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8.26 10:19

술취한 아저씨 ㅇㄹ한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8.26 10:19 썰풀기 인기
  • 618
    11

여기 보통 중년식이라고 하면 덩치 좋거나


베어상 좋아하던데 나는 그냥 스탠정도 남자답거나


귀여운 인상 좋아해




내가 7월달에 여름휴가랑 연차 좀 길게 붙여서


1주일정도 쉬었는데 그 때 밤낮이 바뀌어서


새벽 내내 밖에 산책하고 다니고 그랬어




나는 아파트 사는데 도보로 조금 걷다보면 약간 오래된


빌라들 있는 곳이 나오는데


하루는 새벽 2~3시쯤 그 근처로 산책을 하는데


어떤 할아버지 같은 나이대 사람이 신호등 중간에서


휘청휘청 하는거야


차가 많지는 않았지만 위험하니까 부축해서 인도로


데려왔지




자세히 얼굴보니 한 60대쯤 돼보였고 스탠정도 체형이더라


내가 부축해주니까 고맙다고 그러면서 그 자리에 누우려고 하길래 내가 집에 들어가셔야 된다고 집 가까우면 모셔다 드리겠다고 하니 고맙다면서 집 가는방향 알려주더라




솔직히 얼굴은 그닥 식이 안됐는데 그 상황이 꼴려서


집까지 같이 갔는데 허름한 빌라 원룸에 혼자 살더라고


그리고는 술이 조금은 깼는지 나보고 고맙다고 냉장고에


막걸리 있으니 마시자는거야


나도 솔직히 거기서 술 조금만 더 마시면 일반아저씨 어떻게 해볼 수 있을 거 같아서 같이 마셨지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그 아저씨가 50대 초중반이었고 젊었을 때는 복싱 선수로 대회에도 나갔고 장성한 딸이 둘이나 있어서 손주도 있더라고


 그 아저씨는 여름인데도 반팔 긴바지 입었고 나는 반팔 반바지 츄리닝 입고 있었는데 내가 방이 더우니까 바지 벗고 팬티만 입고있겠다고 하니 그럼 자기도 그러겠다고 하면서 바지 벗더라


근데 체형은 작았는데 팬티가 두툼하길래 내가 크신가보다 하니까 자기꺼 크대ㅎㅎ


그러면서 내가 ㅅㅅ 하고싶을때 어떻게 하냐니까 근처에 다방여자랑 가끔 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꼴리면 많이 크냐고 물으니까 자기는 많이 크대


그래서 함 만져봐도 되냐고하고 팬티로 손 넣었는데 아무런 거절을 안하더라


그렇게 그 아저씨 거기 만지니까 아주 살짝 힘이 들어가더라고 그래서 내가 입으로 해줘도 되냐니까 그렇게 해보래서 입으로 빨려고 하는데 냄새가 너무 나서 물티슈로 슥 닦고 ㅇㄹ 했어




근데 일반인데도 ㅈㅈ가 딱딱하게 스긴스더라


근데 10분 넘게 빨아도 술이 떡돼서 그런가 ㅅㅈ은 못하더라


뜬금 나도 탑인데 나한테 박으려해서 그건 못한다고 함


오히려 그 아저씨 눕혀서 아저씨 ㅇㄴ에 넣으려고 침 이빠이 뱉고 귀두만 넣었는데 찍소리 않고 있다가 너무 아프다고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그 아저씨 입에다가 내 ㅈ 물려주고 천천히 피스톤질 하다가 아저씨 입에 쌌어




술에 많이 취한건지 뱉지도 않고 그냥 먹었던거 같애


싸고나니까 갑자기 너무 후회되는거야


혹시 이 아저씨가 술깨고 맨정신에 신고하는건 아닌가ㅋㅋ


대충 물티슈로 몸 닦고 나가려는데 아저씨가 자주 놀러오래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히려 따먹혔네요 ㅎㅎ

    2025-08-26 14:5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했어요

    2025-08-26 17: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웉ㅋㅌ

    2025-08-28 05:1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우와 ㅋㅋㅋ

    2025-08-28 05:2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저씨가.외로운건가?
    이쪽 경험이 있는건가?

    2025-08-28 07:4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황홀했겠네요

    2025-08-28 10:2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대가 가능하다니

    2025-08-28 11:5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외로워서 그런가

    2025-08-28 16:1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대ㄷㄷ

    2025-08-30 00:3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흥분되네요

    2025-09-02 11:1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09-04 16:57

  • 전체 1,266건 / 48 페이지
    561 썰풀기 조깅하다 만난 남자 저녁에 초대해서 생긴일.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0
    560 썰풀기 양아치 룸메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37
    559 썰풀기 왕가슴 따먹음 (펌) +6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18
    558 썰풀기 술만 먹으면 덮치는 친구 (펌) +1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41
    557 썰풀기 술취한 아저씨 ㅇㄹ한썰 (펌) +1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19
    556 썰풀기 노래방사장님과 ㅅㅅ한썰~~^^ (펌) +2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69
    555 썰풀기 발기 부전 치료해준 썰. (펌) +1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9
    554 썰풀기 크로아티아 게이 여행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12
    553 썰풀기 고딩때의 추억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9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552 썰풀기 모텔에서 (펌) +9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2
    551 썰풀기 예전 회사에서 일반인 동생 딸쳐준썰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3
    550 썰풀기 입안에서 특별했던 자포 (펌) +1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71
    549 썰풀기 4p (펌) +1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42
    548 썰풀기 아저씨의 탑질 (펌) +10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6
    547 썰풀기 택시기사랑 ㅇㄹ한 썰 (펌) +18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10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