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0.03 09:30

비뇨기과 상담하다 프리컴에 풀발한 이야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0.03 09:30 썰풀기 인기
  • 514
    34

한 5년전쯤 직장다니면서 저축한게 어느정도 모이니까 욕심이 생기는 거야, 


강남에서 유명한 비뇨기과 하나가서 상담을 받기로 했는데.  한참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계속 질문을 하니까,


선생님이 답답한지 나한테 바지를 바지 내려보라고 하길레,  앞에서서 바지 내리고 선생님이 손으로 여기저기 만지면서 


여기로 머가 들어가고 여기를 봉합하고, 참 들어보면 끔찍한 얘긴데,  먼가 첨보는 일반 남자가 내 안씻은 자지에 코를 들이대고


계속 주물럭거리면서 포경을 밀어내렷다가 올렷다가 하면서 만지니까,   지금까지는  수술할 마음에 불안했다가,


갑자기 물밀듯한 흥분이 밀려오는 거야.  선생님이 얼굴 들이댈때마다, 일부러 말 걸면서 살짝 더 들이밀고 그랬어, 냄새 더 맡으라고,


입술에 닫을정도로.  그러고 있는데 완전 풀발상태에다가 프리컴이 한줄 떠억하니 늘어지는 거야, 

근데 그게 더 흥분되고 이상하더라고.   

 

머 상당은 대충 하고 그 다음주에 수술을 받으러 갔는데,  

마취하니까 수술은 그냥 눈 깜작하고 지나가고,  일주일 동안 발기만 될라 하면 아파서 미치겠고,  

 

그 후에 한번 내원해서 상태 봐주는데, 그때 또 주물럭 거리더라고,  

여기에 머가 들어갔는데 지금 잘 붙엇고,  귀두에 주름 잡히는 거는 시간지나면 펴진다면서 자꾸 귀두에 테두리 부분을 손가락으로 위아래로 비비는데, 지 나름대로는 모양 이상하니까 먼가 교정하는 듯한 행인거 같은데, 그때 또 한번 가슴이 철렁하면서 미치겠더라고,  

 

또 내 귀두 앞에 얼굴을 들이대는데, 수염시커먼 입술 사이로 귀두부터 밀어넣고 싶더라.  

그러면서 프리컴 줄줄 흘르니까 이번에는 선생님 손등에 프리컴이 한줄로 묻었는데 신경 안쓰더라고.  

 

이번에도 풀발 됬는데, 오히려 풀발하니까 자기 수술 결과 보기 좋다면서, 자지를 손에 아예쥐고 위로 들엇다가 옆으로 밀었다가 하는데, 

한 10초만에 프리컴에 미친듯이 나오더라. 

 

거의 쌀뻔하다가 됫다고 하길레 어쩔수 없이 팬티에다 발기된 자지 강제로 밀어넣고 나온는데 정장위로 프리컴이 주욱 스며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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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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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0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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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ㅇㅇㅇㅇ

    2025-10-0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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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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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정도면 의사가 노린듯하네요
    코앞까지 우흣

    2025-10-0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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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0-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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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0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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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니 저상황에서 어케 쓰는거임?!!! ㅋㅋ

    2025-10-0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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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코앞이면 혹시나 기대했을듯 ㅋ

    2025-10-0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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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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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5-10-0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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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의사가 사심을 ㅋㅋ

    2025-10-0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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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뚫어져라 쳐다봤군요...

    2025-10-0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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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크으

    2025-10-0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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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의사가 저런다고?

    2025-10-0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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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05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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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5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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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다 너무좋다

    2025-10-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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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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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0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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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의사가 저런다고?

    2025-10-0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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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ㅈㄷㄷ

    2025-10-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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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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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색다른 경험이긴 하네

    2025-10-1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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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야하네요

    2025-10-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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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미쳐따

    2025-10-1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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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후..

    2025-10-1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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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냥 사정 했어야ㅋㄱ

    2025-10-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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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5-10-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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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디

    2025-10-2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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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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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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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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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헐..

    2025-12-0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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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6-01-0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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