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8.25 12:18

노래방사장님과 ㅅㅅ한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8.25 12:18 썰풀기 인기
  • 769
    21

난39이고 친구들과 술하잔하고 노래방에가자길래

아가씨부르면안간다고 원래 그런 퇴폐적인거싫어하고 결혼전까지혼전순결을지킨다.


뭐  친구들사이에서는 그런이미지로 굳어져있어서 ㅎㅎ  이쪽에서는 상당히 문란한편인데 ㅎㅎ


번개도자주하고 뭐~~ㅋ


무튼노래방에 이렇게저렇게 노래방에갔는데 시간도 벌써2시가넘어가고있고


손님도없이 사장님은 휴대폰을  보고계셨는데  그있잖아~남자들만에


그뭐라말할수없는 후다닥~~뭐딴청딴청 야동보다가 딱걸린듯한ㅋㅋ


사장님은 물건이 큰건지 꼴 리ㄴ 건지  아저씨든 바지바짝올려입고 한쪽으로쏠려서


그 등산바지를입고계셨는데 귀두라인이 선명하게 보이더라고


순간 만질뻔!! 한20분 신나게 노래를부르고있는데 갑자기 노크.순식간에 분위기 싸해지고


아가씨아니 아줌씨2명이들어오는거.....


이미친새끼가 나몰래 나싫어한다고 내파트너빼고 2명만부름  친구둘하고 셋이서 노래방간거라


귀에다대고 겁나욕해주고 간다고간다고 근데못가게해서 마지못해 그냥쿨한척


지들은즐기고 난 노래부르고 내가무슨  라이브밴드도아니고


1시간이지나고 한놈은 얘기가잘됐는지 2차간다고나가고


한놈은졸라술취해서 아줌씨는 보내고 흔들어도 안일어날정도로 미쳐있길래


사장님께 친구가좀취해서 조금만 더있다 간다고 서비스 달라했더니 지금너무늦어서 안된다고


이런!!!영업쟁이!!그래서 그럼30분만추가해달라하고 결제를했더니 40분 들어왔더라


그래서 노래좀 부르다 누워있는 친구가눈에들어와서 나도 술김에 일어나라고 싸대기도때리고 


흔들어도 일어날기미가없길래 이때다싶어서 ㅋ


반바지사이로 친구 물건좀 주무르고 냄새도맡고 나도미쳤지ㅋㅋ


아줌씨가만지는줄안건지 또 꼴리기는하더라구요ㅋㅋ빨뻔했네.그래도 거기까지는 아니다싶어서


멈추고 화장실에갔는데


사장님이따라오는거


뭐옆에서 싸길래 자연스럽게 보게됐고 방금친구까 만지다와서 반꼴되더라고


사장님이 내꺼보고물건크시네요~하길래  멋쩍은웃음ㅎㅎ 그런데사장 물건이 완전꼴려있더라고


사장이 아까 방에서 지나가다가봤다고 친구꺼만지는거


이쪽이시냐고~~아까친구가 아가씨부를때왜두명만부르냐고


친구한새끼가   남자좋아한다고 농담한건데 방에서 다른친구꺼 거시기나만지고있고


자기꺼보고 꼴려있고하니까 농담이 진담이된거지ㅎㅎㅎ


그래서 이쪽이라고 그랬더니 빨아도 되냐고  여기서는 좀그런데 했더니


이쪽으로오세요~~하더니 제일끝방으로 데꼬가더라고 거기에 침대도있고 싱크대도있고 원룸처럼 나주에 물어보니 거기서 생활한다고


자기있는돈없는돈 다모아서 여기투자한거라고 하더라고~


사장이 문좀닫고 간판좀끄고온다길래 나도 친구놈확실히 자는지


확인하러다녀와서 일부러싹벗고 누워있었어


사장이 많이어리지는않고


검은뿔테에 철수세미결짧은머리에 물건이 많이굵지는않아도 엄청길더라고


빠는맛이좋았어 난 약간덩치있는몸에 물건은 엄청굵고 길이는보통인데


물건이쁘다는 소리는좀들어봤어


오자마지 입고있던 옷을벗고 팬티는 내가벗기고싶다고 벗지말라하고 와락안았지


내두다리를 들어올리고 후빨을하길래 나탑인데했더니


형님 후장 빨고싶었다고  몇살이길래 형님이냐고 자긴38이래  난39인데 그냥 친구하자고했지


첨엔귀를 애무하더니 젖꼭지한쪽은 살살만지고 한쪽은혀로 핥아주는데 


신음소리를 내면서 허리를 들썩들썩 혀로 쭉내려가며 배꼽.가랑이도 정성껏빨아주고


침범벅에 넣어달라고할뻔했어


밑으로내려가 귀두며기둥이며 침범벅 젤이필요없어 어찌나부드럽게빠는지


싸버린거야~~근데다핥아먹더라고 나도이런상황이 너무흥분되서 대ㄸ이라도해주려고했더니


자기는가만히있어 ~내가다해줄께이러더니


또항문이며 물건이며 빨아대니까 내물건이또스잖아.ㅎ


이번엔 사장이내위에 올라탔어  부드럽께 내려앉더니 위아래로박아대는게아니라


앞뒤로 비벼대며  내물건을농락하는데 진짜 신음신음이 누가들을까 겁나더라


한참을 엉덩이를 돌리더니  뒤로돌아서 방아를찧는데 엉덩이도탐스럽고


반짝거리는 내물건은 어찌나 이쁘던지 


자기야~~싼다,헉~~싼다~~안에다싸도돼?


응~~허허~~안에싸줘~~


아까쌌는데도 안에다가또 듬뿍싸줬어~~그러고도 


흥분이 않가라안는지~~구멍에넣었던자지와 불알을빨면서


본인껄흔들어서 싸더라고  저번주토욜에있던일인데


자주놀러오라고 여기남자도부를수있다고


맘에드는애있는데 담에불러서 같이놀자하더라고 낼연락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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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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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대박

    2025-08-25 13:5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거기 어디임 나도가보고싶다  알려줘

    2025-08-25 14:2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두 가보게  어딘지  알려주삼

    2025-08-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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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5-08-2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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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재밋겟다

    2025-08-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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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대단
    궁금하다 그 노래방 ㅋ

    2025-08-2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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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읽었어요

    2025-08-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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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아주 횡재했네 ~?! ㅜ ㅋㅋ

    2025-08-2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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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알려줘!!

    2025-08-2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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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안 알려 주실것 같은데요,,ㅎㅎ 저 같아도,, 나만 아는,,, 곳으로,,, 남겨두고 싶을걸,,,^^

    잘 봤습니다

    2025-08-2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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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알려지면 안되죠....

    2025-08-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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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거지말 같다. 부럽.
    역시 몸이 좋아야 돼

    2025-08-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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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ㅎ

    2025-08-2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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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믓찌네

    2025-08-2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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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았겠다

    2025-08-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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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2025-08-3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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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9-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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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1-11 17:2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01 17:1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가고싶네요

    2026-01-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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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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