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8.02 10:03

색마 체육부장 후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8.02 10:03 썰풀기 인기
  • 480
    9

친구한테 놀러오란 전화가 왔다. 


치킨집을 이 친구가 맡고 부모님은 다른 가게를 오픈한 모양이었다. 


저녁이 지나고 10시쯤 치킨집에 갔는데 예전처럼 바쁘지 않고 조용했다. 


친구는 의자에 앉아서 나를 반겼는데 그동안의 세월은 거너뛴 것처럼 편했다. 


둘 다 결혼은 안했고 친구는 치킨집을 얼마전부터 맡아서 했고 뭐 이런 저런 얘기하다 맥주랑 치킨을 먹으면서 얘기했다. 


그리다가 헤어지면서 심심하다며 자주 놀러오라고 했다. 


다다음 날인가 근처를 지나다 슬쩍 들어갔다. 


친구가 핸드폰으로 뭘 보고 있는데 내가 미친놈 또 야동보냐?  라며 놀랬켰더니 화들짝 놀라며 아 봤냐? 라며 깔깔대고 웃었다. 


내가 뭐 보냐 요즘 그랬더니 또 보여준다며 나를 옆에 앉힌다. 


주문소리가 나고 나에게 전화기를 맡기고 치킨을 튀기러 가는데 


친구가 어떤 걸 야해 하는지 취향이 슬슬 생각났다. 


야 너 아직 이런거 보냐면서 깔깔대니까 취향은 영원하다며 농담을 받아친다. 


요새도 옆에서 딸쳐주는 사람 있냐니까 그게 아쉽다며 요즘은 일하느라 여자도 다 도망갔다고 했다. 


내가 너 여친보다 더 많이 만졌을껄 그랬더니 막 웃으며 기억나냐고 하는데 나는 조금 달아오르고 친구는 좀 민망해했다. 


내가  아직 너 신고 할 수 있다며 아직 공소시효 몇년 남았을 껄 이라고 장난쳤더니, 


친구는 그때가 좋았다며 진짜 우리는 볼 거못 볼 거  다본 사이라고 했고 나한테 자기 발까락까지 빨아줬던거며 겨드랑이에 키스한 것까지 정말 창피한 에피소드만 골라서 날 놀려댔다. ㅋㅋㅋ


우와 많이 컸다 예전에 나헌테 한마디 토도 못 달더니  라며 내가 구박을 하니  친구도 이젠 자기는 사장이라며 알바 필요하면 써줄께 라고 장난을 쳤다. 


대충 10시가 넘어가니 손님도 주문도 없고 문을 닫는 분위기였다. 


먹태를 한마리 구워 또 맥주를 마시는데 옛날얘기에 시간가는줄 모르다 친구는 음악틀듯이 야동을 틀어놓고 떠드는데 ”내가 너도 참 징하다 실제로는 안해봤지 사실?“ 이라고 놀리니 자기에게는 이게 드라마라며  개의치 말라고 하는데 내가 그럼 간만에 한번 얼마나 컸나 좀 봐줄까라고 했더니


아무렇지 않게 또 바지를 내리며  너가 알던 무기가 아니라고 이제는 더 강력해졌다며 자랑하듯 내밀었고 나는 또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 잘 키웠네 라며 쓰담쓰담 해줬다. 


내가 ”간만에 한번 손기술좀 부려볼까“라니까 그럼 한번 부탁한다며 웃으면서 다리는 앞 의자에 올리고 뒤로 눕는게 아닌가. 


옆에 앉아서 내가 보고싶었던 그놈 자지를 만지며 키우는데 다른 손으로 옷 속에 복근이랑 가슴 젖꼭지를 애무하니 슬슬 커지면서 몸도 한번씩 튕겨줬다. 


“야 몸은 여전하네 운동하냐?”


“군대 갔다와서 트레이너 했잖아”


“ 아 우리 진짜 소식 너무 모르고 살았다“


”아 역시 너 손맛이 최고네~ 말은 안 했지만 여친들이랑 할때 가끔 너 생각 났는데“


”나도 이상하게 너가 좀 생각 많이 났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친구 자지가 불기둥이 되어가고  다리를 어쩔줄 몰라하기 시작했다. 


신발을 내가 벗기니 발가락에 온 힘을 주며 팜고 있었고


내가 종아리를 만지면서 자지를 입에 넣자


“으으으 싸싸 나와 나와“


그러는데 정말 너무 빨리 쌌고 나는 그걸 다 입으로 받아 휴지에 뱉았다. 


이친구 온 힘이 가 빠진듯 기댔고 나는 그 친구 양말을 벗겨 내 고추에 입히고 미친듯이 흔들어 쌌다. 


”씨발  미안 내가 담에 양말 하나 사다줄께“


” 아 진짜 옛날부터 궁금한데 왜 맨날 내 양말 벗기고 거기 싸냐? 


“페티쉬라고  너가 모르는 세계가 있어”


“ㅋㅋㅋㅋ 아 변태! 어쨌든 우리 다시 만나니까 뭔가 답답하던게 확 풀린다. 너 내 양말  만지고 싶으면 아무때 이시간에 와라 난 매일 준비하고 있을께!!! 하하하하하“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하 …이런친구 아주 좋지ㅜ ㅋㅋ

    2025-08-02 21:1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8-02 22:5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 친구 갖고싶네 ㅠ

    2025-08-03 04:5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서로서로 도와주는....

    2025-08-03 11:1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5-08-03 21:2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뭐지...이런 관계가 잇나

    2025-08-08 20:3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너무 좋네요

    2025-08-17 22:5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9-21 12:2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1-21 19:27

  • 전체 1,266건 / 49 페이지
    546 썰풀기 세살 어린 동기 딸치는거 본 썰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64
    545 썰풀기 겁나 따먹고 보니 선생이였던썰 (펌) +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89
    544 썰풀기 일반 관전썰 (펌) +6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8
    543 썰풀기 예전에 일반목욕탕에서 있었던 일 (펌) +10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7
    542 썰풀기 처음 박혀보는 사람 (펌) +9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90
    541 썰풀기 내 꼬추 만지는 일반 형, 정말 일반일까 (펌) +6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3
    540 썰풀기 이혼남과 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14
    539 썰풀기 외국인 일반 친구랑 대딸 썰 (펌) +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9
    538 썰풀기 싸이판 가서 겁나 귀연퉁 따먹은썰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537 썰풀기 색마 체육부장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48
    536 썰풀기 헬스장 헬창(?)형님 하고 거의 ㅅㅅ 한 썰 2탄 ( 마지막) (펌) +9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5
    535 썰풀기 헬스장 헬창(?)형님 하고 거의 ㅅㅅ 한 썰 1(펌) +7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8
    534 썰풀기 친구 대딸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72
    533 썰풀기 외삼촌의 장례 (펌) +1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4
    532 썰풀기 색마 체육부장 후기 (펌) +9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1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