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8.19 10:49

입안에서 특별했던 자포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8.19 10:49 썰풀기 인기
  • 472
    12

나의 전 애인은 저의 ㅈㅍ 를 입안에서 ㅇㄹ 하면서 


기분이 묘하게 좋다고 늘 얘기를 했습니다.


입안에서  혀로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느껴지는 귀두의


감촉이  부드럽고 황홀하다고 하며 좋아했었습니다.




전 ㅈㅍ이기에 ㅍㄱ된 애인의 ㅈㅈ 가 이쁘고 좋았습니다.


우린 그렇게 늘 69자세로 ㅇㄹ 을 하면서 ㅅㅈ을 했습니다.




얼마전 태풍이 분날 부산 출장갔다 기차 시간까지 4시간이 남아서 


그 유명하다는 ㄱㅈ호텔 사우나에 갔습니다.


부산역 도착전에 부산 지하철로 다녔는데 지하철속에


부산 남자들이 은근 섹시하게 보이고 마치 외국인들 같이 느껴졌습니다.




부산 사투리, 밀면, 해운대, 돼지머리국밥,


그리고 부산 남자들.. 발정이 난것 같았습니다.




ㄱㅈ 사우나는 크기도 크고 서울에 사우나 보다 관리도 잘 되어있고


수건에서 냄새도 좋고 시설도 괜찮았습니다.




태풍이고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며 들어갔는데  10명 정도 있었습니다. 역시 들은바데로 연령대가 높았습니다.




샤워하고 TV 소파에 잠시 앉아있다 침대있는 수면실 들어갔는데


아주 통통하고 체격좋은  젊은 친구가 따라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내 옆에  누웠습니다.




가운을 벗고 에어콘 바람을 느끼며 통통한 젊은 남자의  살이 느껴집니다.


머리에선 샴푸향이, 구릿빛 피부가 건강해 보입니다.


가슴도 통통해서 만지기 좋았습니다.


유두를 빨아주니 신음소리를 냅니다.




그러더니 방향을 바꿔서 69자세로 서로 흥분하여 ㅇㄹ 을 격렬하게 시작했습니다. 오!  이 친구 크기도 통통하니 크고 단단한데다 ㅈㅍ 입니다.




전 애인 생각이 났습니다. 입안에서 혀로 열었다 닫았다 하면 감촉과 느낌이 좋다고 했던말..


나도 그렇게 해봤습니다.


혀로 밀어올려 열어주고 다시 입 힘으로 닫아주면서 ㅈㅍ의 맛을 느껴보았습니다. 왜 애인이 나의 ㅈㅍ 를 좋아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ㅍㄱ ㅈㅈ 에서 느낄수 없었던 감촉, 그리고 무언가 특별하고 부드러우면서도  흥분되는 쾌감.




사정감이 몰려왔지만 잠시 쉬고 오랫동안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이 친구가 싸라고 하길래 조금 후에..  서로 얼굴을 보면서 귀여워서 뽀뽀한번 해주고


다시 69자세로 ㅇㄹ 시작..


아 너무 흥분되면서 이 친구 입에 맘껏 ㅅㅈ 을 했고


ㅅㅈ 후에도 쉬지 않고 계속 ㅇㄹ 해주는 센스.


나도 격렬하게 ㅇㄹ 해주는데 갑자기 빼더니 이 친구도 ㅅㅈ 을 했습니다.




아 난 앞으로 ㅈㅍ 를 좋아하게 될것ㅈ같습니다.


두가지 맛을 다 즐길수 있었습니다.


덮혔을때와 벗겨졌을때..


이렇게 특별하고 묘한 쾌감 오랜만에 느꼈습니다.




샤워하고 온돌방 가서 서있었는데 누워있던 중년분이 내 다리를 더듬더니


앉아서 ㅇㄹ 을 또 시작.. 아 받기 싫었는데  ㅇㄹ 스킬이 환상입니다.


고환과 ㅇㄴ 까지 쪽쪽 빨아주는데  힘없이 두번째 ㅅㅈ.




기차타러 씻고 나갔습니다.


부산 ㄱㅈ 에서  이렇게 즐기고 왔습니다.


부산 남자들 묘하게 섹시합니다.


다시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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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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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 좋겠수다~

    2025-08-19 17:1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한번쯤은 이런일이 생겼으면......

    2025-08-19 17:1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ㄱㅈ  어디죠?

    2025-08-20 02:5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ㄱ ㅗㅏㅇ    ㅈㅏㅇ

    2025-08-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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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2025-08-2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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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쓴이가 멋졌나보네

    2025-08-2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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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두가지 맛이래 ㅜ ㅋㅋ 개웃기네 저 맨트 ㅋㅋ

    2025-08-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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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5-08-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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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전 덮힌거는 싫어요 ㅎㅎㅎ

    2025-08-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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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산사람좋음

    2025-08-2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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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네요

    2025-11-05 03:2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5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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