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8.30 09:15

선임 도와주기 그 후 (외박)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8.30 09:15 썰풀기 인기
  • 302
    2

안녕하세요 여러분! 선임분이랑 외박 갔다오고 난 후 쓰는 글 입니다!



 체형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적어드리자면 선임분은 키 160 스탠 체형에 13cm정도 되고 저는 182 75 16cm입니다...!




외박 전 날 선임이랑 방을 정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지




술은 얼마나 마실거야? 몇 시쯤 잘까? 뭐먹고 싶어? 등등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숙소를 잡는 와중 속으로는 저번 외출이랑 비슷한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하고 내심 기대를 했어




그래서 선임이랑 조금 야한 얘기도했지




" ○○병장님 이번에도 물 빼실겁니까? "




" ●●이가 나 잡아먹는거 아니야?"




"저번에도 좋으셨다고 하셨으니까 이번에도 보여드립니까?"




"ㅋㅋㅋㅋ상황봐서"




라고 얘기하면서 장난도 치고 결국 숙소 예약 다 하고 각자 생활관 들어가서 자다가 아침 일찍 출발했어




그리고 밥먹고 술마시고 뭐하다가 저녁 9시가 되어서야 잡아놨던 텔에 들어가려고 했어




"●● 아 근데 텔들어가기 전에 성인 용품점 가야하는거 아니야?"




"이게 무슨 소립니까...?"




"물 안빼게?"




"아니 빼면 빼는거지만 뭔가 조금 그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러면 오늘은 너가 해결해주는건가?"




"ㅋㅋㅋㅋ좋습니다 제가 오늘 천국 보여드리겠습니다 각오하십쇼"




이렇게 얘기하면서 텔 입성을 딱 했지




근데 들어가자마자 바로 한건 아니고 사온 안주에다가 술 조금 더 마시면서 얘기 좀 했지




그렇게 군대 얘기 바깥 얘기 좀 하다가 술 거의 다 마셨을 때 




"어떻게 이제 야동이라도 보십니까?"




"야동? 딱 이때쯤 조지면 좋긴 하겠다"




"ㅋㅋㅋㅋ물 빼시는겁니까"




"가자가자"




해서 야동 딱 틀었어




야동 계속 틀고 보고 있는데 둘 다 팬티만 입고 있으니까 슬슬 고개를 드는게 보이는거야 




"○○병장님 이거 왜이러십니까? 왜 점점 딱딱해집니까?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면서 슬쩍 선임 물건을 터치했더니




"아 너도 섰잖아 이 새끼야ㅋㅋㅋㅋ"




하시면서 팬티위로 내껄 만지셨어




"아 안되겠다 팬티 벗으십쇼 오늘 홍콩 보내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나 기대해도 되는거야?"하면서 팬티 딱 내리는거지




그래서 나도 팬티 다 벗고 서로 알몸으로 침대에 누운다음에 내가 꽉 안았어




바로 키스하고 싶었는데 완전 이쪽은 아니라 그것까지는 열심히 참았지




계속 알몸으로 서로 부둥켜 안고 토닥토닥하고 등 쓸어내리고 그렇게 있다가 내가 먼저 선임 물건 딱 만지고 귀두를 자극하기 시작했어




저번에도 그랬던 것 처럼 




"야 너 손기술 장난 아닌데?" 이런 말 하면서 신음 안내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귀에다가 "기분 좋으시면 신음 내셔도 괜찮습니다 둘밖에 없지 않습니까"라고 했지




"아 부끄러워!"




"에이 신음이 뭐가 부끄럽습니까 아플 때 내는 것도 신음인데"




"ㅋㅋㅋㅋ그렇긴 하지 그래도 부끄러워"




"어짜피 둘밖에 없는데 다른거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면서 계속 만져댔지




그러다가 요도 부분을 건드렸더니 "으핫"하고 신음을 내시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좋으십니까?"




"아 물어보지마 부끄러워"




이 말하면서 얼굴 가려가지고 진짜 거기서 스위치 켜졌지




요도 쪽만 집요하게 괴롭히니까 선임이 숨 헐떡 거리고 흐아... 아.. 흣 하면서 신음 계속 내시니까 이때다 싶었지




"○○병장님 혹시 조금 더 해도 괜찮겠습니까?"




"...."




"○○병장님??"




"너 마음대로 해"




이 말 듣자마자 바로 혀로 귀두 핥았어 그랬더니 깜짝 놀라서 날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그냥 선임 보면서 입속으로 바로 넣었지 "으핫!" 하시면서 느끼시더라고




그렇게 계속 빠는데 날 뒤로 밀치시는거야 그래서 혹시 화나셨나 생각했는데




"나 괴롭히는거 보면서 재밌었지? 이젠 내차례야"라는거야




그래서 나 눕히고 손으로 내 귀두를 집요하게 괴롭히시길래 나도 막 느끼고 있었는데 갑자기 느낌이 이상한거야




밑에를 딱 보니까 내 물건을 입에 물고있더라고




누가봐도 처음 해보시는 것 같아서




"입은 안해주셔도 괜찮습니다..!"라고 했는데 그래도 입에서 빼실 생각을 안하시더라고




귀여운 선임이 내껄 빨고 있는데 그 느낌이 진짜 미치게 하더라




아무튼 그래서 내꺼 빨아주다가 나만 당하고 있을 수 없어서 선임이 빨고 있는 상태로 몸 돌려서 나도 선임껄 빨아줬어




둘 다 엄청 느끼면서 빨아줘서 서로 물건물고 신음 내고 침 줄줄 흘리고 진짜 야했지.




"흐아.. 나 이제 쌀 것 같은데"




"아.. 저도 곧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입싸는 오바인것 같아서 그냥 서로 대딸로 딱 끝냈지




거의 동시에 서로 사정하고 나서 둘 다 허억..허억..하면서 숨 들이키고 있다가 선임 몸 만지니까 움찔 거리면서 계속 느끼는거야




그것 마저도 귀여워서 계속 괴롭히다가 "으아 그만 그만!"이러서셔 멈췄어




"아 내 남성 순결 ●●이한테 뺐겼다~"




"ㅋㅋㅋㅋ그래도 좋으셨지 않았습니까??"




"아 몰라ㅋㅋㅋㅋ"이러고 딱 정리하고 남은 술 마시고 잤지




푹 자고 일어나서 다음 날 9시에 눈 딱 마주쳤고 둘 다 스위치 켜져서 한 판 더 하고 샤워실에서도 하고 계속 서로 빨아주고 두 번째는 서로 입싸로 딱 끝냈지




그 다음에도 한 번 더 해서 1박 2일 동안 서로 총 3번 싸고 딱 끝냈어




아직도 이 일들이 나한테 일어났다는 것도 믿기지가 않고 너무 재밌더라




혹여 선임이랑 사이 안좋아질까봐 걱정했는데 가기 전까지도 장난 잘 치고 재밌게 놀아서 너무 좋았지




지금은 전역 전 말출도 같이 나가볼까하고 각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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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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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습니다

    2025-08-31 16:2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쪽이네

    2025-08-3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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