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완식이란게 만나기 쉽지 않은게. 양쪽다 식이 되야하잖어?
얼마전에 논현에 있는 사우나갔다가.. 입구에서 나오는 하얗고 뽀얗고 살짝 덩치고 있는 귀여운 어린 퉁을 만났어.
20대 중반 정도 느낌? 너무 귀여워서 눈 마주쳤는데 그쪽도 나 쳐다보길래..
"차한잔 하실래요?" 물어봤는데 좋다고 해서 문연 편의점가서 뭐 마시면서 번호 교환했어.
딱봐도 나오는 길이길래.. 이미 싸고 나온거같아서 오늘은 못할거같고.. 너무 맘애 들어서 난 안에 들어가지도 안았어.
내가 싫지 않은거같아서.. 반 농담으로 "오늘은 피곤하죠?" 했더니
ㅋㅋㅋ 다음에 봐요 하면서 헤어졌다가 카톡으로 이야기하다가 주말에 저녁 먹기로 하고 날잡았어.
뭐 목적이 저녁이지만 내 목적은 저녁이 아니였으니.. 후다닥 맛난거 먹고 모텔로 갔지. 술도 좀 사서..
진짜 완식? 눈썹도 진하고 피부도 엄청 좋고 뭐라할까 몸에 털은 없지만 베어? 너무 좋더라고.
어차피 서로 식인거 알고 들어갔으니 들어가자마자 바로 벗기고 같이 씻었지.
씻으면서도 물고빨고..
난 좀 작은 ㄱㅊ가 좋은데 딱 적당하더라. 어차피 내가 탑이니.. 가지고 놀기 좋은게 좋거든.
다행히 바텀이더라고.. 그래서 서로 빨고 놀다가.. 센조이 시간주고 나와서 기다렸지.
올만에 완식을 만나서 그런가 거의 서다못해 피가 쏠려 터질것한느낌? 나오길래 얼른가서 덮쳤지..
눕혀놓고 빨아주면서 젤바르고 손가락 넣는데.. 금방들어가더라 ㅎㅎ 다행히 조금애무해줬는데 금방넣었어. 진공청소기 처럼 빨려들어가는 느낌?
이런게 궁합이 잘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좋더라고. 콘돔꼈는데도 안낀느낌?
안에 넣고 몇번 안움직였는데 나 조루도 아닌데 그냥 확 싸게되더라. 근데 약먹은것도 아닌데..
싸고 있는데 안죽는거 처음이였어. 싸는데도 계속 움직이게 되는거..
내가 금방싸서 놀란거 같은데 계속 하니까 더 놀라더라. ㅎㅎ 약먹었냐고..
그래도 사정한뒤라 좀 힘들긴했지만. 1분 정도 쉬니까 그대로 서길래.. 그다음엔 거의 30분 넘게 박은거같어..
야동에서 본 자센 다해본거같아. 뒤치기 세워놓고 올려놓고 옆으로 , 안아서..
내가 문제가 아니라 하다가 좀 흔들었더니 엄청 사정하고 현타가 왔는지 쉬자고해서..
난 더할수 있는데 쉬라고 하면서 조물조물 만져주고 다리랑 이런데 주무르면서 이야기했어.
술한잔 마시고.. 젊어서 그런지 30분되니까 다시 발딱 서더라..
다시 2차전.. 들어가서 하는데 둘다 한번 사정한상태라 그런지 진짜 오래한거같아. 한 한시간 넘게 움직이니까 허벅지에 경련이 오더라.. 힘든김에 이번엔 제대로 안에다가 듬뿍쌌어..(콘돔끼고..).
그리고 좀 빨아주니까 얘도 금방 사정하더라.
벌써 밤늦어서 자고가도 되냐고 물었는데 ok하길래.. 씻고 다시 누워서 안고 있었는데 진짜 기분좋더라 현타도 안오고.. 근데 신기하게도 2번이나 쌌는데 또 1시간도 안되서 서는거야. 그래서 엉덩이에 비볐더니..
"변강쇠에요?" 하더라고 ㅋㅋ
그래도 근육이 지쳐서 힘들었지만 슬슬 비볐더니 안에 들어가길래 거의 안에 넣은 상태로 잠든거같아. 꽂고..
아침에 꺠자마자 또 하고 거의 하루동안 난 5번 이친군 3번 사정한거같아..
아침먹고 헤어졌는데. 이런게 완식이고 좋은 궁합인가 싶더라.. ok만 하면 손잡고 병원가서 검사하고 노콘 하고 싶더라.
근데 못물어봤지만.. 왠지 애인 있을느낌? 너무 귀엽고 잘나가게 생겼고..
나이차이도 좀 많이 나고.. 옷입는것도 잘입고 ..
한동안 만나주면 감사히 만나야겠어. 근데 만날땐 몰랐는데 하루 지나고 나서 온몸에 근육통이 오더라.. 운동을 안하는것도 아닌데 허벅지 근육이랑 허리가.. 아파서 파스붙인..
보약이라도 먹어야하나 ㅋㅋ
크 …완식과의 박 진짜 최고지ㅜ ㅋㅋ
2025-09-07 22:17
대박
2025-09-07 23:29
오오오오
2025-09-09 09:51
오오오~
2025-09-10 00:09
잘봤어요
2025-09-10 13:18
부럽다완식
2025-09-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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