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선임분이랑 외박 갔다오고 난 후 쓰는 글 입니다!
체형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적어드리자면 선임분은 키 160 스탠 체형에 13cm정도 되고 저는 182 75 16cm입니다...!
외박 전 날 선임이랑 방을 정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지
술은 얼마나 마실거야? 몇 시쯤 잘까? 뭐먹고 싶어? 등등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숙소를 잡는 와중 속으로는 저번 외출이랑 비슷한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하고 내심 기대를 했어
그래서 선임이랑 조금 야한 얘기도했지
" ○○병장님 이번에도 물 빼실겁니까? "
" ●●이가 나 잡아먹는거 아니야?"
"저번에도 좋으셨다고 하셨으니까 이번에도 보여드립니까?"
"ㅋㅋㅋㅋ상황봐서"
라고 얘기하면서 장난도 치고 결국 숙소 예약 다 하고 각자 생활관 들어가서 자다가 아침 일찍 출발했어
그리고 밥먹고 술마시고 뭐하다가 저녁 9시가 되어서야 잡아놨던 텔에 들어가려고 했어
"●● 아 근데 텔들어가기 전에 성인 용품점 가야하는거 아니야?"
"이게 무슨 소립니까...?"
"물 안빼게?"
"아니 빼면 빼는거지만 뭔가 조금 그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러면 오늘은 너가 해결해주는건가?"
"ㅋㅋㅋㅋ좋습니다 제가 오늘 천국 보여드리겠습니다 각오하십쇼"
이렇게 얘기하면서 텔 입성을 딱 했지
근데 들어가자마자 바로 한건 아니고 사온 안주에다가 술 조금 더 마시면서 얘기 좀 했지
그렇게 군대 얘기 바깥 얘기 좀 하다가 술 거의 다 마셨을 때
"어떻게 이제 야동이라도 보십니까?"
"야동? 딱 이때쯤 조지면 좋긴 하겠다"
"ㅋㅋㅋㅋ물 빼시는겁니까"
"가자가자"
해서 야동 딱 틀었어
야동 계속 틀고 보고 있는데 둘 다 팬티만 입고 있으니까 슬슬 고개를 드는게 보이는거야
"○○병장님 이거 왜이러십니까? 왜 점점 딱딱해집니까?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면서 슬쩍 선임 물건을 터치했더니
"아 너도 섰잖아 이 새끼야ㅋㅋㅋㅋ"
하시면서 팬티위로 내껄 만지셨어
"아 안되겠다 팬티 벗으십쇼 오늘 홍콩 보내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나 기대해도 되는거야?"하면서 팬티 딱 내리는거지
그래서 나도 팬티 다 벗고 서로 알몸으로 침대에 누운다음에 내가 꽉 안았어
바로 키스하고 싶었는데 완전 이쪽은 아니라 그것까지는 열심히 참았지
계속 알몸으로 서로 부둥켜 안고 토닥토닥하고 등 쓸어내리고 그렇게 있다가 내가 먼저 선임 물건 딱 만지고 귀두를 자극하기 시작했어
저번에도 그랬던 것 처럼
"야 너 손기술 장난 아닌데?" 이런 말 하면서 신음 안내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귀에다가 "기분 좋으시면 신음 내셔도 괜찮습니다 둘밖에 없지 않습니까"라고 했지
"아 부끄러워!"
"에이 신음이 뭐가 부끄럽습니까 아플 때 내는 것도 신음인데"
"ㅋㅋㅋㅋ그렇긴 하지 그래도 부끄러워"
"어짜피 둘밖에 없는데 다른거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면서 계속 만져댔지
그러다가 요도 부분을 건드렸더니 "으핫"하고 신음을 내시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좋으십니까?"
"아 물어보지마 부끄러워"
이 말하면서 얼굴 가려가지고 진짜 거기서 스위치 켜졌지
요도 쪽만 집요하게 괴롭히니까 선임이 숨 헐떡 거리고 흐아... 아.. 흣 하면서 신음 계속 내시니까 이때다 싶었지
"○○병장님 혹시 조금 더 해도 괜찮겠습니까?"
"...."
"○○병장님??"
"너 마음대로 해"
이 말 듣자마자 바로 혀로 귀두 핥았어 그랬더니 깜짝 놀라서 날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그냥 선임 보면서 입속으로 바로 넣었지 "으핫!" 하시면서 느끼시더라고
그렇게 계속 빠는데 날 뒤로 밀치시는거야 그래서 혹시 화나셨나 생각했는데
"나 괴롭히는거 보면서 재밌었지? 이젠 내차례야"라는거야
그래서 나 눕히고 손으로 내 귀두를 집요하게 괴롭히시길래 나도 막 느끼고 있었는데 갑자기 느낌이 이상한거야
밑에를 딱 보니까 내 물건을 입에 물고있더라고
누가봐도 처음 해보시는 것 같아서
"입은 안해주셔도 괜찮습니다..!"라고 했는데 그래도 입에서 빼실 생각을 안하시더라고
귀여운 선임이 내껄 빨고 있는데 그 느낌이 진짜 미치게 하더라
아무튼 그래서 내꺼 빨아주다가 나만 당하고 있을 수 없어서 선임이 빨고 있는 상태로 몸 돌려서 나도 선임껄 빨아줬어
둘 다 엄청 느끼면서 빨아줘서 서로 물건물고 신음 내고 침 줄줄 흘리고 진짜 야했지.
"흐아.. 나 이제 쌀 것 같은데"
"아.. 저도 곧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입싸는 오바인것 같아서 그냥 서로 대딸로 딱 끝냈지
거의 동시에 서로 사정하고 나서 둘 다 허억..허억..하면서 숨 들이키고 있다가 선임 몸 만지니까 움찔 거리면서 계속 느끼는거야
그것 마저도 귀여워서 계속 괴롭히다가 "으아 그만 그만!"이러서셔 멈췄어
"아 내 남성 순결 ●●이한테 뺐겼다~"
"ㅋㅋㅋㅋ그래도 좋으셨지 않았습니까??"
"아 몰라ㅋㅋㅋㅋ"이러고 딱 정리하고 남은 술 마시고 잤지
푹 자고 일어나서 다음 날 9시에 눈 딱 마주쳤고 둘 다 스위치 켜져서 한 판 더 하고 샤워실에서도 하고 계속 서로 빨아주고 두 번째는 서로 입싸로 딱 끝냈지
그 다음에도 한 번 더 해서 1박 2일 동안 서로 총 3번 싸고 딱 끝냈어
아직도 이 일들이 나한테 일어났다는 것도 믿기지가 않고 너무 재밌더라
혹여 선임이랑 사이 안좋아질까봐 걱정했는데 가기 전까지도 장난 잘 치고 재밌게 놀아서 너무 좋았지
지금은 전역 전 말출도 같이 나가볼까하고 각 보고 있어!!
좋습니다
2025-08-31 16:22
이쪽이네
2025-08-31 21:19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