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8.17 10:42

아저씨의 탑질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8.17 10:42 썰풀기 인기
  • 527
    10

본인은 서른살로 중년을 좋아한다.

중년 중에서도 몸은 나름 다부지며 건장한 사람을 좋아한다.


평소와 같이 만남을 잡아  하룻밤을 보내려 했다.


집에서 30분 정도 떨어진 수도권 도시의 외곽


만나기전 왠지 모르는 패티쉬가 발동했다.


나는 평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의 은밀한 터치에 흥분이 된다.


아저씨에게 바로 집에 가지말고  근처 거리를 좀 돌아다니자 했다.


의아해하시긴 했지만, 나이어린 운동남은 갑이었다.


무작정 어색하게 거리를 돌아다녀봤지만 서로를 은밀하게 탐닉할 공간은 없었다.


서로 만나서 꼴려있는 상황에 조급해진 나는 으슥한 어두운 곳으로 눈길을 돌렸다.


건물과 건물사이 한번쯤 봤을법한 야동에 나오는 장소


눈이 뒤집힌 와중에도 혹여나 창문으로 볼수 있을까 실외기 밑으로 자리를 잡았다.


키스는 무슨 바로 아저씨 바지를 벗겨 팬티 위로 그의 물건을 물었다.


한번 물어본 아저씨 물건은 꽤나 두툼했고 삼각 옆부분으로  털이 삐져나온게 느껴졌다.


팬티를 내리고 그의 물건을 입에 넣자 아저씨는 자연스레 내 머리에 손을 대고 더욱 깊숙하게 빨도록 머리를 눌렀다.


빨면서도 참 이게 내가 갈때까지 갔구나 싶으면서도 맨날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사는 곳도 아니란 생각을 하며 애써 넘겼다.


작게  “아 좋아” 만  연발하는 아저씨가 귀엽기도한 반면에 머리채를 움켜쥐며 딥하게 쑤셔넣는 손길에 처참하게 박힐 생각을 하며 나도 흥분해갔다. 


왠지 싸면 흥분이 가라앉으실 것 같아서 그만하고 그의 집으로 향했다.


샤워를 하고 나와 곧바로 아저씨 위에 올라탔다.


이미 빳빳하게 선 아저씨 물건에 에널을 문지르며 박히는 시늉을 몇번허니 아저씨는 갑자기 못참겠다며 날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연신 박는 시늉을 했다. 


중년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애무를 진짜 잘한다.


아저씨는 애무를 극도로 강하게 했고 진짜 아프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내 몸 구석구석을 빨았다.


솔직히 기분이 좋아하는데 아프니깐 움찔거리게 되면서도 머리채잡고 빨아대는 아저씨의 리드가 너무 좋았다.


예상대로 아저씨의 탑질은 기가막혔고 돔은 아닌 것 같은데 목을 뒤에서 조르기도 하고 머리채 잡는게 너무 흥분되서 5분만에 사정을 했다. 


싸고 난 후에도 아저씨가 계속 박아대는데 뭔가 현타랑 동시에 강제로 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의외로 괜찮았다.


아저씨도 싼 후에 다음 사정타임까지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담배도 피며 시간을 보내다 다시 한번 박을 타고 잠을 잤다.


이 아저씨와는 약 8개월간 만나면서 주말마다 섹스를 했고 그 외 어느것도 간섭하지 않으며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섹스 후  간간히 누워서 얘기했던 인생얘기와 그 짧은 시간은 아직도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 


비록 나이차때문에 사귀는 것까진 가지 못했지만, 파트너로서는 최고였던 그 아저씨.


가끔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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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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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꼴려요

    2025-08-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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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 좋네요

    2025-08-1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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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궁합이 맞는 사람이 있죠...

    2025-08-1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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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 기대됩니다

    2025-08-1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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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 조겠네요.

    2025-08-1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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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항상 건강하세요~

    2025-08-1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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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았겠네요

    2025-08-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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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저런아저씨 식인데 ㅎㅎ

    2025-08-2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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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건장아저씨 개좋음ㅠ

    2025-09-02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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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09-1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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