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9.05 09:38

새벽 택시기사와..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9.05 09:38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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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최근에 이태원 야간개장 다녀왔을때 일임 

30대의 늦은나이에 동생들 손에 이끌려 이태원 데뷔를 하고 클럽 여러군데돌고 해장까지하고 아침이 되서야 택시를  탔음


경기남부쪽에 살아서 택시가 잘 안잡혀서 일단 같이간 형네집쪽으로 택시를 먼저타고갔음 그래도 같은 시내에서 잡으면 더 잘 잡힐것같아서 (이 형네도 나랑 같은 시에 사는데 차로 거리는 대략 15~20분)


형네 집에서 내려서 컨디션 하나빨고 택시를 다시잡는데 시간이 5시쯤이라 그런지  너무 안잡히는거임


오들오들 떨다가 간신히 잡혀서 타려는데 콜하셨죠하면서 창문내린 기사님 얼굴을 보니 앞에 앉고싶어졌음


잘생긴건 아니었는데 그냥 일반 30대후?40대초같이 생겼고 체격 평범~건장 사이 느낌이었는데 술도마셨고 그런 일틱 유부느낌 좋아해서 앞자리탐


기사님께는 택시안잡혀서 너무추워서 히터좀 바로쐬고싶다고 말하고 앞에 탔고 기사님도 별의식안하시는듯 했음


기사님도 택시 많이안잡혔죠 하시면서 본인도 한참기다렸다 카카오택시가 안뜬다 뭐 그런말하면서 가는중이었음


나도 이태원에서부터 잡았는데 안잡혀서 여기와서 다시잡은거다 그말하니 기사님이 아 자기 이태원있다가 넘어온건데 그때 잡혔으면 좋았을걸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태원에서 놀다온 얘기로 화제가 전환됐음


이태원이번에 동생들 형들따라 처음가봤고 5시까지놀기 너무힘들었다 하는데 뭐하고노셨길래 그렇게힘들엇냐그래서


그냥 술마시고 클럽 여러군데 갔다왔다고함


기사님이 듣고는 거기는 클럽 게이클럽이 많지않냐그래서 아무렇지않다는듯 아 거기도 가봤다고 몸좋은사람들 많더라라고함


기사님이 립서비스인지 손님도 좋아보이시는데요 인기많으셨겠네 하심


그래서 저는 그냥평범하고 몸좋은사람들 너무 많아서 웃통깠다가 바로 다시입었다고함 


기사님이 나정도면 계속 벗고있으셨어도 됐을건데요 그러시길래 기사님도 가보셨냐고 바로물어봄


기사님이 잠시 멈칫하더니 친구따라 한번가봤다고함


어디가봤냐 짐 가봤냐 이글가봤냐 물어봤는데 이름은 잘기억안난다며 벗고 놀았다는거만 기억난다고 하심


일단 이쪽클럽가서 벗고놀아봤다는게 한번이지만 이쪽이거나 일반이라도 거부감없는사람인거같아서 기사님도 그때 인기많았을것같다 몸도 다부지시고 하면서 칭찬 날림


기사님이 웃으시면서 자기는 다 살이고 손님이 운동 많이 하시는것같다고 가슴도 딱벌어지시고 다리도 두꺼우시고 하심


신호정차되서 기다리고있을때 에이 옷이 펑퍼짐해서 그래요 만져보세요 기사님보다 얇을걸요 함


기사님이 웃기만하시고 망설이시는거같아서 오른손을 내 허벅지에 올림 살짝 흠칫하셨지만 허허 웃으시면서 오 탄탄하신데요 하면서 허벅지 주물거림(다리에 힘 겁나주고있었음)


기사님이 만지고 손뗄때쯤 기사님도 봐바요 하면서 허벅지를 덮석 잡았음 살짝 움찔했지만 거부안함


주물주물 살짝하고 기사님이 더 좋으시자나요 하고 칭찬날림


그러니까 기사님이 아닌데하면서 자기 다리 만지고 내다리 다시잡음 (도로에 차가 없어서 정면주시하면서 서행하시면서 한손으로 주물주물)


이렇게 주물주물하니 므흣하고 야한상상이 떠올라서 반응이 와서  서게됨 바지도 꼬툭튀상태


기사님한테 가슴도 비교해보시라고 힘주고있겠다 장난식으로 말함 그러니 그럴까요? 하면서 왼쪽가슴 움켜쥠 근데 그게 그냥 꽉잡은게 아니라 부드럽게 가슴형태를 찾는 느낌이라 해야되나 그러면서 꼭지가 서있는데 그부분이 자꾸 만져지는 느낌남


내가 꼭지가 성감대라 계속 만지게두면서 기사님도 힘줘보세요 하고 가슴만짐 똑같이 부드럽게 


둘다 깊은한숨 푹 내쉬고 만지던손 내려놓음


거리가 멀지않아서 집근처 다와가길래 아쉬위서 집근처에 공터? 로터리같은데가 잇는데 그쪽으로 길안내하면서 내려놓았던 기사님손을 다시 내 허벅지위로 올려놓음 그리고 기사님 손위에 내손을 포개어얹음 거부도 없고 아무말없이 허벅지위에 손이 있었고 내손으로 기사님손을 주물거리며 내 다리를 주무를수있게하면서 손을 조금씩 다리위쪽으로 이동시킴 사타구니 근처 허벅지로


그때도 가만히 계셔서 공터쪽와서 저쪽구석에 잠깐 세워달라고함 주차하고 둘다 앞에만보다가 서로 마주보게됨 올라오던 손은 이제 내 ㄱㅊ 바로 옆까지 왔고 손끝에 닿는정도였음 


좀더 끌어당겨서 내 ㅍㅂㄱ된 ㄱㅊ에 손을 올려놓음 기사님이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시면서 다른손으로 내 윗옷안으로 손을 넣음 가슴만지면서 유두를 만지니 신음소리 나옴 


다른손도 바지 버클 지퍼 풀면서 속옷위로 만지다가 그것마저 벗겨서 만지기시작 


한참 손으로 만지다가 나도 기사님 가슴 ㅇㄷ ㄱㅊ 다 만짐 둘다 상의는 아예 목까지 올리고 바지는 팬티랑 엉덩이 아래까지만 살짝내려서 손으로 서로 만져주다가 내가 먼저 ㅇㄹ 시작 


위아래로 ㅇㄹ 하다가 기사님도 내꺼 ㅇㄹ ㅇㅁ 


서로 ㅇㄹ ㅇㅁ 키스까지 하다가 나는 식좀되는사람이랑 하면 조루끼가 있어서 기사님 먼저싸시라고하고 싸게함 마무리하고 기사님이 나도 싸게해주고 마무리함


집에가면서 얘기해보니 기사님은 바이라고했고 이전에 비슷한 경험 손님이 있어서 내가 앞쪽에타고 이태원클럽얘기할때 이쪽이라고 생각했다고함 그랬는데 내가 자꾸칭찬하고 터치를하니 본인을 맘에들어하는걸 느꼈다고함


택시비에 만원 더드리고 집에와서 기절했던 하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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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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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어렸을적 택시기사 와 딱 한번 있었네요

    2025-09-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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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다

    2025-09-0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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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허허 좋은 경험이었네 ?! ㅋㅋ

    2025-09-0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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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택시 경험해보고 싶은데

    2025-09-06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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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오오오

    2025-09-0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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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택시기사와 몇번했지요

    2025-09-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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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택시기사랑 썰이 생각보다 많네

    2025-09-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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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09-1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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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9-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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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2025-10-09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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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택시기사님 하고 몇번 경험있어요

    2025-10-1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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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있고싶어요

    2025-11-1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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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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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1-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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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 썰도 진짜일까 ㅎㅎㅎ

    2025-12-12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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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2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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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ㅋ

    2025-12-26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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