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때 알바겸 스펙용으로 외국인 상대로 하는 한국 여행사에서 일을 했었는데
그때 알게 된 커플이 있다
동유럽 커플이고 여자는 일본 문화 남자는 한국 문화에 주로 관심을 갖고 있고 범 동아시아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던 커플
나는 그냥 하루짜리 가이드였고 나이도 비슷하고 (그 커플이 2살 어림) + 문화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서
여기에 외모가 내식이라 ㅎㅎ 친해지게 되어서 한국을 떠나기 전에 사적으로 두번정도 만나서 같이 놀았다
그들이 가고싶어하던 코스 중엔 찜질방도 있어서 사심 채울겸 ㅎㅎ 가서 알몸 공유도 하고 ㅎㅎ
나중에 유럽에서 2번 더 만나게 되면서 거의 절친마냥 친해졌는데
코로나로 한동안 못보다가 커플 중 남자친구만 한국에 오게 되었다
그간 연락하고 이럴때 (영어로 대화함) 좀 섹드립도 치고 게이 드립도 치고 이래서
또 워낙에 오픈마인드인 유럽인이니까? 혹시나 하는 기대가 있었던건 사실이고
그래서 혹시라도 커플로 올까봐 좀 걱정했는데 여자친구는 일 때문에 안되고 혼자서라도 오겠다해서 성사 된 만남
친구가 시계회사에서 일하는데 자기네 시계 준다고 고르라길래
실제로 시계를 착용하지도 않기도 해서 그냥 됐다고 매칭링(커플링)이나 가져오라고 농담하니까
matching cock ring 으로 가져갈까 라고 섹드립으로 받아치고 ㅋㅋㅋ
무튼 이런 식의 대화들 때문에 좀 묘하게 (나혼자?) 느끼는 부분들이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d-day
공항까진 가진 못했고 서울역에서 만나서 반가운 인사를 하고
21시간의 긴 경유 뒤에 온터라 일단 집으로 가서 씻고 쉬기로 했다
내 자취방이 큰 편이 아니라 침대를 그냥 같이 쓰기로 했고 씻고 나와서 친구는 잠이 들었고
너무 대낮이라 난 또 자긴 뭐해서 폰 좀 만지작거리다가 운동 깔짝 하고 장도 보러 갔다왔는데 그새 일어나서 짐 풀고 있더라
그리고 막 이것저것 선물이라고 꺼내는데 먹을거, 술 그리고 시계 ㅋㅋ
일단 고맙다하고 좋아하는척 하고 있는데 베시시 웃으며 꺼내는 두개의 콕 링 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약간 리액션 고장난듯
근데 어버버하기 보다 좋아서 고장난 모드여서 ㅋㅋㅋ 다행 ㅋㅋㅋ
너 진짜 또라이라고 그러고 있는데 친구가 한번 껴보자는거
물론 같이 찜질방도 가기도 했고 뭐 옷갈아 입고 이런거 앞으로 할거 생각하면 알몸 보이는게 문젠 전혀 아닌데
이건 좀 다르잖아..ㅎㅎ..
그래도 분위기 이끌어 가기 위해 진짜 재밌다는듯 얘기하면서 둘다 바지 내리고
사실 콕링 안껴봐서 잘 모른다고 하니까 자기가 껴주겠다고 ㅋㅋㅋ
불알도 꼈다가 자지 막 늘려서 넣고 좀 아픈것도 있었는데 야릇한 기분이 더 컸음
그럼 너는 내가 해주겠다고 하고
우리 진짜 반지 교환하는것 같지 않냐고 우스갯소리하고 친구 자지에 콕링 끼워주고
야 인증샷 한번 찍을까? 하고 사진도 찍음 ㅋㅋㅋ
근데 솔직히 난 그 상황이 너무 꼴릿해서
그리고 콕 링이 발기 한번 되면 좀 유지되는 것 같음
얼마 안가 발기해서 꺼떡거리고
친구는 내꺼 보고 있고
그러다가 진짜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키스부터 시작함..
콕링끼고 풀발하니까 평소보다 사이즈도 더 커지는것 같고
친구가 먼저 내꺼 오랄하고 애무하고 ㅎㅁ까지 다 빨길래
나도 그대로 해줌
애널할 수 있겠냐는데 친구께 너무 커서 (일단 굵기가.. 어마무시..)
안해봐서 안될 것 같다고 (구라쳤지만 믿었을라나..)
하니까 알았다고 하고 침 뱉어서 꼬추 맞대고 흔드는데 진짜 극락이었음
그렇게 키스하고 애무하고 오랄하고 딸잡고 사정감이 평소보다 안오는 것 같아서
콕링 빼니까 바로 느낌 와서 말도 안되는 양 분출하고
같이 샤워하고...
씻는데도 친구 자지는 발기해서 꺼떡거리고
난 좀 현타온 상태라 근데 내 여친한테 좀 미안하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사실 쓰리섬하고 싶어했다고 그러면서...
그렇게 좆물 마를날 없는 일주일을 보내고 다시 혼자 침대에 누우니 공허함 ㅎㅎ
Wow
2025-09-03 10:56
대박이네
2025-09-03 14:31
ㄷㄷㄷㄷ
2025-09-04 00:46
개꼴리네요 ㅋㅋㅋ
2025-09-04 01:24
우와
2025-09-04 14:45
좋겠다.... 양놈이라니..
2025-09-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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