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할게
졸라 아무일없었음
금욜날 퇴근하고
내차로 장보고 목적지까지 이동했음
차로이동하면서 둘만 편하게있으니까
야한농담도 하고 분위기 좋았지ㅋㅋㅋ
근데, 거기까지더라.
짐 풀고 저녁겸 반주하며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자꾸.
나한테 결혼언제하냐..
본인이 봤을땐 연애하지않는 쓰니가 아깝다
상사가 젊은감각이있어서 라떼이즈홀은 없었음
시간이 지나 술도 좀 올라오고
조금이라도 기대를 했을 내가
볍신같아지더라ㅋㅋㅋ
잘 못하는 술을 엄청 먹고
방에 들어왔음
상사한테 먼저 샤워하라고 하고
난 앉아서 담배피고있었지
샤워다했나... 문을 빼꼼 열더니
수건좀 가져다달래 살짝 봤지.
물건은 좋더라ㅋㅋㅋ
그렇게 나도 샤워하고
방에서 같이 맥주 홀짝하다가
잠깐 졸았는데 해떳더라
시부랄ㅋㅋㅋ 아점 먹고 빠이빠이 해산했음
댓글 달아준거 하나하나 다봤어
역시 경험많은 게이들많구나ㅋㅋㅋ
술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일반이었어
내일 월요일 화이팅하자고.....
만졌오야죠
2025-10-01 15:05
잘 봤습니다
2025-10-01 21:01
아쉬운 밤...ㅎㅎ
2025-10-04 13:48
아쉽겠네
2025-10-06 02:40
망졌어야죠 ㅋㅋ
2025-10-06 07:25
이게 일반적인거지 ㅋㅋㅋ
2025-10-15 16:03
캬 좋것타요
2026-01-0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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