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9.08 09:41

일반 불알친구랑 쓰리썸 ...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9.08 09:41 썰풀기 인기
  • 399
    12

알기는 초등학교때부터 알았고 중딩때부터 친해진 친구가 있음


 


당연히 발기나 이런건 학교 다닐때 다 텄고


 


물론 그렇다고 둘이 뭔갈 했다거나 이런 사이는 아님


 


친구가 대물이었어서 으스대는게 있었고


 


남 괴롭히는 일진 같은건 아니었지만 잘나가는 애였음


 


난 당연히 그런애가 친구면 좋으니까 친하게 지냈고


 


우리 무리애들은 다들 딱히 동네를 떠나지 않아서 성인이 된 이후에도 자주 봤는데


 


대학교 다닐 시기에만 좀 서로에게 소원했다가 


 


각자 졸업 후에도 다시 예전처럼 자주 모이고 뭐 그러다가 하나 둘 결혼하고 


 


결국 이 친구랑 나만 남게 됨


 


 


물론 이 친구도 여자친구 있고 결혼할 생각이 있는애라 나도 언제까지 속이고 은둔으로 살아갈 순 없으니까


 


적당한 시기에 독립을 해서 같은 서울이지만 다른 동네로 가게 되었고


 


집들이겸 오랜만에 모여서 놀다가 유부들은 다 가고 이 친구랑 나랑 남아서 좀 더 마심


 


이 친구가 나는 왜 솔로인가 ..


 


친구들 사이에서 게이 아닐까하는 말도 나왔다고 하고 이 참에 그냥 커밍을 할까 하다가 말았음..


 


뭐 그냥 연애는 흥미 없고 난 그냥 섹스하는 걸로 족한다 이런 얘기하면서 야한얘기로 이어지면서


 


옛날 얘기도 나오고 막상 성인 된 이후로는 서로 사우나 가거나 여행가서 샤워하고 이런건 있어도 발기 된건 본적이 없어서


 


은근 대물 부심 건드리면서 슬슬 구슬림 


 


너 그때 진짜 대단했는데..


 


성인되고 더 커졌냐 이런식으로


 


장난식으로 툭 건드렸는데 


 


술도 마셨겠다


 


왜 보고싶냐? ㅋㅋ


 


하면서 받아주길래 아직도 XX동 말자지 타이틀 맞나 궁금해서 그렇지~


 


이러니까 좋아하면서 바지 내림 ㅎㅎ


 


니 평소엔 안크잖아 ㅋㅋㅋ 


 


막 이러면서 장난치니까 자기 세우면 난리난다고 자기꺼 받는 여자 많이 없다 이러면서 으스대는데


 


허세는 ㅋㅋ 커보일라고 왁싱한거 아니고?


 


하면서 슬쩍 터치하는데 거부반응 없길래 괜히 왁싱한거 보는척 좀 만짐 ㅎㅎ 


 


진짜 친구 자지 성인되고는 처음 만져본듯..


 


이새끼 안믿네 이거,,


 


하면서 내가 자지 만지고 있는데도 신경안쓰고 폰 집더니 


 


출장 불러도 되냐?


 


하길래 뭔소린가 했떠니 쓰리썸 하자함


 


자기가 낸다고 ㅋㅋㅋ


 


아직 이쪽에서도 쓰리썸을 안해봤는데 어쩌지 싶었지만 


 


평소같았으면 몰라도 술이 들어간 상태에 좀 흥분감도 있던 상태라 거절 할 수가.. ㅋㅋㅋㅋㅋ


 


암튼 한시간 좀 넘게 술을 더 마시면서 기다렸고 어린 여자가 왔는데 친구 이름을 부르면서 오길래 뭐지 했는데


 


나중에 들으니까 단골 ㅋㅋ ㅋㅋㅋㅋㅋ


 


 


무튼 그냥 냅다 본론으로 들어가길래 난 잠깐 샤워좀하고 오겠다하고 둘은 침대로 가고


 


재빠르게 꼬추랑 좀 씻고 들어가니까 이미 친구는 누워서 빨리고 있음


 


나 보더니 손짓하길래 갔더니 여자애는 내 자지잡고 흔들고 친구는 바로 나 땡겨서 키스하는데


 


순간 뭐지?


 


완전 벙찜


 


근데 그 벙찜도 잠시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기로하고 내려가서 친구 가슴 빨아주고 


 


여자애가 사인줘서 친구꺼 빰..


 


구라 안치고 여자애 팔목 정도 되보였음 (나중에 재니까 19센치)


 


그렇게 한참을 빨고 있는데 친구가 69자세로 유도했고 그렇게 내껄 빨리게 됨


 


자연스럽게 나도 여자한테 삽입하고 그 미친 흥분감은 도저히 어떻게 표현이 안됨


 


친구도 박고 진짜 별 말도 없이 숨소리만 가득했던 그 공간안에서..


 


나는 평소에 궁금했던 보지 맛을 보고 싶어서 보빨을 했고 그때부터 친구가 내 항문을 공략함


 


그 전까지는 진짜 완벽하게 그 안에 녹아들어서 분위기 흐르는대로 따랐는데 그 순간 살짝 지금이게 뭐지 


 


싶은 순간이긴했음


 


그러다 손가락이 들어오고


 


아.. 이제 갈때까지 가는구나.. 하고 보빨이 아니라 내 애널에 집중하게 됨


 


그리고 나는 허락의 스탠스로 계속 엉덩이를 친구방향으로 내어준 자세로 여자에게 핑거링을 시작 했고


 


조금씩 친구 자지가 들어옴


 


아마 친구랑? 역겹게? 이럴수도 있는데 친하게 지냈던 이유부터가 대물에 내 식인 와꾸 때문이었고


 


어떻게 보면 감히 꿈도 못꿀 그런 상대가 지금 날 먹겠다고 하는거니까 솔직히 너무 좋았음..


 


진짜 존나 커서 말도 안된다 생각했는데 정신적으로 흥분이 되니까 그냥 진짜 여자마냥 앙앙거리게 되더라


 


그렇게 뒤엉켜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마무리는 둘이 차례로 여자애한테 안에 싸는걸로 끝


 


 


그렇게 황홀한 섹스가 끝나고 여자 보내고 다 씻고 나서 친구가 술 좀 먹고 자자길래 


 


이제 술마시면서 좀전에 섹스 얘기를 하는데 왜이렇게 자연스럽냐고 거부반응도 없고 혹시 게이냐고 묻더라


 


그건 아닌데 지금 니가 나 게이만든거 같단 식으로 장난치니까 아니 진짜 진지하게 말해보라고 괜찮다고 하는데


 


그냥 끝끝내 아니라고 함


 


근데 너는 어떻게 그렇게 하냐 하니까 맛이 달라서 애널도 좋아한다고


 


쓰리썸하면 자기보다 대물이 없으니까 좀 우월감이 들고 남자고 여자고 자기가 정복하는 기분에 중독된것 같단 식으로 얘길하는데


 


그럼 그냥 남자랑도 섹스하냐니까 그건 아니라함


 


(무리안에) 다른 친구랑도 해봤는데 처맞을뻔했다면서 ㅋㅋ 자기가 처음에 키스 할때부터 딱 삘이왔다고 날 따먹을 수 있다는


 


그말이 또 존나 흥분이 되가지고.. 


 


무튼 여전히 섹스친구로 잘 지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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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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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지림

    2025-09-0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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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존나 지리네 진짜 ㅜ ㅋㅋ

    2025-09-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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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겠네.ㅋ

    2025-09-0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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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오오

    2025-09-0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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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흠 친구도 숨기는거 같은데

    2025-09-0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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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친구라는 이름으로 마냥 좋았겠당

    2025-09-09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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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친구도 의심

    2025-09-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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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다음 이야기

    2025-09-1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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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개부럽네

    2025-10-06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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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자극적이네요

    2025-10-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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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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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0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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