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긴 한데 그렇게 오래 된 일은 아님 한 3~4년 전?
그냥 평범한 일반목욕탕인데 괜찮은 남자들 들락날락하는 곳이라 남자구경 겸 목욕하러 종종 다니는 곳이었음
원래 목욕하는거 좋아하기도 하고 세신사(일반)가 때도 잘 밀어서 좋았고
그날은 약간 늦게 갔던 것 같음 깜깜해지고 사람 빠지기 시작할 쯤이었던 것으로 기억 사람도 몇명 없었음
탕에 들어가서 몸 지지고 있었는데 내 자리가 거울에 사우나가 비치는 구조였음
근데 누가 습식사우나에서 ㄸㄸ을 하고 있는거임
그냥 멀쩡한 동네목욕탕인데;;
근데 더 ㄲ리는 포인트는 운동을 한 사람인지 몸이 상당히 좋았고 아랫도리도 꽤 괜찮았음
처음엔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사람도 별로 없겠다(1~2명 더 있었던 듯 그마저도 때 미느라 저쪽 가있었음) 미친척 하고 사우나로 급습했지
내가 급습하니까 손놀림 멈추고 아무짓도 안한 척 하길래
하던거 계속 하시라고 했음 거울로 다 봤다고
그랬더니 엄청 당황하더라고
그 다음에 뭐라뭐라 대화를 했는데 뭐라고 했었는지는 잘 기억안나
그러다가 꼴려서 같이 ㄸㄸ을 하기로 했는데
일반인척 하면서 그 사람 젖꼭지도 만져주고 다리도 만져주고 거기도 흔들어줬음
그 사람이 입으로도 해달라고 했는데 일반인척 하느라 싫다 그랬어;
사람이 없었지만 혹시 몰라서 엄청 쫄리긴 하더라고
여튼 그래서 사우나에서 신나게 흔들다가 사우나 안에서 같이 타이밍 맞춰서 쌌음
그리고 각자 씻고 나갔어~
별거 아니긴 한데 엄청 재밌었던 기억이라 올려봄
잘 봤습니다
2025-08-12 12:30
입으로 해줬어야지ㅋ
2025-08-12 17:59
재밌지 이런경험 ㅜ ㅋㅋ
2025-08-12 21:06
몰래 하는맛이있죠 ㅎㅎ
2025-08-13 00:59
와우 ㅋㅋ
2025-08-13 10:35
이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네
2025-08-13 16:37
나름 흥분되죠....일탈...
2025-08-14 12:11
ㅈ물좋아
2025-08-15 16:38
까비
2025-08-17 22:37
와 좋은경험
2025-09-04 01:22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