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봤어요
2025-09-10 13:16
이거 진짜 옛날 얘기긴한데 2010년도 중반에 예전에 자취할때
원룸 이사여서 용달을 불렀음
네이버 무슨 카페 통해서였는데 피터팬 같은... 인테리어 카페였나? 암튼 사진찍어 올리면
그거보고 이동거리 등 해서 아저씨들이 쪽지나 문자로 견적보내고 그 중에 선택하는거였음
나는 당연히 가장 저렴한 가격을 부른 분을 콜했고 그렇게 이삿날 아침 7시에 기사님이 오심
용달은 포장이사가 아니라서 내가 짐을 다 싸놔야하고 가구나 이런걸 얼추 포장해주시고 같이 옮겨주시고 그런건데
풀옵에서 풀옵이사라 사실 매트리스말고는 큰 가구도 없었음
그래서 이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오늘 너무 편하다고 하시는데 약간 억양이 좀 다르게 들려서 여쭤보니
몽골에서 왔고 거의 15년정도 사셨다고 함
그래서 한국어를 엄청 잘하는데 그 특유의 뭔가 표준어 아닌 억양이 있음... ㅎㅎ
근데 진짜 외국인인줄은 상상도 못해서 그제서야 다시 보니까 좀 외국인처럼 보이더라
체형은 막 마동석급은 아니지만 동네 헬스장가면 있는 건장한 아저씨들 그런 몸인데 새삼 운전대 잡고 있는 팔을 보니
뼈가 저런 통뼈가 없다면서,,,
외모는 눈이 찢어지고 큰 편은 아닌데 깊다고 해야되나? 눈뼈가 깊게 파여있어서 되게 강하고 남자다운 인상
교통체증도 있고 이동이 거의 2시간 가까이 걸려서 차안에서 이런 저런 얘길 말이 했음
몽골 사람들이 한국에서 이삿짐 센터 같은데서 일 많이 한다고 본인도 원래 그런걸로 시작했는데
하루에 두탕 뛰어도 몸만 힘들고 돈은 많이 안되서 돈 모아서 트럭사서 직접 하시는거라고 했음
그리고 서로 나이도 묻고 내가 그때 20대 중반 아저씨는 갓 마흔이랬나? 그랬음
결혼을 내 나이때하고 애도 있어서 돈벌려고 한국온거고 비자 때문에 집에 자주 못가고 아내랑 가족을 거의 2년에 한번씩 본다고 함
와 근데 어떻게 가족이 유지가 되는지 솔직히 좀 신기했음...
내가 그 당시에 그렇게 나이 차이가 나는 어른?ㅋㅋ을 성적으로 만나거나 해본적이 없는데 외국인 버프가 좀 있고
썩 동안이어서 좀 달아 올랐었음
그래서 기러기 아빠를 주제로 좀 야한 대화들을 시도했고
근육 부럽다고 치켜세우면서 일부러 좀 터치도 좀 하고 그랬음
근데 아저씨도 한국 남자들은 이쁘다고 그러면서 그때 내가 반바지 입고 있었는데 허벅지 맨다리쪽에 터치 들어오길래
아 이거 가능성있겠다..싶었음ㅋ ㅋㅋ
아저씨는 그냥 회색 추리닝바지라 뭐 하긴 좀 그랬고.. ㅋㅋ
떨어져살면 어떻게 푸시냐 이런거 얘기하고 그냥 자위한다고 ㅋㅋㅋ
그리고 괜히 알면서 모르는척 한국 남자들은 포경수술 다 하는데 몽골은 어떻냐고 물어보니까
거의 안한다고 본인도 안하셨다고해서 한국은 다 한다고 그래서 나는 실제로 안한 꼬추를 본적이 없다 이랬음 ㅋㅋ
장난치면서 보여줄까? 하시길래 아 됐다고 싫다고~ 그러고
무튼 그러고 이제 이사할 집에 도착했는데 아저씨가 오줌 너무 참았다고 화장실좀 쓴다해서 알았다했는데
문을 안닫고 싸시길래 구조가 문 열면 변기가 옆으로 있는 거라 그냥 다 보이거든
괜히 짐 옮기러 지나가는척하면서 오~ 아저씨 근데 포경수술한거 아니냐고 (표피 뒤로 까서 싸고 계셨음) 하니까
아니라고 다 싸고 털면서 귀두덮어 보여주는데 진짜 개꼴리는거
덩치도 큰데 자지도 진짜 굵고 컸음
그래서 와 수술을 안해서 더 큰것 같다고 부럽다고 하니까
그러냐고 근데 몽골사람 다 이만해~ 하면서 약간 으스대는 느낌으로 ..
근데 뭔가 타이밍이 약간 아쉽? 기다리는듯?한 팬티 안올리고 그러고 계시길래
제가 진짜 수술안한 어른 꼬추는 처음봐서 몰라서 물어보는건데 그럼 발기해도 이렇냐고(덮혀있냐고) 하면서 살짝 손을 뻗었는데
안빼고 계시길래 만졌음
일부러 신기하다는듯 와.. 하면서 아저씨 진짜 크시다고 너무 부럽다고.. 이래서 결혼 빨리 하셨구나 막 이러는데
가만히 계시길래 본격적으로 만졌음..
부랄도 만지면서 약간 탐구하듯이 와 진짜 다 크시다.. 하면서
근데 조금씩 빳빳해지는.. 계속 와.. 와..하면서 ㄷㄸ하듯이 만졌고
한국은 남자들이 다 이쁘다고 하면서 팔쪽으로 스킨십 오길래
그대로 자연스럽게 ㅇㄹ했음..
약간 처음에 오줌의 찌린맛이 살짝 났는데 그냥 맘바뀌기전에 계속 빨았음
얼마안가 풀발하니까 진짜 큼.. 길이도 길인데 굵기가 와...
외국인 자지 자체가 처음이기도 했지만..
그렇게 한참을 빨았는데 딱히 다른 반응은 없길래 그냥 구경하듯이 자지만지고 뭐 안하고 있으니까 엉덩이 보여달래
뒤돌아서 바지 내리니까 다 벗으라고
그리고 아저씨도 상의까지 탈의하고 화장실 벽 짚고 난 엉덩이 대고 서있고
아저씨는 그런 내 엉덩이 등 만지면서 딸치고
화장실 거울로 보는데 너무 야하더라 프리컴 뚝뚝 떨어지고..
그렇게 한참을 딸치더니 사정감이 왔는데 엉덩이 골에 자지 비비면서 쌌음
나도 흔들고 있다가 거울로 보면서 같이 싸고
사정감이 오래 가는지 그렇게 한참을 비비시고는 아직 이삿짐을 안풀어서 휴지가 없다는걸 깨닫고는 결국 같이 대충 샤워하고 물기 털어내고 옷입고 이사 마무리하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그렇게 잘 마치고 빠빠이함

잘봤어요
2025-09-10 13:16

몽골인 추천
2025-09-10 15:02

ㄷㄷㄷㄷ
2025-09-10 20:32

이야 ㅋㅋ 좋은경험했네 !!! ㅜㅋㅋ
2025-09-10 20:42

몽골사람들 진짜 최고에요.
몸은 어마어마 꼬추도 어마어마
근데 순수한 마음.
근데 사람들이 이런쪽에 별로 거부감이 없더라고요
잘 모르나봐요 ㅋㅋ
저도 몇명 만나봤는데 다들 유부남이었어요
2025-09-11 04:43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2025-09-11 07:56

오오오
2025-09-11 04:54

급 뮹골 사람 궁금 ㅋ
2025-09-11 06:34

궁금하다 몽골
2025-09-11 10:06

대븍
2025-09-11 15:14

몽골 떡대 지리긴 할듯
2025-09-13 02:52

너무좋다
2025-09-14 03:09

신기하긴하네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게
2025-09-14 18:06

잘 봤습니다
2025-09-14 20:05

잘 봤습니다
2025-09-19 09:55

몽골남자는 어디서만날수있나
2025-10-06 02:18

아 궁금하다 ㅜㅜ
2025-10-06 07:28

ㄷㄷㄷ
2025-10-07 11:21

신기하네요
2025-10-09 15:0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9 15:04

ㄷㄷㄷ
2025-12-05 07:10

와..
2025-12-07 01:32

몽골남자
만나고싶네.
2025-12-16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