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9.19 11:14

술에 취한 직장 상사를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9.19 11:14 썰풀기 인기
  • 417
    10

워크샵에 가서


술에 떡이된 직장 상사를 부축하고 침실로 옮겼다.


평소  흠모 하던 분이라서  조심 조심,  차근 차근 옷을 벗기고


잘 눕히고 편하게 누워 드렸다.


 


그런데 꿈쩍 않고 완전히 필름이 끊긴 것 같이 전혀 미동도 없었다.


이에 용기를 내어  자지를 만져 보니 두틈하고 말랑말랑한게 잘 느껴졌다.


잠에서 꺨까봐 불을 꺼 놓고 어둠속 달빛에 비치는 얼굴을 지켜 보며 계속 만지다가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봤다.


 


까칠까칠한 털이 굉장이 생소하게 느껴졌다,


분명 내 몸에도 있는건데 왜 이렇게  낮설까?


그리고 더 깊숙히 손을 넣어보니 그립감 좋은 물건이 아까보다는 약간은 힘이 들어가 있었다.


 


귀두 라인을 느껴보고 요도 입구에 손가락을 비비다가


불알 쪽으로 옮겨가니 두툼했다.


한 손은 부족해서 한번에 움켜 잡을 수 없는 크기에 두 알이 담겨져 있었다.


역시 미동도 없이 주무시길래  입을 가져갔다.


 


살살 혀로 귀두를 빨다가 깊숙히 입안에 넣고 빨아 보았다 .


갑자기 힘이 들어가더니 순식간에 발기가 되었다.


끄떡 끄떡거리는게 눈에 보이는데 혹시 깨실까봐  잠시 멈추고 지켜만 봤지만 계속 자길래


 


이번에는 얼굴을 만져봤다.


볼, 코, 눈썹, 귀, 입술.....  그리고 그 입술에 내 입술을 갖다 댔다.


함께 술 냄새가 나는 입장이라서 불편함은 없었고 내 혀를 밀어 넣으니 다소 차가운 혀가 내 혀에 느껴졌다.


 내가 너무 몰두한 한 탓에  혀를 너무 세게 빨아들이니 헛기침을 하면서 깨려고 하다가 다시 잠이든다.     5분간 아무짓도 안하고 어둠속에 지켜 보다가 ....


 


이런다가는 더 사고를 칠것 같아서 옆에서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내것을 치다가 다시 만지다가...  사정에 이르렀을때  바지와 팬티를 벗고 그 분 허벅지, 사타구니, 한쪽 골반부위위로 살짝 올라타서  내것을 비벼대다가 결국 허벅지 위에 싼후 마무리를 하고 다시 옷을 입혀드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슨 용기, 객기가 생겨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나는 술자리로 다시 돌아가서 사람들과 어울리다가 잠이 들었고  아침에 그 분을 뵈었지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숙취에 힘들어 하기만 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 몇년후


회식후 2,3차 계속되다가  둘만 남는 상황에 그분이 나에게 몇년전 워크샵 얘기를 꺼낸다.


술에 필름이 끊기었지만 약간의 기억속에 누군가가 자기를 더듬었던거 같다는.....


깜짝 놀라서 시치미를 떼고 대화가 이어갔지만


깊숙한 행위는 기억 못하는거 같고 터치 맨손으로 만져졌다 정도만 얼핏 기억이 나는데 그게 꿈인지 현실인지 잘 모르겠다라고 하는데   굳이 나와 둘만 남는 상황에 그 이야기를 끄집어낸 이유가 뭘까?   과연 알고 모른척 하면서 나를 떠보는 걸까?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썼네

    2025-09-20 09:3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

    2025-09-20 13:4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단~
    상사가.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었네 ㅋ

    2025-09-20 14:2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알고있네 ㅋㅋㅋ

    2025-09-22 16:5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09-22 18:2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09-22 18:2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알면서 모른척 해준듯...

    2025-09-24 15:2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떠본거네ㅋ

    2025-10-06 02:4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다시 해주라는 뜻이네요.

    2026-01-05 20: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6-01-18 08:09

  • 전체 1,266건 / 46 페이지
    591 썰풀기 대학교때 같은과 형과 소소한 썰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12
    590 썰풀기 팀장님이랑 술마시다 ㅁㅌ 와서 심쿵한썰..(뭐한거 아님) (펌) +1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79
    589 썰풀기 술취한 옆집 아저씨 도와준썰 (펌) +2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20
    588 사우나 구로 ㄱㄷ사우나 후기 (펌) +10 인기
    익명게시자  사우나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43
    587 썰풀기 번개남과 버스 속에서 xx (펌) +8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3
    586 썰풀기 술에 취한 직장 상사를 (펌) +10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18
    585 썰풀기 비오는 날 반바지에 버스 (펌) +17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6
    584 썰풀기 성인 pc방 사장 오랄 (펌) +2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97
    583 썰풀기 20대때 일이생각나 몇자 적어봄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582 썰풀기 자극만하고 안해주는 세신사~ㅜ +9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7
    581 썰풀기 한의사 원장님 ㅇㄹ한썰 (펌) +38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12
    580 썰풀기 왁싱하다 ㄷㄸ받은썰 (펌) +10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5
    579 썰풀기 펌 - 후O자위로 게이된 썰 txt +9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35
    578 썰풀기 고딩때 형이랑 한 썰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69
    577 썰풀기 마사지 교육가서 일본남 마사지한 썰 +1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61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