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20대 중후반 이였던것같음
서울에서 자취를했어
자취한건 그렇게 중요한건아니지만
상대 만나긴 프리한 영혼이였어
난 좀 외소한편인데 건장한 스타일을 좋아했어
씨티에서 안지 얼마안되는 형이랑 공개방에서 대화하다
그 형이 오해동안 공들여 좋아하는 지인을 초대해서 대화를 했어
그날 대화두 아는 형이 공들인 형에게 구애를 하더라구
구애받던형이 아는 형에게 자기보다 덩치큰 사람은 자기 타입이아니라며 말하더라구
그런가보다 했지
채팅방에서 서로 소개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
다들 나가구 방폭이 되구
바로 쪽지가 오더라구 구애받던형이랑 사이즈가 흡사하더라구
좀 짐작가는 촉이 발동되어 아는형이 이형이 뭐가좋아서 만나나 얼굴확인할겸
작업들어와서 만나기로했어
만났더니 나이에비해 동안에 175정도에 그냥 덩치도 평범했어
난 건장을 좋아 하기에 내타입에는 좀 안끌렸다 했지 아는형입장에선 동안에 귀여워 할만 했어
차를 타고 오셨기에 옆에서 타고
아는곳 없다니
사우나두 괜찮냐구 물어보던
거긴 일반 사람들 눈이 있지 않냐니
자기아는 곳이 있다며
믿고 아는 사우나로 갔어
옷벗으면 제일먼저 거기먼저 보잖아
거길보는데 그냥 보통 이더라구
샤워하구 그형이 으슥한곳을 잘알고있더라구
거기서 형의 물건을 빠는데
발기되니 대물이 되도라구
발기된 자지두 이쁘더라구 서양 저리가라였어
여기저기 손잡고 끌고다니며
극적인 장소가 헬스 기구 있는 곳인데 거기서
ㅇㄴ을 하는데
누워서 바벨 드는 헬스 기구 위에서 하니
자꾸밀리는거야
그런거 아란곳하지않구
자꾸 수셔대서 난 벽에 머리만 박구
내 항문은 아프지 빨리 끝났음 했어
아프기만한 와중에 그형이 사정을 하더라구
난 뭐 즐긴거없이 끝났어
샤워하구 집에갈때 태워 주더라구
그런데 운전하면서 가는데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구
코를 후비구 입으로 가죠가며 쪽쪽 거리더라구
속으로 생각했어 (내가 좋다고 들러 붙을가 저러나?)
좀 착가 하는듯 하더라구
너무 더러워서 이말을 해줬어
"형 저 안들로 붙으니 그러지 않아두 된다고"
그랬더니 "어"하며 안하더라구
뭐 좋아하구 할만한 그런 감정 느끼세두 없던
지금 생각하니 대물에 그정도면 사랑 받을만 한듯해
지금은 나이더 들었겠지
그래두 대물이라 인기는 여전하겠가는 생각이들어
이해가 된건지 모르겠어
글제주가 없어서
신기하네
2025-09-17 14:47
아무리 그래도 저런짓을 한다고? 더럽게?
2025-09-17 17:23
댓글내용 확인
2025-09-17 19:18
아니 코파고 입으로 가저가는건 미친 개오바다 진짜 ㅜ ㅋㅋ
2025-09-17 20:35
잘봤습니다
2025-09-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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