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근무하는 모텔은 시내라 하루하루 건설에 일하는 일명 노**하는 분들이 많이 온다.
방하나에 두명아님세명정도 같이 묵는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혼자 자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기에 현장에 일하는분들은 잔근육이 발달한분들이 많은것같다.
눈요기는 확실하게 할수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불이나 필수품을 챙겨줄때면 서쓰럼없이 속옷바람이나 올
누드로 문을 열어준다.
그리고 간간히 자고있는 사람들이 많아 술한잔 먹고 들어오는분들 문열어주는 경우가 있는데 꼭 문을 열
어주고 나면 나를 부른다. 의도적인지 아님 술에취한건지 아마 후자인것 같다.
그럼 홀딱 벗은 남자들이 코를 골며 자고있다. 이런 볼려고본것이 아닌데 이런저런 설명하고 나올려고하면
눈은 그곳으로 가게된다. 그럼 발기하고 자는분들도있다.
이런 목적은 이게 아닌데 간혹 일행들은 술먹고 노래부르고 아가씨 들이랑 논다고 정신없이 늦게오거나
아님 아예 안들어오는 사람들도 많다.
한명씩 남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두번 만나서 돈쓰기에는 아까운분들이라 살짝 이것저것 안된다며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날 한분이 나를부른다.
야한 영화가 보고싶은데 어디로 들어가야하는지 네 잠시만요 하며 올라갔고 성인채널은 000번이고 정말
화끈한걸 보고싶으면 다운받아둔 야동있는데 컴에 깔아드릴까요. 하니 그래하라네 그러면서 시간이 걸리
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면 팬티위로 손을 흔들며 오늘 함 신나게 흔들겠네라며 좋아한다.
그럼 영화도공짜 제손도 공짜인데 함 보면서 흔들어 드릴까요 하면 주춤하다 머 함 해주소한다.
순진한분들이 많아 야한 영상에 이네 물건은 쓰고 천천히 흔들어주면 근방 싸는 사람이 있지만 이건
손만 아픈사람들도있다, 그때는 젤을 사용하여 흔들어주면 근방 싸고만다.
이런 저런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곳이지만 남자들이라 다 늑대에 심정이 있나보다. 한번씩 아직도 불려주
는 사람이 있지만 간간히 느끼는 행운일지 모른다.
천직이네요
2025-08-21 12:45
와 부러운 직장
2025-08-21 20:59
ㅋㅋㅋ 그러네 아주 좋은 일을하고 있네ㅜ ㅋㅋ
2025-08-21 21:24
나도 가고싶다
2025-08-22 01:16
일 만족도가 높겠다
2025-08-23 20:12
그래도 힘든 직장이죠...
2025-08-23 22:19
부럽네요
2025-08-25 14:03
훈 노가다 형님들이랑 즐기고싶네요
2025-08-25 20:12
노가다옵ㅠㅠ
2025-08-2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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