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년전 얘기임 예전 다니던 회사는 우리 부서는 교대로 새벽 일찍 출근하고 밤늦게 퇴근하고 그랬슴
나랑 같이 일하는 후배 였는데 나보다 14살 어렸는데 내가 그때 그에나이 20대 말에 30대 초에 총각 이었는데 둘이 있을때 내가 허벅지 안마만 해줘도 예민한건지 항시 물건이 발기 했었슴 다리 주므르며 만져도 거부하지 않아서 자주 만졌슴
그러다 야간하는날인데 일 마무리 되고 우리 사무실에 쇼파가 있었는데
퇴근 하지 않고 그친구가 쇼파에 누워 있었슴
나는 둘이 있을때나 다른 사람 있을때도 자주 안마 해줬슴
다른 사람 있을땐 어깨나 허벅지 밑에 만 둘이 있을땐 허벅지 위주로 안마해주다 위로 살짝 만지면 항시 서 있어서 옷 위에로만 만졌는데
그날은 사람들 다 퇴근해서 문 잠그고 블라인드 치고 안마 했더니 역시나
서 있어서 바지 내리고 만져도 거부하지 않고 자는척 하는 것임
그래서 한참 딸쳐줬더니 나온다고 하면서 싸는것임
그러다 같이 퇴근하는데 어색해 하는것임
근데 이 친구가 여자를 엄청 밝히는 후배임 여자 후배랑 관계받고 성병도 걸리기도 하고 여자랑 사귀면서 회사 야유회 갈때 우리 회사는 가족들 다같이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여자 친구 데리고 왔는데 여자도 몇번 바꼈슴
그런 친구 였는데 내가 만지면 거부하지 않았슴
나는 출근을 항시 다른 사람보다 한시간 정도 일찍 출근해서 작업준비 했는데 이 후배는 밤새 술먹다 일찍 출근 했슴 출근 해서 회사에서 일하기 전까지 자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럴때 한번씩 딸쳐줌 싸고 나면 현타가 오는지 다음부턴 하지마라 하면서도 또 해주면 가만히 있고 오랄도 해줘서 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