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09.16 10:10

한의사 원장님 ㅇㄹ한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9.16 10:10 썰풀기 인기
  • 812
    38

한달전에 허리가 갑자기 아파서


회사 오후 반차내고 정형외과에 갔어


엑스레이도 찍고 허리 만져보더니 별 이상 없고


그냥 사무실에 앉아있을 때 바르게 앉으래


시간 지나면 금방 아픈거 없어질거라길래 알았다고 하니까


실비보험 있으면 도수치료 받고 가라고 하더라고


치료라길래 그냥 안 받을까 하다가 그 날은 허리가 너무


아팠어서 받아보기로 했어


한 20대 중반정도 남자애가 이런저런 말 걸어주면서


열심히 마사지 비슷하게 하더라고


근데 내 식은 중년이라 그냥 아무 느낌 없이 받고 왔지




그리고 좀 나아져서 잊고 있다가 갑자기 또 지난주에


허리가 쑤시더라고


일요일이라 병원 가기도 그래서 핸드폰으로 어느병원이


유명한지 찾아보다가 한의원에서도 추나 치료라는게


있더라고 도수치료는 도수치료사가 따로 있는데


추나치료는 한의사가 직접 해준다길래  내심 좀 잘생긴 중년분이 계실만한 곳으로 찾아봤는데 대부분 인터넷에 올라온 광고에는 젊은 한의사가 많더라고




찾다가 포기하고 월요일에 출근하고 허리가 그대로 아프길래 동네 한의원 검색해서 일부러 좀 허름하고 네이버에만 올라와있는 그런 한의원 찾아봤어


그리고 거기에 전화하니까 간호사인지 여자가 전화 받아서


내가 퇴근하고 가면 6시반 정도 된다니까 6시까지가 진료시간이래


그러더니 잠깐 기다려보라고 하더니 한의사님이 오셔도 된다고 퇴근하고 오라고 하더라고




네이버 지도 보면서 찾아갔는데 이면도로에 허름한 건물 2층에 있는 한의원이었어


가면서도 어떤 인상일지 체형은 어떨지 나이대는 어떨지 기대하면서 갔어


도착했는데 밖에서 볼 때 불도 꺼져있고 여기 맞나 싶은 생각하면서 들어가니까 저 안쪽에 원장실에서 들어오세요 하더라고




와 들어갔는데 진짜 ㅈㄴ 잘생겼어 나이는 50대 중반정도 돼보였고 그냥 객관적으로 잘생긴 인상이었어 스탠정도 체격인데 중견탤런트 마냥 잘생겼어 연예인으로 치면 약간 조성하 그런 느낌이랄까


진료하면서 허리가 언제부터 어떻게 아팠고 얘기하니까


간이침대 같은 곳에 엎드려보래 그러곤 허리 만져주는데


괜히 흥분되더라고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에서 둘만 있으니까 심적으로 너무 흥분됐어


거기도 약간 커지려고 하는데 원장님이 뒤돌아 누우라길래 잽싸게 거기 한쪽으로 쏠리게 하고 누웠지


아마 커진거 대충 알았을 수도




그리고 추나치료 내가 얘기하니까 다른 진료실로 들어가라면서 반팔 반바지 주더라고


그래서 갈아입고 엎드려있으니까 목쪽부터 골반까지 천천히 눌러주면서 약간 측만증이 있는데 이정도면 크게 문제되진 않는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추나치료가 약간 원장님이랑 딱 붙어서 내 몸을 쫙 펴주고 허리에서 소리날 정도로 스트레칭 해주는데 너무 가까이 붙어있으니까 또 흥분되는거야


그래서 내가 눈감고 치료 받는데 나보고 운동하냐고 묻길래 예전엔 헬스도 하고 했는데 요즘엔 안한다고 했더니 운동 했었던 몸 같다면서 스몰톡을 하시더라고




나는 이미 반정도 커져있고 치료 받으면서 자꾸 몸이 달라붙으니까 미치겠는데 원장님 거기에 내 손이 닿은거야 근데 웬만하면 피했을건데 닿은 상태에서 내 몸믈 더 꾹 눌러주느라 손바닥에 원장님 거기가 훅 들어온 정도로 몇초간 있어서 이거 신호인가 생각하다가 아직 모르니까 그냥 모른체 있었어


그러곤 허리 누르는 동작 하려고 내 위에 올라왔는데 자꾸 골에 닿는 느낌이 나더라고 이정도면 최소 어느정도 발기가 된거라 생각하곤 있었는데 다시 누우라고 하시길래 내가 너무 꼴려있어서 잠시만요 하니깐 괜찮다고 누우래


그래서 그냥 나 꼴린거 신경 안쓰고 누웠는데 원장님 거기가 커져있더라고 바지위로ㅎㅎ


그러곤 둘 다 아무말 없이 원장님이 지퍼를 슥 내리셔서 내 얼굴에 갖다 대셔가지고 순간 이성 찾고 cctv 없나까지 생각은 했는데 눈 앞에 ㅈㅈ가 있으니까 또 완전 식되는 중년이라 그런건 제쳐두고 그냥 빨았어


이쪽인지 일반인지 모르겠던게 인상이며 말투나 행동도 전혀 이쪽같지가 않았는데 내가 ㅈㅈ빠니까 그냥 눈감고 신음소리도 거의 안내면서 받으시더라


중간중간 내 가슴하고 거기도 만져주면서 금방 나올거 같다고 하시길래 나는 무언으로 입에 싸달라는 뜻으로 더 깊게 빨았더니 입 안에 금방 싸시더라고


그러고 뱉으라고 휴지 갖다 주셨는데 그냥 먹어버렸고 대충 뱉는 시늉만 했어


그러곤 먼저 싸서 미안하다고 옷 매무새를 정리하길래 나도 그냥 대충 입만 헹구고 옷 갈아입었지




그리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웃으면서 추나치료는 허리 교정하는 차원에서라도 받으면 좋다고 가끔씩 시간되면 미리 연락하고 오라고 하면서 핸드폰 번호 적혀있는 명함 하나 주셨어




또 오라고 한거보면 이반이겠지?


나는 집 오자마자 씻으면서 ㅈㅇ했는데 진짜 많이 흥분됐는지


평소보다 많이 나오더라고


다음주 월요일 같은 시간에 한번 더 가볼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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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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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우와아

    2025-09-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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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런곳이 있다니  가보고싶네

    2025-09-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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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느 한의원인가요

    2025-09-1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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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쓰신이가,,ㅡ아마 안 가르쳐주시겠죠,,,,

    저 같아도 아느가르쳐 줄 것 같은데,,, ㅎㅎ

    잘 봤습니다,,

    2025-09-1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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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이반이 꿈구는연줄

    2025-09-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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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9-1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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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개 신기하다 ㅋㅋ 이런일이 진짜 있구나ㅜ ㅋㅋㅋ

    2025-09-1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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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추나요법이 신체적 밀접 접촉이 있나?
    부럽

    2025-09-1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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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가고싶다 ㅜ

    2025-09-1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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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추나좋다,,

    2025-09-1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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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혹시 ㄱㅎㄷㅅㅎㅇㅇ?

    2025-09-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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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혼자만 알고계셔야...오래갑니다...

    2025-09-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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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신기하네ㅔ

    2025-09-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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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네 그냥 바로 꺼내버리네 ㅈㅈ를

    2025-09-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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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09-1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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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 어느분이,, 초성으로,, 댓글 다셨습니다,,

    조만간,, 알려지는거 아닐까요,,,

    그 의원에게는 피해가 안 갔으면 합니다 ㅠㅠ

    2025-09-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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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까지 했으면 합니다,,


    당연,, 저도 해당 의원이 어디인지 알면,,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만약,, 밝혀지면,, 다들,, 찾아가시겠지요,,,

    조용히들(?)다녀오시면 모를까,,, 또,, 많이 이야기되듯,,, 우르르(?) 몰려가서,, 진상(?)피우면,,,

    그 의원은 더 이상의 의료행위는 불가하지 않을까요,,,


    여기 세신사 정보만 떠도,,다들,, 몰입하시는데,,(글 중엔 어떤 세신사분은 그만 두셨다고,,,ㅠㅠ)

    다들,, 자중하시면 어떠실까요,,


    그리고,, 주제넘지만,, 최초 게시자분,,께,,,

    글 올리신 의도는 알겠으나,,, 때로는 특정 개인의 사생활,, 인권(격)이,, 이렇게 침해될 만한 글은 안 올리시면 어떨까요,,,

    어쩌다,, 우연챦게,, 경험하신 일이니,,, 혼자만,, 아시는게,, 어떠할지,, 감히,, 글 올립니다

    2025-09-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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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우와

    2025-09-19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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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09-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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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09-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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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딜까

    2025-10-06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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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6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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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고갑니다

    2025-10-08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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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0-09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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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9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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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알려주지마세요

    2025-10-1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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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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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네요 ㅋㅋㅋㅋㅋㅋ

    2025-10-10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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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0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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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복받으셨네요

    2025-10-1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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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1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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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군금하네요

    2025-11-12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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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2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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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지역이어딘가요..

    2025-12-0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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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

    2026-01-0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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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6-01-18 08:13

  • 전체 1,266건 / 4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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