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결혼은 안했고 친구는 치킨집을 얼마전부터 맡아서 했고 뭐 이런 저런 얘기하다 맥주랑 치킨을 먹으면서 얘기했다.
그리다가 헤어지면서 심심하다며 자주 놀러오라고 했다.
다다음 날인가 근처를 지나다 슬쩍 들어갔다.
친구가 핸드폰으로 뭘 보고 있는데 내가 미친놈 또 야동보냐? 라며 놀랬켰더니 화들짝 놀라며 아 봤냐? 라며 깔깔대고 웃었다.
내가 뭐 보냐 요즘 그랬더니 또 보여준다며 나를 옆에 앉힌다.
주문소리가 나고 나에게 전화기를 맡기고 치킨을 튀기러 가는데
친구가 어떤 걸 야해 하는지 취향이 슬슬 생각났다.
야 너 아직 이런거 보냐면서 깔깔대니까 취향은 영원하다며 농담을 받아친다.
요새도 옆에서 딸쳐주는 사람 있냐니까 그게 아쉽다며 요즘은 일하느라 여자도 다 도망갔다고 했다.
내가 너 여친보다 더 많이 만졌을껄 그랬더니 막 웃으며 기억나냐고 하는데 나는 조금 달아오르고 친구는 좀 민망해했다.
내가 아직 너 신고 할 수 있다며 아직 공소시효 몇년 남았을 껄 이라고 장난쳤더니,
친구는 그때가 좋았다며 진짜 우리는 볼 거못 볼 거 다본 사이라고 했고 나한테 자기 발까락까지 빨아줬던거며 겨드랑이에 키스한 것까지 정말 창피한 에피소드만 골라서 날 놀려댔다. ㅋㅋㅋ
우와 많이 컸다 예전에 나헌테 한마디 토도 못 달더니 라며 내가 구박을 하니 친구도 이젠 자기는 사장이라며 알바 필요하면 써줄께 라고 장난을 쳤다.
대충 10시가 넘어가니 손님도 주문도 없고 문을 닫는 분위기였다.
먹태를 한마리 구워 또 맥주를 마시는데 옛날얘기에 시간가는줄 모르다 친구는 음악틀듯이 야동을 틀어놓고 떠드는데 ”내가 너도 참 징하다 실제로는 안해봤지 사실?“ 이라고 놀리니 자기에게는 이게 드라마라며 개의치 말라고 하는데 내가 그럼 간만에 한번 얼마나 컸나 좀 봐줄까라고 했더니
아무렇지 않게 또 바지를 내리며 너가 알던 무기가 아니라고 이제는 더 강력해졌다며 자랑하듯 내밀었고 나는 또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 잘 키웠네 라며 쓰담쓰담 해줬다.
내가 ”간만에 한번 손기술좀 부려볼까“라니까 그럼 한번 부탁한다며 웃으면서 다리는 앞 의자에 올리고 뒤로 눕는게 아닌가.
옆에 앉아서 내가 보고싶었던 그놈 자지를 만지며 키우는데 다른 손으로 옷 속에 복근이랑 가슴 젖꼭지를 애무하니 슬슬 커지면서 몸도 한번씩 튕겨줬다.
“야 몸은 여전하네 운동하냐?”
“군대 갔다와서 트레이너 했잖아”
“ 아 우리 진짜 소식 너무 모르고 살았다“
”아 역시 너 손맛이 최고네~ 말은 안 했지만 여친들이랑 할때 가끔 너 생각 났는데“
”나도 이상하게 너가 좀 생각 많이 났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친구 자지가 불기둥이 되어가고 다리를 어쩔줄 몰라하기 시작했다.
신발을 내가 벗기니 발가락에 온 힘을 주며 팜고 있었고
내가 종아리를 만지면서 자지를 입에 넣자
“으으으 싸싸 나와 나와“
그러는데 정말 너무 빨리 쌌고 나는 그걸 다 입으로 받아 휴지에 뱉았다.
이친구 온 힘이 가 빠진듯 기댔고 나는 그 친구 양말을 벗겨 내 고추에 입히고 미친듯이 흔들어 쌌다.
”씨발 미안 내가 담에 양말 하나 사다줄께“
” 아 진짜 옛날부터 궁금한데 왜 맨날 내 양말 벗기고 거기 싸냐?
“페티쉬라고 너가 모르는 세계가 있어”
“ㅋㅋㅋㅋ 아 변태! 어쨌든 우리 다시 만나니까 뭔가 답답하던게 확 풀린다. 너 내 양말 만지고 싶으면 아무때 이시간에 와라 난 매일 준비하고 있을께!!!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