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0.05 09:33

중년형님 2명과 집에서(많이 야하진 않음)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0.05 09:33 썰풀기 인기
  • 406
    17

늘 갑자기 생각나길


래 이곳에 풀어보려고해. 1~2년전에 우연히 알게된 50대 후반 통통한 형님이 있는데 가끔씩 술한잔 하기도 했고 코로나라 집에서 먹은적도 있어. 처음에는 그냥 술만 먹었는데 집에서 편하게 먹다보니 옷벗기 내기하면서 먹기도 했어. 둘다 팬티만 입을때까지 했고 난 그냥 팬티마저 벗어버리기도 했지.  서로 물건도 만지고 키스도 하고 했지만 이상하게 잠자리까진 이어지지 않았어. 같이 침대에서 자는 경우도 있었지만 기껏해야 ㅇㄹ정도가 끝이었지.




그러다 어느날 그형님과 집에서 술 마시는데 그형님이 다른 형님 불러도 되냐고 묻길래 난 상관없지만 그냥 형님과 둘이서 마시고 싶다했는데 마침 그형님이 근처에 계시다는거야.(참고로 난 30대고 건장통, 기존알던 형님을 A라하고 나중에 온 다른 형님 B라 할께.  A형님 50대 후반 아담통, B형님 60대 초반 아담 통과 뚱사이)




어차피 근처에 계시니 오시라 하고 집을 찾기 힘드니 마중 나간김에 술 더 사서 집으로 같이 들어왔지. B형님 오기전부터 전에 하던 벗기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옷을 다시 다 입은 상태로 셋이서 이런저런 애기하며 술을 먹었어. 그러다 내가 그냥 편하게 팬티만 입고 술 마시자 제안하니 두형님이 잠시 머뭇거리길래 난 그냥 벗고 마시겠다하고 팬티만 입고 다 벗어 버렸지. 그랬더니 B형님이 보기 좋으니 팬티도 벗어보라며 웃더라구. B형님도 꽤 내식에 가까워서 바로 팬티도 벗어버리고 나체로 술을 마셨어.  조금 시간이 지나니 두형님도 런닝과 속옷만 남기고 옷을 벗으셨어(A형님 사각 팬티, B형님 드로즈 팬티).




집에 담배피우는 공간이 있는데 셋다 흡연자라 담배피우러 가서 애기하는데 A형님은 내 젖꼭지 만지고 B형님은 내 물건 만지면서 담배 피우더라.  그렇게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니 B형님이 곧 집에 가봐야 한다고 하더라고(유부남).  그럼 이제 씻자고 했지. 일단 내가 먼저 씻으러 들어갔고 뒤에 B형님이 씻으러 갔는데 A형님이 B형님 마음에 드냐며 내게 물으면서 내게 키스를 하더라...



A형님이 나에게 다가오며 키스를 하길래 나역시 그형님 물건을 손에 쥐며 키스를 받아주고 서로 키스를 하는데 B형님 샤워가 끝났는지 나오길래 A형님은 씻으러 들어가고 난 나체상태로 B형님은 드로즈만 입은체로 어색하게 쇼파에 앉아있는데 B형님이 동생 너무 마음에 든다며 내게 다가와서 키스를 하는거야. 그러다 형님이 내 물건을 ㅇㄹ하고 나역시도 형님 물건 ㅇㄹ하는데 어느새 A형님이 다 씻었는지 우리를 보고 있더라고.  내가 담배나 다시 피우자 했고 셋이 담배 피우는데 B형님은 내 물건 다시 빨고 A형님은 나에게 키스를 하다가 젖꼭지 애무해주고 그렇게 담배 다 피우고 거실로 돌아와서 셋이서 본격적으로 뒤엉켰어.




형님들끼리 애무하는것도 보고 싶었는데 둘이서는 서로 안하고 두분이서 내것을 애무하는 위주로 하다가 B형님 집에서 전화가 와서 가야한다고 하더라. 근데 그형님 나이가 들어서인지 술을 마셔서 그런지 발기도 안되기도 했어. 나에게 담배 피우면서 애기 하자길래 따라갔더니 동생 너무 좋다며 다음에 둘이서 한잔 하자길래 그러시자고 하고 보내드렸어. 물론 담배 피우면서 둘이 찐하게 키스하고 ㅇㄹ하고 했어.




B형님 보내드리고 A형과 방으로 들어가서 전에 하는둥 마는둥 했던 행위가 아닌 정말 격정적인 애무를 했고 둘다 탑이라 시도 못했던 ㅇㄴ도 내가 바텀을 자연스레 하면서 했어. 기존에 바텀 안해본것은 아닌데 항상 할때면 아팠는데 이형 정말 고수인게 애무해주면서 넣는데 아프기보단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 아~~  이래서 바텀 하나보다 생각했지. 내가 계속 형 너무 섹스 잘한다고 칭찬하니 이것보다 다음에 맨정신이면 더 잘한다며 다음에 더 좋게 해준다 하더라고. 그러면서 계속 중간중간 내꺼 ㅇㄹ해주면서 박아주는데 너무 새로운 느낌이더라. 그렇게 형과 나 비슷하게 사정하고 둘이 껴안고 잤고 일어나보니 형은 가고 없더라.


지금도 가끔 그형과의 ㅇㄴ섹스가 자꾸 생각나고 그이후로 난 가끔 내가 바텀도 하고있어.




글솜씨가 부족해서 잘 표현을 못하겠는데 나에게는 정말 잊지못할 경험 이었고 그이후로 셋이서 본적은 없고 따로 본적은 있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또 올릴께.


우리 셋다 그런경험 처음이었고 중간 과정 많이 생략됐지만 셋이 다 벗고 행위를 하기전까지 많은 어색한 순간도 있었어. 나중에 내가 형님한테 물었더니 쓰리썸은 의도된게 아니라 그냥 진짜 술만 마시려고 했다 하더라.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05 13:5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5 13:5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0-05 14:4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요 두명다 마음에 들긴 힘든데 운이좋네요

    2025-10-05 16:3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5 16:3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었겠네 아무튼 ~ ㅋㅋ

    2025-10-05 20:4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0-05 23:4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5 23:4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06 01:0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형님이 게이였군요

    2025-10-06 01:5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굳이에요

    2025-10-07 00:1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0-07 11:1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상상만 해도 흥분되네요. 좋습니당.

    2025-10-08 10:0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8 10:0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ㄷ

    2025-10-11 16:1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ㄷㄷㄷ
    몰입해서 읽었더니 엄청 흥분되네요

    2025-10-24 13:5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요

    2025-11-05 03:10

  • 전체 1,266건 / 45 페이지
    606 썰풀기 택시에서 야노하다가 택시기사님이랑 ㅅㅅ (펌) +4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43
    605 썰풀기 협력사 이사님 (펌) +2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14
    604 썰풀기 횟집사장형님과 셋스 (펌) +18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30
    603 썰풀기 중년형님 2명과 집에서(많이 야하진 않음) (펌) +17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7
    602 썰풀기 자가격리 중 쌤이랑 ㅈㅈ트고 맞ㄸ친 썰 (펌) +17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0
    601 썰풀기 비뇨기과 상담하다 프리컴에 풀발한 이야기 (펌) +3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7
    600 썰풀기 안야함 헬스장 샤워실 썰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12
    599 썰풀기 동네 공원 화장실 (펌) +16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76
    598 썰풀기 오늘 ㅇㄹ 첫경험 후기 (펌) +17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4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597 썰풀기 직장상사 후기 (펌) +7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0
    596 썰풀기 중년 3명이 벗고 술마신 일..... (펌) +17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80
    595 썰풀기 외국에서 외노자 아저씨 육보시 해준썰 (펌) +16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91
    594 썰풀기 같은 아파트 훈중년과 타지에서 ㅇㄹ한 썰 (펌) +2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65
    593 썰풀기 16굵탑이랑 섹스한썰 (펌) +1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72
    592 썰풀기 운동부 찜질방에서 장난치는거 본썰 (크게 안야함) (펌) +16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05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