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 ㅈㅈ 만진건 형님이니까 이건 형님이 시작한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입에 넣기 시작했어. 그걸.
살짝씩 프리컴을 핱으며 ㅈㅈ 전체를 계속 빨아줬음. 그리고 형님한테 키스를 하기 시작했어. 역시 아무런 반응은 없었어. 진짜 생각 같아서는 일으켜 세워서 뒤로 존나 빨아주고 세게 박아주고 싶었는데 뭔가 이 상황이 복잡미묘 해졌어. 키스를 하면서 다시 손을 안으로 넣어서 ㅇ널을 살살 문질렀어. 그랬는데 갑자기 형님이 혀를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는거임... 입 안에서는 술냄새가 강하게 났었고, 뭔가 의식이 있어서 키스를 한다기 보단 그냥 반동(?) 같은 느낌으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진하게 딥 키스를 하면서 손가락을 하나 깊 숙히 넣었어. 내가 손도 크고 손가락도 굵어서 조금 힘들긴 했을거야... 그렇게 움찔움찍 하더니 몇분 동안 서로 키스 하면서 손가락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ㅈㅈ를 흔들어주니까 얼마정도 지나지 않아 꿀렁꿀렁 사정하기 시작했음. 생각보다 빨리 싸는느낌이어서 아까 형님이 안한지 오래됐다더니만 금방 싸네 ㅋㅋ 라고 생각하고 무슨정신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내 손이 싼 ㅈㅁ 이랑 ㅈㅈ에 묻어있는걸 싹 핥아서 입에 넣었어.
난 원래 막 ㅈㅇ 먹고 그런스타일은 아닌데 사정하는거 보고있으니까 갑자기 급 혼자 흥분해서 입으로 받고 그걸 다시 형님 입으로 키스하면서 먹여줬어. 근데 만취해서 그런지 그냥 가만히 있고 별 다른 키스는 안해서 그냥 나 혼자 입으로 키스 하면서 다 입에 먹여줌. 지금 생각해도 정신이 있는 상태는 아니었던거같음. 나도 엄청 싸고 싶었는데 왜 안쌌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무튼,,,
그렇게 형님은 사정 후 다시 취침모드.... 더 깊이 잠든거 같았음.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아서 겨우겨우 그 무거운 형님을 데리고 나와서 방 침대에 눕혔음. 침대에 겨우 눕히고 한숨 돌리고 있는데 나도 술취해서 정신없었는데 보면 볼수록 진짜 더 먹고싶었음.
제대로.... 난 더군다나 싸지도 않았고 이미 엄청 흥분해서 넣고 몇번만 피스톤질 해도 폭팔할거같은... 엎드려 누워있는 형님 엉덩이를 살짝 벌려봤음... 여전히 잘 자고 있는 그,,, 지금 그때일 생각해도 엄청 흥분되고 나도 재정신 아니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듬... 어쨋든 싹 제모해서 엄청 깨끗한 핑크색이 보이기 시작했어. 벌리고 일단 얼굴을 묻었어... 냄새를 맡으며 혀도 살살 핥기 시작했음. 맨 정신에는 못했을 것 같지만 나도 이미 이성을 잃고 될때로 되라 라는 느낌으로 뭔가 했던거 같음. 계속 입으로 해줘도 미동이 없길래 조금 더 대담하게 침을 뱉어서 손가락을 살살 넣기 시작했음. 그리고 화장실에 있는 로션을 가지고 와서 내 ㅈㅈ에 바르고 천천히 넣기 시작했지.
조금 아팠는지 약간의 소리는 내기 시작했는데 막 깨거나 그렇진 않았어. 정말 살살 삽입했는데 반 이상 들어갔을 무렵....
형님이 얼굴을 돌렸어.... 눈빛은 아직 술은 다 안깬 흐리멍텅한 눈이었고, 아직도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미친짓을 한거 라고 생각하지만 그때는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형님이 고개를 돌려서 날 쳐다본 순간 바로 형님한테 미친듯이 키스를 해버렸어. 그리고 내 ㅈㅈ를 끝까지 밀어넣었어. 그리고 형님은 더 강하게 나한테 키스하기 시작했고, 그 순간부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어. 내 기억으로는 아픈 신음과 좋은 신음? 난 이미 너무 흥분된 나머지 격정적으로 키스하면서 수차례 피스톤질 후 싼다는 말도 없이 형님 안으로 깊이 싸버렸음.. 너무 흥분해서 그렇게 싸면서 소리지른건 정말 오랜만이었음. 싸고 나서도 뭔가 아쉽다는 느낌으로 바로 빼지않고 한참 키스해줬음. 그때 입에서 나던 술 냄새가 지금까지도 기억날 정도.. ㅅㅅ 하고 나서 그 뒤로는 기억이 잘 안남. 그리고 바로 잠들었던것 같음. 그리고 아침이 됐는데 아직 우리둘은 껴 안고 있더라고, 그리고 난 다시 잠들었고 일어나보니 형님은 아직 자고 있길래 조용히 화장실로 들어왔음. 이때 뭔가 정신이 멍 해지면서 제 정신으로 돌아왔음.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일단소변을 보고 조용히 나와서 옷을 입고 집을 나왔어...
그 후로 얼마정도는 서로 얼굴 보긴 어려웠어. 서로 피해다녔던건 아니라고 했었는대도 아무래도 둘다 마주쳤을때 걱정을 하고 있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