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 옛날 썰을 풀어볼까해
20대 초에 대학교 형들이랑 술을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내가 다니던 과는 남자가 8 대 여자 2 비율정도로 남자가 많은 과였어
그냥 지내다 보니까 동갑내기 친구들 보다는 형들하고 더 친해졌고
나도 형들이 더 잘챙겨주고 하니까 별로 싫지 않았어
그리고 형들도 귀엽다고 잘 챙겨 줬었어
한때는 술을 마시다가 내가 살던집에서 좀 먼곳에서 술을 먹게 되었어
젊은 혈기에 다들 2차 3차 까지 마시고 시간이 12시를 넘게 넘어가고있었지
처음에 5명 정도 시작한 술자리가 그 시간쯤되니 나를 포함해 3명만 남았는데
한명도 이제 그만 간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자리를 끝내고 헤어지려고 인사하고
나는 그날 집이 빈 형이 있다하여 그 형네 집에서 자기로 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택시비 3만원쯤에 우리집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돈이 있을 턱이 없잖아, 술마시면 근처에서 자취하는 친구나, 친구네 집가서 자는게
별로 어렵지 않았을 때였어
둘다 술이 만취되었지만 맥주 페트로 더사서 들어가서 마무리 술을 즐기고 씻고 자려고 했는데
나는 키가 170정도이고 그 형은 183정도 덩치도 차이가 너무 나서 내가 입을수 있는 옷도 없고
여름이라 더워서 형이 샤워하고 옷 다 벗고 자자고 하는거야
그떄 부모님이랑 같이 살던집이라 (40평대 아파트) 둘이 들어가서 샤워하기에 불편하지 않은
크기였지 그 전까지 아무런 욕심도 없었고 욕망도 없었는데
상황이 먼가 야하게 돌아가는거야
그리고 형쪽에서 먼저 선수 치고들어오는 느낌..
그형은 이쪽도 아니고 여자친구도 있는 일반이었거든?
머지? 하면서 샤워하려고 옷을 벗는데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가 뜨거워 지는거 있지
나도 모르게 옷벗은 행동이 조심스러워 졌어
그사이에 그 형은 다 벗고 들어가면서 화장실 문을 열고 나보고 들어오라 하느거야
그래서 손을 아래로 가리면서 쭈뼛쭈뼛 들어가며 그 형을 보니 크더라구
그냥 굵고 컷어..........
우아...
혼자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 형은 난 별로 신경안쓰고 샤워 하드라고
나도 옆에서 비누칠하고 뭐 한명이 물 쓰면 한명이 머리감고 그렇게 교대로 씻고
10여분 씻었나봐 근데 그형은 나 진짜 신경 안쓰더라 ㅋㅋㅋ
난 이만큼이나 발기되었는데, 난 이만큼이나 커졌는데~
다씻고 자연인 상태로 둘다 물기 닦고 머리말리고 했어
그리고 나보고 자기방가서 자라고하는거야 자기는 안방가서 잘테니
근데 나는 술 김에 그 상황을 좀더 즐기고 싶어졌어
일단 알았다고 형방에 들어갔다가 낯설다고 같이자자고 안방으로 가서 형이 덮고 있는 이불로
들어갔지 그렇게 장난좀 치고 간지럽히고 하면서 서로 몸에 ㄱㅊ도 비벼지고
손에 스치기고하고 마치 애인둘이 이불안에서 사랑장난 하듯 놀았지~
근데 시간도 3시가 다되어가고 둘다 술에 지쳐 자연 스럽게 잠들었어
분명 형 옆에서 잠든거 같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나혼자 안방에서 자고있고 그 형은
자기방에서 잠자고 있더라고 그래서 일어나서 거실에 벗어둔 옷 주섬주섬입으면서
그 형방가니까 형은아직 나체로 잠 잘자고 있어서
잠 잘자고있는 ㄱㅊ를 구경 잘했지 술깨고 보니까 또 색다르더라구
구경 신나게하고 형 흔들면서 깨웟거든? 그때 또 실수인척 고추 만져주고
아침에 해장국먹고 잘헤어지고 난 집으로 왔어
그 형하고는 이 에피소드가 다야
지금은 그 형도 결혼해서 중국가서 사는데 코로나 이전때는 한국오면 종종 같이 술도 잘마시고
같이 노래방가서 아가씨도 불러서 놀고 그랬어
나도 지금은 결혼해서 잘살고있어
(이사이트는 재미삼아 들락날락 눈팅하지만 누구 하고도 만남은 하지않고 ㅉㅂ, 이쪽ㅅㅇㄴ도 안가는 조신한 바이야, 옆에있는 사람에게 잘해야하니까)
그 형은 일반 나는 바이사이에 일어난 소소한에피소드야
ㅠㅠㅜ
2025-09-24 14:47
일반한테 반하는 게 가장 힘들지 ㅋㅋ
2025-09-24 19:34
ㅠㅠ
2025-09-25 09:04
댓글내용 확인
2025-09-25 12:46
ㅋㅋㅋㅋㅋㅋ
2025-11-10 23:13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