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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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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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관전플 재밋지~

    2025-08-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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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다

    2025-08-14 01:3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물려줘야지

    2025-08-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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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관존하면 발정나 미칠거 같음 난 ㅜ ㅋㅋ

    2025-08-1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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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난 관전이 더흥분돼요 ㅎㅎ

    2025-08-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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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관전하다보면 같이 할거 같은데~
    대단~ ㅋ

    2025-09-04 08:09

  • 전체 1,266건 / 4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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