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8.11 09:51

내 꼬추 만지는 일반 형, 정말 일반일까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8.11 09:51 썰풀기 인기
  • 489
    6

꼬인 군번이라 군대 갔다 와서 복학전까지 거의 1년 가까이.. 9달 넘게 시간이 뜰 때 알바하다 알게 된 형


 


나는 대학병원 약제팀 야간알바였고 그 형은 야간타임에 당직개념으로 오는 약사였다.


 


 


나는 알바(비정규직)라 밤 10시부터 다음날 7시까지 중간에 1시간 휴게(수면)시간이 있었고


 


약사(정규직)는 2명이 있는데 오후 9시?부터인가 다음날 아침 9시까지? 암튼 되게 근무시간이 길었다. 어쩌면 12시간보다 더 길듯??


 


대신 주3회만 출근하는 조건이라 야간 당직 약사가 내 기억에 한 4~6명정도였던듯하다. 가물가물하네..


 


 


암튼 근데 약사 업무가 사실 다 기계가 만들고 처방 확인만 하는 정도여서 


 


둘이서 거의 3~4시간 이상 쉬면서 근무하셨던걸로 기억함


 


 


보통의 약사들은 배운 사람들이라 그런지 알바이면서 이제 막 군대 갔다 온 나를 좀 하대하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준성이형은 살갑게 잘 해주고 본인 근무 할 때면 말도 잘 걸고 간식도 잘사주고 암튼 고마웠음


 


한 반년넘게 그리고 야간 알바라 복학하고 몇주정도 더 근무하고 퇴사했고 퇴사 후에도 월 1회정도는 만나서 밥사주고 되게 잘해줬던 형


 


그렇게 몇 해가 지나고 으레 그렇듯 조금씩 사이가 소원해질 때 형한테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만났는데 지방에서 약국 개국한다고 아직 구직중이면 (졸업하고 취업 못하고 있었음..) 중소보단 많이 줄테니까 약국에서 일 하자고 했음


 


형이 장난으로 너같은애 세워둬야 아줌마들이 자주온다~ 이러면서 ㅎㅎ


 


그리고 그 의아했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된건 형이 동거도 제안했음!


 


동거라곤 그렇고 룸메이트?


 


방 2개짜리 작은 아파트에 들어가니까 기숙사 개념으로 내려와서 같이 살자해서 큰 고민없이 그 자리에서 승낙했던 것 같음


 


 


아 물론 정말로 형한테 다른 마음이 있던건 아님. 좋은 사람이란걸 알았고 또 여러 상황들이 맞아서 그렇게 된거..


 


다행히 약국이 잘되서 비교적 빠르게 자릴 잡았고 출퇴근도 같이하고 타지다보니 퇴근 후 일상도 사실상 매일 같이 하는거나 마찬가지여서 점점 허물없이 친해졌음. 


 


단점은 휴무가 너무 적고 (격주 1회...) 게이라이프가 완전 와장창..


너무 바빠서 취준도 불가.. 


 


 


아 형이랑 알몸은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 처음 텄는데


 


화장실이 하나인데 출퇴근은 같이 하니까 이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더라고


 


처음엔 그냥 오줌 쌀 때 들어가서 양치하는 정도에서


 


샤워할때도 볼일보러 들어오고 뭐 이렇게 자연스럽게 됐음


 


사실 나는 생리현상까지는 그렇게 공유하고 싶진 않았는데 형이 워낙 털털해서...


 


 


암튼 꼬추만짐(?)까지 트게 된 건 같은 상가 건물에 왁싱샵이 들어오고 나서였다.


 


보통의 젊은(?)사람들과 다르게 개업했다고 간식같은걸 사오셔서 안면을 텄는데 와 이 촌동네에서 


 


오랜만에 느끼는 설렘?? 까진 오바고 암튼 너무 훈훈한 사장님이어서 ㅋㅋ 


 


잘되시길 응원한다는 핑계로 바로 그 날 퇴근 하고 왁싱받으러 갔다.


 


왁싱이 처음이라 너무 긴장해서 뭐 암튼 그건 나중에 얘기하고 왁싱받고 오니까 


 


형은 소파에서 티비보면서 뭐 누구 보여줄 일 있다고 돈아깝게 왁싱하냐고 하길래 그냥 한번 해봤다고 근데 되게 좋다고~


 


하니까 형이 한번 보여달래


 


알았다고 노팬티에 반바지로 옷갈아입고 형 옆에 가서 앉았고


 


 


근데 별 말 없길래 가만 앉아서 티비보니까


 


뭐하냐고 까보래


 


아 뭐 부끄럽게 - 말로는 이러면서 엉덩이 빼서 바지 내리니까 


 


붉은기도 거의 진정되고 좀 몇몇 모공이 빨간거 말고는 뭐 나름 새하얀?ㅋㅋㅋ 그걸 보여줬다


 


 


형이 자지 위쪽 만지면서 와 진짜 다밀었네, 근데 되게 부드럽다 이러면서 만지길래


 


응 완전 다 밀었어 하면서 꼬추 들어서 불알까지 민둥민둥한거 보여줌 ㅎㅎ


 


형은 원래 불알에 털이 안나서 가끔 내가 숙여서 물기 닦을때 회음부랑 부랄보고 털 많다고 얘기했었는데


 


신기하긴 하다면서 ㅋㅋ 안아프냐고 ㅋㅋ 근데 손은 계속 내껄 만짐 ㅋㅋ


 


 


이걸 뭐라 설명해야되지 손을 자지 위에 하복부에 댄 상태로 손가락으로 자지랑 그 사타구니 주변을 조물락 거린다고 해야되나?


 


너무 부드럽다면서 애기 피부같다고 계속 만지는거야


 


그래서 나도 그냥 팔짱 끼고 아무렇지 않게 티비 보고 형은 티비 보면서 계속 내꺼 만지고


 


 


다행히 내가 그런 자극?만으로는 잘 스지 않아서 


 


그 날은 그렇게 넘어감


 


근데 그 뒤로 퇴근하고 소파앉아있으면 자꾸 손이 자연스럽게 내 바지 속으로 들어오는거야


 


나도 그냥 내어주게 되었고


 


 


털이 좀 자란 후로는 안만져서 진짜 그 느낌이 좋았던건지.. 아무리 그렇다해도 남자가 남자 자지를.. 흠..


 


 


뭐 그러고 지금은 같이 살지 않고 나는 다시 서울로 온 상태


 


아직도 가끔 형이랑 연락하다보면 그 생각들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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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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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흠…일반들이 설레게 하는경우가 꼭 있단말야  사람 피말리게 !!! ㅜ ㅋㅋ

    2025-08-1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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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만짐당하는게 더 꼴려

    2025-08-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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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맨들해서 좋았나보다

    2025-08-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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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냥 진짜로 만지는 느낌이 좋아서 계속 만지는 사람도 잇음ㅋㅋㅋ

    2025-08-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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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 .좋네요

    2026-01-0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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