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계속 살다가 한 일년 정도 집에 일이 있었어서 한국에 잠깐 나왔던적이 있었어. 계속 운동을 했었던 지라 운동은 해야해서 1년등록해서 운동 했었음. 매번 똑같은 저녁시간대에 가니까 몸 엄청 좋은 2,30대 부터 40대 초반까지 여러 사람이 계속 보이더라고. 한두번, 그리고 여러번 봤을때 운동끝내는 시간도 비슷하고 샤워하는시간도 굉장히 겹치고. 어쩌다가 가볍게 눈인사 정도는 하는 사이가 됐어. 그 형님을 표현하자면, 전혀 이쪽같아 보이진 않았고 키는 177-8? 에 얼굴은 좀 그냥 못생긴 느낌... ( 내 기준/ + 몸으로 커버하는 느낌) 아무튼 그냥 완전 일반 같은 느낌. 말투도 그냥 상남자.
그 형이 샤워할때 간간히 날 쳐다보는 느낌은 있었거든. 그냥 왜 그런거 있잖아 여자들도 이쁜애들 지나가면 쳐 다보듯이 몸좋고 잘생기고 그러면 그냥 한번씩 쳐다보게 되는거. 더군다나 내가 발기 전 길이가 꽤 큰편이라 그냥 발기 전에 봤을땐 많이 커보임. 샤워장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한번씩 쳐다보기도 하는거같고 (혼자생각...) 난 또 그 형이 몸이 엄청 좋으니까 은근슬쩍 쳐다보게 되고.. 주말 제외하곤 거의 매일, 몇개월동안 계속 보니 같은 시간에 안보이면 찾아보게 되는 상황까지 왔음.
여기서 일이 벌어졌음...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금요일인가 토요일인가 됐었을거야. 술 을 좀 거하게 마시고 늦게 집에 들어가던 중에 그 형님이 고기집 앞에서 술 이 많이 취해서 나오는걸 보게 된거임. 난 혼자였고, 그 형님은 지인들하고 헤어지는 찰나에 서로 마주친거지. 서로 눈 인사는 했던 지라 그날도 괜히 술도 먹었고 뭐라도 얘기하고 싶었었는지 서로 누가할거없이 같이 말을 시작했어.
자긴 더 마시고 싶은데 지금 친구들이랑 막 파했다고. 나 보고 한잔 더 할 생각있냐고, 그래서 나도 뭐 조금 더 마시고 싶기도 했고 해서 근처에 있는 바 (Bar) 로 들어갔음. 간단하게 맥주 한잔 마시려고 했는데 배 부르다고 그냥 깔금하게 위스키 마시자고 함. 둘다 이미 얼큰하게 취했던 지라(내가 볼땐 나보단 형님이 더 취해있었음) 아무거나 상관없다고 하고 위스키 한 두잔씩 시켜서 마시면서 서로 오늘 운동 안갔냐고 놀리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시작했음. 난 시원하게 마시고 싶어서 온더락으로 마시고, 형님은 그냥 스트레잇으로. 이렇게 마시니 완전 만취할 수밖에.
이래저래 여자 얘기들, 여친이랑 헤어진 얘기부터 잠자리 얘기까지... ㅋㅋ 지금은 안하지 몇달됐다는 그런 얘기까지,,, 그냥 일반들이 주로 술먹으면 하는 얘기들 특히 야한 얘기. 어떻게 보면 이렇게 앉아서 얘기 하는게 처음이다 보니까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음. 별별 얘기를 다했음. 나보고 샤워장에 들어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엄청 큰거같다고 ㅋㅋ 부럽다고 자기는 작다면서. 여자 얘기 나오고 ㅅㅅ 얘기 나오고 하니까 얘기가 ㅈㅈ 얘기까지 나옴. 술 취했으니까 ㅋ 형님도 꽤 날티(?) 나게 생겨서 야한얘기도 좋아하게 생겼음. 그러면서 내가 남자는 키워봐야 아는거라고 막 드립을 쳤더니 키워도 별로 안크다면서,,, 몸이 너무 커서 더 작아보이는거같다고. 그래서 내가 나중에 화장실 가면(?) 한번 확인해보죠 ㅋㅋ 라면서 드립을 침. 그리고 이에 질새라 " 형님 몸은 진짜 장난 없던데요ㅋㅋㅋ" 칭찬세례 날리면서 거기가 작아도 몸이 커서 좋겠다고 은근 농담 날리니까 화나면 지금보단 커진다고 ( ㅈㅈ 가) ㅋㅋ 각 두잔씩 정도 마셨는데 자기 집에 좋은 위스키 있다고. 가서 편하게 한잔 더 할려냐고 물어보길래 어차피 같은 동네이기도 하고 나도 편하게 마시면 좋을거같아서 오케이함. 형님은 이미 엄청 취했는데 이미 눈도 풀리고 혀도 꼬혔음. 난 이때부터 이미 풀발기 됐는데 숨기느라 고생좀 한것 같음...
집에 들어가자마자 위스키 한명 따서 마시기 시작함. 집은 남자 혼자사는거 치고 넓고 깨끗한편이었음. 화장실 다녀온사이에 형님은 이미 드로즈만 남은 상태. 정확히 그 다음부턴 주저리 주저리 얘기한거만 기억남. 난 술마시면서 물도 자주 마시는 스타일이라 형님보단 덜 취했었음. 술이 좀 세기도 하고. 술 마시면서 형님은 옷다 벗고 편하게 마신다고 드로즈만 입은 상태였는데 그날따라 몸이 진짜 더 좋아보이는거임. 그래서 취한김에 자연스럽게 " 와 형님 몸 진짜 죽인다..ㅎㅎ" 하면서 가슴이며 복근이며 만져봄. 계속 멋있다고 하니까 더 힘주고. 몸이 진짜 그냥 보디빌더같았음. 난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에서 소변 보고 있는데 갑자기 옆으로 와서 자기도 엄청 마려웠는데 지금까지 참았다며 같이 일 보자고,,,
나란히 소변 보는데 눈은 엄청 풀려서 계속 옆에서 대 놓고 쳐다보니까 민망함과 동시에 갑자기 발기는 안됐지만 조금씩 흥분이 되기 시작함. 형님 은 혀가 엄청 꼬여서" 와 크다 " 라고 함 민망해서 내가 " 이정도가 뭐가 커요 그냥 보통이에요라고 하며 잡고 있던 내 ㅈㅈ에서 손을 땜" 일부러 형님이 더 잘 볼수 있게. 갑자기 만지면서 이게 안큰거냐고 ㅋㅋ 갑자기 손이 훅 들어오니까 속으로는 뭐지 이거... 생각들면서 전혀 이쪽같지도 않고 그런 티도 안나고,,, 헷갈렸음. 근데 뭐 일반 남자들끼리도 장난도 잘치고 하니까 그런거다 생각하면서 내가 형님한테 "계속 만지면 서요..." 라고 하니까 스면 또 얼마나 커지냐 이럼. 그러면서 나도 질새라 형님껄 잡으면서 "형님꺼는 귀엽네요 ㅋㅋ" 이러니까 자기도 스면 무섭다고. 그렇게 내가 소변보는 거기를 잡아주는 상태가 됐고 이미 소변은 거의 다 본 상태. 은근슬적 앞뒤로 흔들었음. 그리고 소변도 다 본 상태라 털어주는척 하면서 계속 만지작 만지작.. 그리고 마침 노포여서" 형님, 노포네요? 노포는 잘 닦아줘야해요" 이러면서 휴지로 거기를 만지작 거리면서 닦아줬음.
갑자기 나도 미쳤었지 형님한테,
그나저나 힙은 어떻게 운동하세요? 라면서 엉덩이를 은근슬적 만짐. 그리고 은근히 뒤로 돌게 하니까 형님이 자연스럽게 엉덩이에 힘을 줌. 이미 엄청 비틀거리는 상황에서 뭔가 일이 터져도 아무렇지 않을 상황... 엉덩이에 힘이 풀리자 마자 내가 엉덩이를 자연스럽게 만지면서 벌림. 손으로 자연스럽게 엉덩이 골 사이에도 넣어보고 살짝 ㅇㄴ에 터치도 해보고 살짝씩 비비는 상황이 됐음. 벌려서 자세히 보는데 진짜 예쁜 뒷구멍이 보였음... 딱봐도 한번도 안써본. 계속 칭찬하면서
나: " 와 형님 진짜 멋있네요" 이거 진짜 장난 아닌데,,, ( 내가 하는 행동도 장난 아니었음) 술 많이 안취했으면 한대 맞았을...
그리고 다시 앞으로 돌려 세웠음. 그리고 몸 너무 좋다고 칭찬을 계속 함 ㅋ 형님 눈은 이미 반쯤 감겨있는 상태.. 그리고 바로 내가 " 한번 세워봐요 얼마나 무서운지 보게 ㅋㅋ 아까 형님이 스면 무섭다고 했잖아요" 라고 하면서 은근히 ㅈㅈ를 툭툭 건드리며 만져줬음. 근데 술이 많이 취해서 그런지 눈도 뜨는둥 마는둥, 말도 계속 꼬여서 일단 변기 앉혔음. 여기서 부터 술이 확 올라와서 거의 만취상태. 그리고 형님한테 계속 세워보라고 얘기하니까 작은 소리로" 안돼..... 안서" 라는 말만 반복함. 그러면서 안 서니까 도와달라함. 그래서 내가 " 형 많이 취했나봐요...ㅎㅎ" 앉은 상태에서 속옷은 다 벗기고 ㅈㅈ 만져주니까 조금 씩 힘 들어가는거 같아서 계속 만져줬음. " 형님 조금씩 힘들어가는데요?" 그러니까 아무 답변이 없음. 정말 취했음. 몸에 털 하나 없이 왁싱한 ㅈㅈ가 눈앞에서 살살 서는걸 보니까 뭔가 굉장히 흥분됐음. 난 이미 풀 발기.. 상태였던거같음.
그래서 계속 만지다가 살짝 손을 가랑이 안으로 넣어서 벌어져 뒤 구녕을 만져봤음. 앞에는 왁싱한거 봤었어서 알았는데 뒤에도 깔끔하게 털이 하나도 없으니 뭔가 느낌이 뭉글뭉글하니 엄청 꼴렸음. 뒤를 살살 비벼 주니까 기분이 좋았던지 얼굴 표정이 조금 바뀐 느낌이었음. 확실히 취한건 맞고. 나도 커질대로 커진 상태였고 이미 팬티만 남겨놓고 다 벗은 상태였음. 이미 프리컴 줄줄.... 내 프리컴을 손가락에 뭍여서 뒤를 살살 누르기 시작했음. 변기 의자에 앉아 있으니 뒤가 다 벌어져서 아주 쉽게 들어갈 자세가 만들어졌음. 다행히 씻고 나왔는지 향긋한 바디워시 냄새나더라고... 손가락을 살살 넣기 시작했고, 생각보다 잘 들어가서 놀랐고 또 생각보다 형님이 계속 무의식 상태인거에 더 놀라고.... 일단 술에 만취하면 잘 못느끼는걸로...
무튼, 살살 문지르면서 조금 씩 손가락 넣다가 화장실에 있는 바디로션으로 조금 발라서 손가락 하나를 넣어봤어. 그러니 죽어있던 ㅈㅈ가 슬슬 발기 되기 시작했음. 일단 형님 얼굴 한번 보고 그 다음에 ㅈㅈ 를 혀로 한번 핥았어. 사이즈는 그냥 한국남자 평균 사이즈 정도되는거 같았고. 먼저 내 ㅈㅈ 만진건 형님이니까 이건 형님이 시작한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입에 넣기 시작했어. 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