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봤습니다
2025-09-22 11:29
편하게 음씀체로 하겠음
내가 사는곳은 평범한 옛날 구옥 빌라
계단식으로 되어있고
3층에 총6세대가 사는빌라
옆집안방과 내집 안방이 붙어있는대
구옥이라 그런지 옆집 소리가 다 들림
옆집에는 50대초반정도 되는 아저씨가 혼자 살고있음
생긴모습은 건장형 야간 운동선수 윤동식과 비슷함
가끔씩 마주치면 그냥 목레만 하는 대면대면한 사이임
직업은 노가다 하는것처럼 보이고
출퇴근이 일정하지 않은거 같았음
하루는 새벽2시쯤에 잠이안와 멍때리고 있는대
조용하니 옆집의 작은 소리도 들을수있었음
웬 여자 신음 소리가 들리는대 야동같았음
아저씨 소리는 안들리지만 야동보고 딸친다는 생각에
흥분되서 아저씨 모습 상상하면서 딸쳤음
어느날 밤 11시쯤 다 될무렴 담배피러 잠깐 나갔는대
웬집앞에 혼자 술취해서 앉아서 자는 사람이 있었음
옆집아저씨였음 난 도와주러 아저씨에 가서 깨우니
아저씨는 반쯤 풀린눈으로
'뭐야 건들지마 졸린대 짜증나게'
이러며서 또 잤음
뭔가 묘하게 흥분되서 아저씨 부축하고 집으로 대려다줌
현관비밀번호 알려달라하니 웅얼웅얼 거리면서 어찌어찌 알려줌
그러고는 아저씨를 눞이고서 옷을 하나하나 벗기고
팬티만 입혔음
와 몸이 너무 좋았음 툭튀어나온 가슴에 넓은 어깨
단단한 팔뚝
난 호기심에 아저씨 몸을 살살만져봤음
아저씨는 정신나간듯 계속 자고있었음
이미 난 이성을 잃어서 만지다가 애무도 하고
아저씨 물건을 살살만졌음
아저씨 물건이 서서히 커지고 난 오랄을 하는대
갑자기 아저씨가 일어나더니 날 보고는
"아씨 뭐야 존나 잘빠네"
이러고선 내머리를 잡고 흔들었음
"아씨 존나 잘빨아 오빠꺼가 좋아?"
날 여자로 착각한거 같음
한참 좋아하다가 아저씨는 다시 자는대
물건은 계속서있었음
그렇게 아저씨 물건잡고 딸처주니 사정하고선
더 깊게 잤음
나는 대충정리하고 집으로 갔음
다음날 아침에 담배피고 있었는대 옆집아저씨가 와서
내옆에서 담배피면서 내 엉덩이를 툭 치더니
"어제 좋았다."
이러고선 웃으면서 담배태우고는 집으로 들어갔음

잘 봤습니다
2025-09-22 11:29

하,,이게,, 가능해,,??
옆집에,,이사가고 싶습니다,,,
2025-09-22 11:38

자주애용 ㅋㅋㅋㅋ
2025-09-22 13:23

옆집아저씨가 고단수네요
2025-09-22 14:55

와우..
2025-09-22 15:02

고단수에 당했나 ㅋㅋ
2025-09-22 16: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화냐
2025-09-22 17:03

잘봤어요
2025-09-22 18:18

ㅅㅅㅅㅅ
2025-09-22 18:20

와 개ㄹㅈㄷ
2025-09-22 22:02

와ㅋㅋ 지리네 ?!! ㅋㅋ 실화면 대박이다ㅜ ㅋㅋ
2025-09-22 22:14

ㅋㅋㅋㅋㅋㅋㅋ
2025-09-23 16:43

2025-09-23 16:52

잘봤습니다
2025-09-24 04:14

나중에 알았나보네요...
2025-09-26 11:26

ㅋㅋㅋㅋ
2025-10-06 00:3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6 00:38

소설아냐?ㅋㅋ
2025-10-06 02:36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6 02:36

ㄷㄷㄷ
2025-11-22 11:27

ㄷㄷㄷ
2025-12-07 01:11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2-29 13:27

2026-01-02 10:04

ㅎㅎ,알고 있었네요.
2026-01-05 20:31

ㄷㄷㄷㄷ
2026-01-18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