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하다 어제 아다 뗀김에 걍 썰을 풀어보려고함..첨내얘기써서 좀 두서없음(길어요)
원래 난 섹스를 할 생각이 전혀 없었음 물론 야동이나 그런거보면 존나 꼴려서 처박고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모르는 사람과 만나서 원나잇하고 헤어지고 그런 행동이 나에겐 조금 힘들었음 성병이란 것도 갑자기 생길수 있는거고 상대방이 어느 상태인지 모르는것이기에 너무 무서워서 클럽이나 흔히 볼수있는 오픈채팅이나 이런데 발도안들여봄
그렇게 게이는 구경도못한채 집에서 다양한 카테고리의 야동을 섭렵하고 1일2딸을 치던 나날이 계속되자... 시바 갑자기 문득 생각이 ㅈㄴ 드는거임 아니 시발 저 왕가슴복근자지들을 내가 따먹지않는다면 내가 매일 운동을해서 몸을 만들고 하루하루 힘들게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매일매일 딸만치다 자만추는 불구하고 평생 고추는 써보지도 못하고 삶의 의미를 잃어버릴거같은거;
갑자기 성욕에 지배당한 사람마냥 거들떠보지도않던 앱들을 찾아보고 가입을 하기 시작함 박겠다는 의지만으로 ;;; 지금도 존나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하여튼 하란대로하고 사진을 올림. 그리고 지금 뇌는 성욕에 지배된 상태니까 괜찮아 보이는 사람한테 연락먼저갈김. 그러다 얘기가 이어짐 나이대도 같고 둘다 아다이기도하고 자기도 해보고싶다는거임 그리고 몸이 존나좋아서 ㅈㄴ 들이댔는데 그사람도 나 맘에 든다고해서 텔에서 보자고함. 심지어 자기는 박혀보고싶대 와 나 미치겠네 바로 다음날 존나 꼴리는 상태로 밤에 지하철 타고 텔감.근데모르는 사람 만나는거라 무섭기도하고 도용일수도 있을거같아서 조마조마하면서 가긴했음. 와 다시생각해도 말이안됌 성욕이 이래서 무서움
근데 시발 존나떨리는거임 내가 야동에서 본거라곤 묶어서 막 고글맨이 나와서 막 이곳저곳 유린하는 변태 느낌이라.. 뭘어캐해야할지 아무것도 몰라서여기 챈에서도 바텀을 기분좋게 하는 꿀팁 이런거 찾아보고 애무하는법 키스하는법 뒤 풀어주는법 공부하고감 다시생각해도 ㅈㄹ이긴함 근데 어캐 내첫 아다떼는거고 그사람도 마찬가지니 잘해줘야지
그렇게 텔앞에서 만나서 같이 들어감 난 뭔가 꾸며야할거 같아서 홍대 놀러갈때 입는 룩으로 ㅈㄴ 꾸며서감
근데 그사람은 티셔츠에 반바지입었는데 개꼴인거임 가슴이 와따마 올리버쌤 젖탱이보소 자동재생됌 사진보다 더좋음 홀린듯이 와 가슴 진짜 크시네요 ㅇㅈㄹ 근데 그분이 자랑하시면서 '학생때부터 운동 꾸준히 해서 ㅋㅋㅋ ○○님도 큰데요?' 라며 칭찬해주는거임 갑자기 어깨존나올라감 헬창한테 인정받은기분
쨋든 얘기주고받으면서 올라감
도착하고나서 그분이 자기 열심히 찾아봐서 관장이나 그런거 다 하고왔다.. 준비됐다 이러는데 갑자기 눈이 ㅈㄴ돔 내 이상형을 이렇게 만날줄이야 아직도감격스럽다
그리고 이제 서로 키스하면서 침대가서 눕힘 키스도 처음해보는데 샤갈 존나 벌떡 스는거임 쿠퍼액 질질나고뭔 1초만에 ;; 그분이 그거보고
'와..진짜 변태같다' 이러는데 시바 어떻게 참음 이걸? 바로 옷 바지 벗기고 나도 벗고 팬티위로 냄새맡고 젖 빨기 시작함
신음을 읏... 하.. 이렇게 내는데 와 코피날거같았음 야동에서 본대로 ㅈㄴ 혀굴리고 애무를 존나함. 생각보다 할만했음 나 재능있나봄?
그사람 자지 존나빨다 갑자기 야동에서본 69를 ㅈㄴ하고싶어서 하게해달라함 그래서 그분이 흔쾌히 수락하심 그분이 내자지 빨동안 인생 처음으로 후빨해봄
내가 아무리 씹게이여도 후장을 빨게되면 조금은 더럽다 생각하지않을까 했는데 개뿔 ㅈㄴ 남자 엉덩이 빨때마다 10억 준다하면 와랄라라 하는 흑인마냥 빨아버림 약간 바디워시랑 땀냄새가 섞인냄새인데 거부감 없었음 전혀 그분이 신음내면서 간지럽다 하니까 다시 바로 눕히고 구멍에 손가락 넣기 시작함
근데 구멍이 개 꽉다물려서 손가락이 안들어감 야동에서 조심스럽게 넣던데 넘 힘들었음.. 그래서 힘살짝 빼고 젤바르고 슬슬 넣으니까 하나가 들어갔는데 좀 아파하심.
미안하다하고 키스하면서 풀음. 하근데 처음이라 얼마나 풀어야 내쥬지가 들어가는질 모르겠는거임 일단 두세개는 손가락이 들어가야 그나마 들어갈것같은거임 그래서 계속 애무하면서 이짓을 3~40분 넘게한듯 체감상
그러고 이제 콘돔 끼고 넣을게요 하는데 와 ㅁㅊ 신세계를 봄 맨날 하는 손딸과는 차원이다름 절반정도 들어갔는데 그분이 너무 조이는거임 와 바로 쌀뻔함 나 조루아닌데 ;;; 시각적 자극이 너무커서 심장이 막 두근대고 계속 쌀거같은걸 힘주면서 참음 그리고 넣은 상태로 있다가 나머지를 넣었는데 개꼴신음이 들리는거임
아니 신음이 들릴수록 더조여 미친게
이제 슬슬 움직이는데 악 !! 아파 !! 이러면서 소리지르심 ㅈㄴ 놀래서 뺐는데 빼지마래 이런느낌 처음이라 너무 놀랬다는거임 그래서 다시 손가락으로 풀고 천천히 움직임 이제 조금 괜찮으신거같애서 슬슬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