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내가 회사를 그만두고 남미 여행을 하면서 생긴 일들이다.
비행기 in을 아르헨티나로 했고, 칠레 페루 콜롬비아 순으로 이동했다.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모두 지금 경제가 엉망이라 말도 못했지만
콜롬비아의 사회 또한 혼돈의 카오스였다.
게이의 입장에서만 쓰자면
지금 베네수엘라에서 콜롬비아로 도망나온 인구가 기존 베네수엘라 전체 인구의 10%에 육박한다고 한다.
길거리에는 콜롬비아 인들인지 베네수엘라 인들인지 페루인들인지 모를 인종들이 한데 섞여서
각종 범죄들과 구걸이 이루어지고
또 미국인들이 달러강세의 혜택을 누리고자 번지르르한 옷을 입고 관광지를 누비고 있다.
보고타의 한 게이바에 갔는데, 60살쯤 돼 보이는 슈가대디 스타일의 기름진 미국인이
나이 40 돼보이는 현지인 아재들 3명 끼고 완전 희롱하듯이 술을 먹고 있었다.
내가 영어가 좀 돼서 호기심에 근처에 앉아서 얘기를 엿들어보니
현지인 아재들 3명은 다 베네수엘라 출신이고 영어를 거의 못하는 상황이었고
미국 대디가 rentmen 으로 하루를 각각 100불에 빌린 사람들이었다.
아직 돈을 안줬는지 미국 대디 말 한마디 한마디에 꼼짝 못하고
사람 많은 공공장소인데 웃통을 벗으라는 둥, 여자처럼 자기 무릎위에 앉으라는 둥
무리한 요구들이 있었고
그런 요구를 할떄마다 베네수엘라 아재들은 동공지진과 함께 마지못해 행동에 옮겼다.
오랫동안 지켜보다가 나도 호기심에 못이겨서
슬쩍 맥주 주문하는 척 다가가서 말을 걸어봤다.
미국 대디가 내가 영어하는 걸 보고 반가웠는지 나도 게이냐고 물어보더니
너도 여기 베네수엘라 cheap dick 들 사먹으라고.. ㅋㅋ 엄청 싸다고 추천해줬다.
자기도 미국 쉐브론 주유소에서 일하는 직원이고 휴가차 놀러왔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 옆에 있던 퉁퉁한 40살쯤돼보이는 애보고
얘는 지난주에 넘어온앤데 게이가 아니고 애 3명 있는 유부남이고,
어제 자기 dick 오랄 1시간 해주는데 10불 줬다고 했다.
나보고 너도 아무나 골라 잡으면 얘네들은 하라는거 다한다고 알려줬다.
그러곤 주변을 보니 우리가 그 대화를 하는 와중에도 가게 문 밖에서
비슷한 아재 스타일 통중년들이 다 이쪽을 보면서 일감(?)을 구하는 눈빛을 하고 있었다. 소오름..
그래서 보통 얼마냐고 물었더니, 보통 어떤 돈이라도 주면 다 따라오긴하는데
자기는 많이 주는 편인데 하루에 100 불로 한명씩 데리고 논다고 했다.
그 중에 얼굴이 가장 경직 돼 보이는 가장 일틱하고 건장해보이는 갑바있는 중년이 보이길래
손으로 까딱까딱 하니
처음엔 흠칫 놀라더니 곧 쪼르르 가게로 들어온다.
오늘 밤 나랑 놀테니 100 불 주겠다고 하니 무조건 OK 라고 스페인어 같은걸로 대답했다.
그때 갑자기 미국 대디가 내가 고른 그 아재 가랑이를 손으로 스윽 쥐더니
man you got a stud ! 라고 농담을 하고
그 아재는 엉거주춤 엉덩이를 뒤로 뺐으나 미국 대디가 워낙 마초라
한번 잡은 부랄을 쉽게 높지 않고 다시 앞으로 땡기면서
내일은 내가 놀아줄테니 여기 다시오라고 하니 놀랍게도 그 부랄잡힌 아재가 thank you 라고...대답했다.
나는 탑이기 떄문에 내 호텔로 데려온 그 아재를 방에 들이자마자
샤워를 하라고 시키고 궁뎅이를 벗겨봤다
항문 주위에 털이 많고 기본적으로 백인 태생이라 그런지 허벅지가 튼실했다.
그러면서 자기는 게이가 아니라 please please 거리는데
난 모르겠고 일단 콘돔에 젤을 듬뿍 묻혀서 살짝 귀두만 넣어볼려고 하는데
조금밖에 안들어갔는데 막 거의 울먹이면서 스페인어로 모라고 막 그랬다.
번역기를 써서 조금 대화를 해보니
자기는 베네수엘라에서 시청 공무원이었는데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 넘어왔고
이 일을 하는거라고 항문이 아프다고ㅡㅡ ..
그래서 내가 그럼 항문섹스를 안하면 50불 밖에 못준다고 하니까
한 10초 고뇌에 차 있다가
알겠다며 자기가 다시 자기 ㄸㄲ를 벌리려고 힘쓰기 시작했다.
이것이 가장의 무게인가 하면서 다시 한번 스윽 넣어 줬는데
좀 많이 들어가나 싶더니 또 비명 비슷한걸 지르길래
다시 뺐다.
항문 섹스는 안되겠다 싶고 나도 좀 기분이 다운돼서
대신 애무를 열심히하면 100 불 주겠다고 하니
알겠단다.
나는 침대에 누워서 마사지 받는 느낌으로 있으니까
애무를 여자다루듯이 엄청 정성껏 해주기 시작했다.
거의 한 20분쯤 무렵 슬쩍 눈을 뜨고 보니까 이 아재의 ㄲㅊ는 여전히 발기가 안된 상태인걸보니
일반이 확실해 보인다.
거의 내 몸 전체가 침범벅이 되고
이 아재는 땀범벅이 될 무렵게
엉덩이를 찰지게 한번 때려주고
이만 가시라며 돈을 드리고 보냈다.
그동안 다른 나라에서는 돈내고 게이를 따먹는건 많았지만
일반 유부남들 까지 이렇게 산업전선?에 나와서
적극적으로 몸을 파는 곳은 이곳이 유일한듯 하다.
아르헨티나에서도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일반 유부남이 게이한테 몸을 파는걸 본적이 없다.
베네수엘라 남자들이 전체적으로 야수성이 있고
몸도 좋고 약간 지방이 많아 통/퉁/건장 느낌이 많은데
모두 돈 앞에선 ㅂㅈ를 벌린.. 아니 ㄸㄲ를 벌리는게 신기했다.
그 미국 아재는 그 다음날에도 그 바에가서
더 많은 얘기를 해봤는데
그 아재의 경험들이 더 신세계였다.
거의 많은 미국인들이 여기와서 베네수엘라 남자들의 자지를 사먹고
거의 노예 부리듯이 bdsm 같은 것 까지 하는 시장도 있다고 알려줬다.
오늘은 여기까지.
디른 경험담도 읽고 싶은~~
2025-09-04 08:02
맘이 아프네요.
2025-09-04 10:08
너무 안되었습니다.
2025-09-04 13:21
ㅠㅠ세상에
2025-09-04 14:42
헐,,,
2025-09-04 15:35
잘봤어요
2025-09-04 16:30
신기
2025-09-05 18:16
감삼다
2025-09-06 07:12
잘 봤어요
2025-09-06 08:16
부럽ㅠ
2025-09-07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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