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주택임
주소로는 1층인데 계단으로 올라가면 작은복도가있고
아래쪽을보면 반지하에서 쓰는공간이 보임
몇달전 여름이였음
퇴근하고 집으로 들어가는데 계단사이로 반지하에서 쓰는 공간에 살색빛이 보임
뭐지?생각하면서 올라가는데 키작고 다부진체격의 남자가 트렁크 팬티만 입고 담배를 피고 있었음
그쪽에서 먼저 목례를 하길래
나도 목례를하고 올라가는데
저기.. 이러면서 부르더나구
네? 이러니까 혹시 아랫쪽 하수구 물 잘 빠지냐고 물어보더라구
글쎄요 하면서 아래쪽으로 내려갔어
계단 아래쪽에 하수구가 있는데 그쪽에 쭈구려 앉더니 여기요
이러는거야
근데 트렁크 사이로 ㅈㅈ가 튀어 나옴ㄷㄷ굵고 컸어 ㄷㄷ
노발인데 10센치?
팬티 사이에 ㅈㅈ가 나오거나 낯선사람 앞에서는 조심하게 되는데 쭈구려앉아서 다리도 쫌 벌리고 당당해보이더라
여기 물넘치지는 않죠? 물어보길래 그런적은 없는것같다 했지
씨익 웃으면서 다행이라고 일어서는데 자기 팬티쪽을 쳐다보더라고 팬티가 말려올라갔는데도 냅두는데
뭔가 계획적으로는 아니지만 일부러 보여준느낌?
내가 다 봤다는걸 아는 느낌을 받음
자기도 크다는걸아니깐 과시용으로 보여준건지..
나야 마냥 좋았지만ㅋㅋ
그러고 그냥 집으로 올라갔지
여름동안 팬티만 입고 담배피는모습을 종종봐서 좋았음
빨래건조대도 그쪽에 가끔 두던데 드로즈랑 트렁크 구경하는 맛도 있고 가끔 아래집에 뭘주러 갈때도 속옷만입고 나왔어
그리고 딱 한번 내가 계세요? 하면서 노크를 했는데
나인걸 알고 열었겠지만 샤워중이였는지
대충 후다닥 닦고 나와서 촉촉하게 젖은상태로
수건으로 ㅈㅈ쪽을 움켜잡고 나온적도 있었어
이때 쫌 확신이 들었어 일부러 나한테 알몸을 보여주는게 거리낌 이 없는건지 ㄴㅊ증인건지 둘중하나라고
이제 쫌 사적인이야기도 하고 많이 친해지는중인데
목욕이나 한번같이 가자고 꼬셔봐야겠음 ㅋㅋ
두근두근
2025-09-09 08:56
오오오오
2025-09-09 09:48
다음
2025-09-09 14:01
목욕같이가서 뭔가 일이 터젔음 좋겠다 …하 ㅜ ㅋㅋㅋ
2025-09-09 20:43
와씨 좋겠다
2025-09-09 21:48
오~
2025-09-10 00:08
이런 갈 은근히 설레 ㅋ
2025-09-11 06:37
너무 야해 ㅜ
2025-09-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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