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9.01 12:10

중3때 목욕탕에서 처음 ㅇㄹ한썰(긴글주의)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9.01 12:10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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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성욕 올라오던 중3때였다.


그때부터 목욕탕에 다니는 걸 좋아했는데 


어른의 맨몸을 볼 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다.




그날도 아마 주말이여서 목욕비를 받고 친형과 함께 목욕탕을  갔었다. 내부는 탕에서 바로 세신실이 보이는 구조였는데 세신받고 있는 사람이 있길래 샤워를 간단히 한 후 바로 온탕으로 직행했다. 세신사 아저씨가 열심히 때를 밀어대고  있었는데  덩치가 크고 고등학생쯤 되어 보이는 형이 누워 있었다.  아저씨가 밀어대는 몸짓에 맞춰 자지가 흔들거리고 있었는데,  가깝진 않아 큰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야하게 덜령거렸었다.  그때부터 내 고추는 이미 발기가 되고 있었고 그 형이 세신을 받고 비누칠을 온몸에 받을때까지 넋을 놓고 보고 있었다.




끝이날거 같기도 하도 너무 오래있었더니 덥기도 해서 빠르게 고추를 쥐고 냉탕으로 뛰어들어가 열기를 식혔다. 그형은비누칠을 받고 샤워헤드 앞에 서서 거품을 헹궈내고 있었는데 몸이 크고 두꺼운 게 약간 유도부나 운동부 학생 같기도 했다. 피부가 하얘서 유두도 약간 붉으스름한 느낌이였는데 무튼 바로 나갈줄 알았던 그 형이  다시 온탕으로 들어 갔다. 그때 이미 친형은 벌써 다씻었다며 가자고 재촉을 해댔는데 난 몸만 불리고 씻지 못했다며 일단 먼저 집에가면 안되겠냐고몇번을 티격태격 한뒤 친형을 내보냈다.




그 후 몰래 그형을 보기 위해 목욕탕 가장자리에 에 있던 사우나로 들어갔는데 그 사우나 바로앞 구석에 소변기가 있었다. 온도가 낮은 사우나라 사람도 없었고 옆의 습식사우나가 바로 보이는 유리창문이 있거나 한것도 아니였기때문에 최대한 바로 앞으로 몸을 바짝붙여 그 형을 몰래 보고있었는데 그 형이 온탕에서 나오더니 소변기에 볼일을 보는거였다.




그때당시에는 주변애들도 포경수술을 대부분 하는 추세라 나 이외에 노포를 보는일은 흔치 않았다. 근데 그형이 오줌을누고 있어 흘끔쳐다보니 몸과는 대조되는 거뭇하고 크진 않은 노포자지를 달고 있었다. 나는 몰래 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잠시 눈을 올려 그 형얼굴을 봤을때 까무러 치는줄 알았다. 살짝 고개를 돌려 날 보고 있었던 것이다. 흠칫에서 고개를당기고 바닥으로 눈을 돌렸는데 잠시후에 내가있던 사우나로 그형이 들어왔다.




ㄷ자 형태의 의자여서 내 대각선 앞쪽에 그형이 앉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되게 장난끼 많은 얼굴이였다. 괜찮다 생각했던사람이 가까이 있어 그런가 그때부터 심장이 터질듯이 뛰었고 눈치도 없게 고추가 두근두근 거리며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최대한 티안나게 다리사이로 고추를 집어넣고 있는데 그형이 조금씩 다리를 벌리기 시작했다.




다리를 벌리는건 둘째치고 그형 자지가 점점 커지고 있었다. 조금씩 발기가 되면서 대각선위로 점점 올라가는 거였다. 그러다가 그형이 손을 내려서 불알을 만지고 살짝씩 긁어댔는데 그럴수록 흔들거리며 점점 커지는게 일부러 이러나 싶은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 형도 내가 옆에 있다는 걸 알면서도 갈수록 대담하게 불알에서 기둥쪽으로 손을 올려 표피를 당기거나 까보거나 했는데 거뭇한 자지의 피부와 상반되게 귀두는 자두처럼 벌게져있었다.




그땐 크루징이라는 단어도 들어본적이 없을때지만 일부러 보여주는건가? 신호인건가? 싶은 마음이 들자마자 더이상 못참고 나도 스윽 다리를 벌렸다. 이미 풀발상태였던 내 고추는 바로 탱! 하며 올라왔는데 그러자마자 그형이 이젠 내 고추를 계속 뚫어지게 쳐다봤다. 그리고 슬슬 자기 자지를 잡고 조금씩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외국야한사이트에서 봤던 상상만 했던 장면을 현실에서 본다는게 흥분치를 훨씬 올려버렸다. 이미 내얼굴은 새빨게졌을테고 이미 흥분과 더위로 제정신은 아니였다. 나도 슬그머니 내 고추에 손을 올리고 그 형처럼 조금씩 손을 움직였는데, 이 형에겐 그게 신호였나보다. 바로 일어나서 내 옆으로와 앉는것이다. 




이미 심장은 귀에 달린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쿵쾅거리고 정신이 아득한데 그형이 왼손으론 자기 자지를 잡고 오른손을내 허벅지에 툭 올렸다. 긴장한 나는 이미 부동자세로 그형이 어떻게 하는지에만 신경이 쏠려있었고 손이 점점 안으로 들어오더니 결국 아직 까지지 않은 내 고추끝에 닿았다. 그리고 엄지와 검지로 잡아 조금씩 밑으로 당기는데 그 느낌이 너무 자극적이여서 몸을 흠칫 떨었다. 내 귀두가 완전히 드러나자 덮었다가 다시 표피를 벗겼다가를 몇차례 반복하고 이젠완전히 괜찮다고 느꼈는지 바로 고개를 숙여 내 유두를 핥아댔는데 난 몸을 떨아대며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몇 십초 가량 지난것 같은데 그형이 입을 때고 천천히 내손을 자기 자지쪽으로 가져갔다. 또래 친구들의 고추는학교화장실 같은데서 호기심이라는 명목으로 몇번 만져보긴 했지만 털이 수북하고 거뭇한 어른의 것과 다름없는 자지를만지는건 아예 달랐다. 손을 대자마자 뜨겁고 껄떡거리는 게 내 고추와는 느낌이 다르게 느껴졌고 처음에는 그 형의 손을따라서 움직이던 내 손이 점점 능동적으로 피스톤질 치기 시작했다. 




운이 좋게도 계속해서 사람이 없는 조용한 사우나 안에서 그형의 자지에서 나오는 미끄덩거리는 액체때문에 찔걱찔걱 거리는 마찰음과 작게 새어나오는 그형의 신음소리에 나도 집중을 해서 손을 흔들어대고 있었는데 그 형이 어느순간 갑자기 손을 잡더니 ‘후’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게 잠시 내 손목을 잡고 진정을 하는거 같더니 귀에 입을 가져다대고 ‘화장실’ 이라고 속삭이는 거다. 그리고 자지가 좀 죽자마자 사우나를 나가서 목욕탕에서 바로 연결되어 있던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따라오라는 말이구나 싶어 곧장 따라 들어갔다.




화장실 대변칸 두칸중에 안쪽칸에 그 형이 문을 살짝 열어두고 있어 바로 들어가니 그 형이 문을 잠그고 또다시 귀에 속삭였다. ‘앉아봐’. 순간 이게 오랄을 시키려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 무릎을 굽혀 자지를 얼굴앞에 오게 앉았다. 벌써 다시벌겋게 발기되어 있는 자지를 보고 그형이 시키지 않았는데도 덥석 입안에 넣어버렸는데 뜨겁고 껄떡거리는 기둥끝에서조금씩 나오는 액체가 되게 짭짤해서 이상했다. 그래도 중간에 뱉어버리기는 싫어 그냥 삼키고 고개를 천천히 앞뒤로 흔들며 빨아댔는데, 그땐 그 형도 흥분을 많이 했는지 한손으로 입을막고 눈을 질끈 감으며 몸을 떨어대고 있었다. 뭔가 어른같은 사람이 자기보다 어린 나에게 자지를 맡기고 느껴버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 흥분되고 야하게 느껴졌다. 새어나오는 신음을 들으며 몇분정도를 빨다가 자지가 점점 딱딱해졌는데 그 형이 타이밍을 못잡았는지 다급하게 자지를 잡아입에서 꺼내 변기쪽으로 조준을 했다. 다만 싸면서 빼버려서 이미 입안과 입주변얼굴 등에도 난장이 되어버렸는데 아직중3이였던 내가 내뿜던 정액보다 그 양이 압도적이였다. 그 형은 변기에 대고도 2,3번을 껄덕껄덕 정액을 싸지르며 ’읏윽’ 거렸는데 그 후 휴지로 자지와 변기주변을 닦고 조금 진정하는가 싶더니 내 볼을 잠시 쓰다듬곤 문을 열고 나가버렸다. 




갑자기 끝나버린 상황에 약간 어리둥절해서 가만히 있다가 목욕탕으로 다시 들어갔는데 그 형은 나와 눈도 마주치지 않고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탈의실로 나가버렸다. 어린마음에 그땐 그게 너무 허무하고 마음이 한동안 이상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아마 현타가 크게 왔었나보다 싶긴하다. 무튼 아직 흥분이 가라앉지않아 어떡하나 싶었던 나는 다시 화장실그칸으로 들어가 딸을 쳤는데 순식간에 싸버렸고 평소보다 양이 훨씬 많았었던 것 같다.




성인은 아니였지만 성숙한 남자사람과 했던 첫오랄경험이라 아직도 생생하긴한데 웃긴게 이 형은 나중에 우연히 잭디로만나서 지금도 아주 가끔식 만나게 되버린 형이라 혹시나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다시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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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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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ㄴㅇㅅ

    2025-09-0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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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시절 그런 경험들 있었지 ㅎㅎ  이쪽인지도 모른채  그냥 좋았으니까ㅋㅋ

    2025-09-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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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중학교때 사우나에서 중년 아저씨한테 빨리고 이쪽을 알았는데 기분 진짜 황홀하면서 잊기 힘들죠~
    잘생긴 몸 좋은 중년 아저씨가 부드럽게 만져주며 빨면서 빼쭸는데 가끔은 생각이나고 그 손길이 35년이나 지났는데 생생하네요.

    2025-09-0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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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처음이 황홀하죠

    2025-09-0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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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았겠다 모른는사람이랑 갑자기하는거

    2025-09-02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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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릴때지만 아찔한 경험이네요

    2025-09-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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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호 ㅋㅋ 마지막이 의외네 ?!!! ㅋㅋ 좋구나 ~!!! ㅋㅋ

    2025-09-0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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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박

    2025-09-0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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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ㄷㄷ

    2025-09-0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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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경험해봤으면..

    2025-09-0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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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공공장소 스릴있겠다

    2025-09-19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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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9-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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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0-0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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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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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있죠 이런경험들

    2025-10-10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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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10-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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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요

    2025-11-0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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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봄요두번

    2025-11-16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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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ㅈㄴ귀엽다 ㅠㅠ

    2025-12-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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