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0.08 01:08

택시에서 야노하다가 택시기사님이랑 ㅅㅅ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0.08 01:08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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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2016년부터 작년까지 술자리에서 취하면 항상 늦게 택시를 탔고 택시 앞자리에 타서 자위를 자주 했음, 주로 새벽 2~3시, 취기가 완전히 올라왔을 때, 그리고 무조건 앞자리…
근데 작년에는 진짜로 신고당할 뻔한 일이 있어서 그때 이후로는 자제하고있음. 그날도 만취한척하면서 팬티 내리고 좆만 깠는데 지금 뭐하시는거냐며 우리집 쪽이 아닌 방향으로 틀어서 근처 경찰서에 데려가려했던거 같은데, 그 기사님이 중간에 결제하지 말고 내리라해서 그게 지금까지는 마지막 택시 노출이었음.

평소 택시에서 방법은 이랬음. 술마신 날에는 먼저 완전히 만취한 척(이미 취해있지만 더 취한척). 택시 앞자리에 타서 어느 정도 가다가 강변북로 같이 보행자 없는 길 들어가면 기사님한테 딸 한번만 쳐도 될까요? 라고 공손히 물어봄. 10중 8은 “집에 가서 해라”라는 반응이고, “택시에서 왜 하냐, 위험하다, 튄다, 안된다“ 등 이런 말도 거의 항상 들음. 나는 집에선 잘 안나오고 가족 때문에 신경 쓰여서 못한다고 설명하면, 가끔은 그제야 그럼 얼른 하고 끝내라고 허락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음..

밖에서 치라고 하시면 강변북로 갓길이나 외진곳에 잠깐 차 세워서 앞뒤 문을 열어 밖에서 잘 보이지 않게 서서 딸을 치기도함. 앞자리에서 앉아서 칠때는 “크냐? 호모냐?” 라면서 기둥 한번 잡아본 기사님도 있었고, 빨리 끝내라고 젖꼭지 만져주거나, 정액튀지말라고 귀두 위에 휴지를 계속 데고있던 기사님도 있었음. 많은 경험이 있었는데, 아래에 적을 내용은 특히.. 비현실적이고. 나도 그날이 꿈같고 거짓멀같고 아무튼 내 인생에서 다시 없을 일이라고 생각함.

2017년 여름이었는데 그날은 강남에서 술마시고 새벽에 평소처럼 택시불러서 앞자리에 탐. 기사님 외모가 40~50대쯤 되는 평범한 외모였던거 같고 가다가 강변북로로 들어갔을쯤에 조심스럽게 딸 한번만 쳐도 될까요?라고 물었음. 처음엔 당연히 집에 가서 해라라고 하셨는데.. 난 역시나 집에선 잘 안 돼요, 가족들도 있고…같은 이유를 대니까 순순히 그래~ 남자끼리 있는데 뭐 어떻겠냐 그럼 얼른 해라~라고 하심.

바지 다 내리고 치기 시작했는데 기사님이 갑자기 야동 하나 보여줄까?라고 물으심. 그 택시 거치대에 있던 폰으로 영상을 틀어주셨는데 여자가 엎드려있고 남자가 보빨하는 영상이었던게 매우 꼴렸고 생생함… 그때 난 기사님한테 아저씨도 야동보고 딸치시냐고 물었는데 기사님이 자주 친다고 함. 그럼 섹스는 안하고 딸만 치냐고 다시 물어봤는데 본인은 이미 나만한 아들도 있고…와이프도 나이 들더니 안하려고 한다고 하심. 그럼 간단히 오랄도 안하냐고 물어보니까 와이프가 오랄은 더 싫어한다고도 하심. 그때 바로 나는 제가 해드릴까요? 제가 한번만 빨아봐드릴게요라고 용기내서 뱉었는데 기사님이 정말 말이 없어졌음…

괜히 말해서 싸해졌나 싶었는데 기사님이 갑자기 강변북로에서 다른 동네쪽으로 빠졌고 점점 어둡고 외진 곳으로 가더니 차를 멈추심. 기사님이 뭐해준다고? 이러셨는데 모른척+기대감 의 말투였건 목소리가 여전히 생생함. 그때 바로 기사님은 벨트를 풀고 나는 미친듯이 빨기 시작함. 나는 바지를 다 내린 상황이었는데. 기사님이 팔을 뻗고 내 구멍을 만지면서.. 뒤로도 한번할까? 라고 하심..
너무 갑자기라 잠깐 당황했고, 젤도 없고 아무 준비도 안된 상황에서 해본적도 없었는데, 평생동안 이런 일이 또 있을까 싶어서 바로 좋다고함.. 둘다 뒷좌석으로 옮겨 윗옷까지 벗은 기사님이랑 정말 삽입까지 가게됨. 난 정상위로 받으려고 누웠는데 기사님이 차마 아들뻘인 남자 얼굴보고는 못하겠다고 하심.. 옆으로 돌아누워서 얼굴 안마주치게 하자하셨는데. 그렇게하려니 뒷좌석도 좁아서 삽입 각이 안나옴.. 기사님한테 처음 자세가 잘 들어갈것 같다고해서 결국 정상위로 몸도 완전히 밀착한 채로 삽입당함... 기사님 본인 침 발라서 넣었는데 난 준비도 없었으니 너무 아파서 소리를 지를 정도였음. 근데 기사님은 계속 “좋아? 좋아?”라고 묻고.. 나는 남자랑 경험이 처음인 완전한 이성애자인척 하면서, 아픈데 좋고. 기사님이랑 나중에 또 만나고싶다고 말함. 기사님은 박으면서 내껏마저 흔들어주는 본인도 흥분해서 즐기는 것 같은 상황에서 그말엔 대답 안하셨음..

그러고 기사님이 배에 쌌는데 흥분했는지 역대급으로 많이 싸신거라고 하심… 여름이라 차 유리에는 습기가 미쳤었고, 우리 둘다 문을 살짝 열어서 습기빼고 옷을 주섬주섬 입는데 기사님이 “너는 얼른 여자친구 사겨야겠다. 중독될 수도 있을거같다”라며 걱정하는 듯한 말을 하심.. 그러고 이제 집으로 출발했고 내릴때 결제하려는데 기사님이 하지 말고 가라고했는데 그날 당시엔 배려라고 생각했는데, 며칠 지나고보니까 그냥 내 흔적을 아예 남기고싶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게 맞을거같음..
나도 뭐 카카오택시로 잡은것도 아니고 나한테도 정말 아무 흔적이 남지 않은.. 내 인생에서 다신 없을. 몇없는 이쪽인 친구한테도 평생 말할 수 없는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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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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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택시 안 기사님 앞에서,,, ㅈㅇ를 한다고요,,ㅠ

    저로선 상상도 못 할 일,,이고 취향은 존중하여야겠지만,,

    좀,, 너무 나가는거 아닌가,,,

    2025-10-08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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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8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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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놀랍게 가끔 있는일임ㅋㅋ

    2025-10-0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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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택시기사님들은 택시가 자기 영업장이기에
    거의 대부분 거부하시는것 같든데요.
    좋은 경험하셨네요

    2025-10-0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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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맞아요 대부분 그러는데 조금만 설득하면 허락하는 기사님이 있기도했고 근데 저렇게 끝까지 하는 기사님은 인생에서 다신 못만날거같네요 …ㅋㅋ ㅜ

    2025-10-0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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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맞는 분 만나서 제대로 즐기셨네요 ㅎㅎ

    2025-10-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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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이제 다신 못해볼 경험..ㅜ

    2025-10-1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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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흔치않은경험이네요

    2025-10-0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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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택시에서...?

    2025-10-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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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0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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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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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0-09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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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게이기사한테 역조공 이네요 ㅎ

    2025-10-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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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끝까지 할줄이야 생각도 못하긴했죠…ㅎㅎ

    2025-10-1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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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 기사님

    2025-10-1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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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택시하세요??

    2025-10-1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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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ㅎㅎ

    2025-10-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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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헐;;

    2025-10-1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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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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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0-1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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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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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너무 흥분됩니다

    2025-10-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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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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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야하네요

    2025-10-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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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0-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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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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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지하철인데 ㅈㅈ가 발딱 서버렷어요 ㅠㅠ

    2025-10-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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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0-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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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단하네요

    2025-10-1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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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1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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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댜단

    2025-10-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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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신기하네

    2025-10-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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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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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2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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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경험좋네요

    2025-11-1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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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1-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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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12-05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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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2-2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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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흥분대다능

    2026-01-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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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잘봤어요

    2026-01-0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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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야노 너무좋죠

    2026-01-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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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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